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조선족들 모여들면서 생긴 변화

짜증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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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조선족들 스멀스멀 몰려듬. 마치 스타크래프트 저그 크랩 퍼지듯이.

처음에는 모르고 살다가 이것들이 하나둘 모여살더니. 희한한 냄새나는 요리냄새에 하루죙일 담배냄새가 완전 쩜.
특히 요리냄새는 후추상한거 같은 냄새 날때가 제일 짜증남.
그리고 조카 싸움. 새벽까지는 기본이고 갑자기 조용해지면 사람
죽었나? 할정도로 무섭고 개짜증남. 지네 집에서 싸우는거야 뭐라 못하는데 진짜 조카 시끄럽게 싸움. 그러다보니 한국사람들이 점점 피하고 그 집을 짱깨들이 들어오는 식으로 완전 조선족짱깨판됨.

근데 진짜 조선족들 오면서 환장하겠는게 쓰레기버리는거임. 그냥 집앞, 전봇대, 남의집 대문 그냥 버림. 종량제봉투? 음식쓰레기봉투? 걍 검은봉지에 버림. 그나마 요새는 봉지에 담아버려서 다행. 작년엔 음식쓰레기 들고 길거리 하수구? 그런데 걍 버리는것도 봄. 요새는 겨울이라 덜한데 여름에는 진짜 미쳐돌아감. 중국술, 담배갑, 짱깨말 써있는 각종 종이, 비닐등등 아오썅. 근데 이것들 맨날 중국거 쓰면서 왜 동포라 그럼? 내가 보기엔 한국 작살내려고 작정하고 와서 사는거 같은데. 이것들땜에 돈낭비. 시간낭비 아오. 쓰면서도 진짜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