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6개월 전쯤에 조카 둘이 강아지 예뻐서 만지다가 실수로 꼬리를 살짝 밟았는데 강아지가 큰조카를 물었대요
그래서 큰조카가 저희오빠(애아빠)랑 언니(애엄마) 데려온다고 울면서 왔고 가보니까 작은애는 그 견주가 못가게 잡고 실랑이 하다가 견주가 밀쳤는지 머리가 깨져있더라구요 피가 줄줄 났어요... 너무 속상해요..
아무튼 그거 보고 저희오빠가 눈돌아가서 그 견주 뺨을 살짝 쳤는데 그 견주가 폭행으로 고소했네요...
맞고소 가능할까요? 참 어이없는일이고
애들이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아 그리고 그 강아지 작은강아지도 아니고 엄청 컸어요 리트리버 그종류에요... 그런강아지가 애들을 물었으니 얼마나 아팠겠어요... 거기다 작은조카는 머리까지 깨지고...
언니는 오빠한테 그냥 그 견주한테 사과하라고하면서 아가씨 오빠가 잘못했어요 이러고 오빠는 미친년이라고 욕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언니도 이상해요... 왜 말리는지 참..
조카가 개한테 물렸는데 견주한테 고소당했어요
요점만 간단히 적을게요
한 5~6개월 전쯤에 조카 둘이 강아지 예뻐서 만지다가 실수로 꼬리를 살짝 밟았는데 강아지가 큰조카를 물었대요
그래서 큰조카가 저희오빠(애아빠)랑 언니(애엄마) 데려온다고 울면서 왔고 가보니까 작은애는 그 견주가 못가게 잡고 실랑이 하다가 견주가 밀쳤는지 머리가 깨져있더라구요 피가 줄줄 났어요... 너무 속상해요..
아무튼 그거 보고 저희오빠가 눈돌아가서 그 견주 뺨을 살짝 쳤는데 그 견주가 폭행으로 고소했네요...
맞고소 가능할까요? 참 어이없는일이고
애들이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아 그리고 그 강아지 작은강아지도 아니고 엄청 컸어요 리트리버 그종류에요... 그런강아지가 애들을 물었으니 얼마나 아팠겠어요... 거기다 작은조카는 머리까지 깨지고...
언니는 오빠한테 그냥 그 견주한테 사과하라고하면서 아가씨 오빠가 잘못했어요 이러고 오빠는 미친년이라고 욕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언니도 이상해요... 왜 말리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