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이 된 녀자예요..
저는 20살 대학교 오기전에 편의점 알바를 하다가 8살연상인 남친이 번호를 가져가서 잘 된 케이스예요
연애한지 지금 1년이 넘었죠.
요 근래 남자친구가 2월 굉장히 바빴어요. 아침6시에 일어나서 저녁 12시에 집 들어가는 생활을 반복했죠.
남자친구가 힘든거 알기때문에 연락이 잘안되도 하루에 전화 10분도 못하고 그래도 서운하다는 이야기를 잘하지않았고 징징 되지도 않았어요. 물론 남자친구가 느끼기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근데 3일전 제가 나에 대한 마음 변한거 아니지? 라고 물었더니 그 물음엔 답도 없고 왜그러냐는 말만 하더라고요. 그날은 전화한통도 안오더라고요. 혼자 서운해서 울었죠ㅠ 그리고 3월 10일 토요일에 1박2일로 오래간만에 만나니까 같이 여행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같이 일했던 알바생들이 3월9일 금요일에 펜션잡았다고 1박2일 거기를 간다는거예요 그것도 여자도 껴서요 저에게 거기 가두돼? 라고만 물어도 가라했을텐데 그냥 통보식으로 이야기 하니까 너무 서운해서 나 너무 지친다고 이럴꺼면 보지말자고 그랬거든요 . 일단은 일요일에 보자 이러는거예요. 그러고 나서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이제 더이상 저를 좋아하는거 같지가 않데요
며칠전만해도 보고싶다고 그랬던 사람인데..
전화로 어떻게 나한테 그러냐고 울고불고 난리쳤더니 그럼 진지하게 일주일 생각해보고 일요일에 만나쟤요 근데 고민은 그사람은 나에게 마음이 없는데 일요일에 달라질것도 없을꺼같고 나는 보고오면 더 힘들어질꺼 같은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만나고 와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잊는게 좋은걸까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21살이 된 녀자예요..
저는 20살 대학교 오기전에 편의점 알바를 하다가 8살연상인 남친이 번호를 가져가서 잘 된 케이스예요
연애한지 지금 1년이 넘었죠.
요 근래 남자친구가 2월 굉장히 바빴어요. 아침6시에 일어나서 저녁 12시에 집 들어가는 생활을 반복했죠.
남자친구가 힘든거 알기때문에 연락이 잘안되도 하루에 전화 10분도 못하고 그래도 서운하다는 이야기를 잘하지않았고 징징 되지도 않았어요. 물론 남자친구가 느끼기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근데 3일전 제가 나에 대한 마음 변한거 아니지? 라고 물었더니 그 물음엔 답도 없고 왜그러냐는 말만 하더라고요. 그날은 전화한통도 안오더라고요. 혼자 서운해서 울었죠ㅠ 그리고 3월 10일 토요일에 1박2일로 오래간만에 만나니까 같이 여행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같이 일했던 알바생들이 3월9일 금요일에 펜션잡았다고 1박2일 거기를 간다는거예요 그것도 여자도 껴서요 저에게 거기 가두돼? 라고만 물어도 가라했을텐데 그냥 통보식으로 이야기 하니까 너무 서운해서 나 너무 지친다고 이럴꺼면 보지말자고 그랬거든요 . 일단은 일요일에 보자 이러는거예요. 그러고 나서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이제 더이상 저를 좋아하는거 같지가 않데요
며칠전만해도 보고싶다고 그랬던 사람인데..
전화로 어떻게 나한테 그러냐고 울고불고 난리쳤더니 그럼 진지하게 일주일 생각해보고 일요일에 만나쟤요 근데 고민은 그사람은 나에게 마음이 없는데 일요일에 달라질것도 없을꺼같고 나는 보고오면 더 힘들어질꺼 같은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만나고 와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잊는게 좋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