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개종목사의 회심교육이 불러온 사망사건, 궐기대회에서 외치다!!

물소리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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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목사의 회심교육이 불러온 사망사건, 궐기대회에서 외치다!!

 

 


지난 1월 30일이었죠!
전남 화순 펜션에서 종교문제로 다투던 과정에서
부모에 의해 20대 여성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일을 기억하십니까?


이는 강제개종목사에게 회심교육을 강제로 받게 하고자,
가족들에 의해 납치되어 감금된 상태에서 벌어진 사건이였습니다

자칭 회심교육이라는 강제개종이란 개인이 믿는 종교를 개종시키기 위해
강제로 교육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는 헌법으로 종교에 자유가 있음을 명시되어 있는데요
강제로 개종시키는게 말이나 되는 것입니까?

 

 

 

 

 

 

 

 

이와 관련하여 강제개종피해자인권연대(강피연)에서는
1월 28일에 전국 각 지역에서 강제개종 궐기대회를 가졌었는데요.

강제개종목사의 자칭 회심교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권유린 실태를 고발하고
그 대책으로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강피연은 개종목사가 강제개종교육(회심교육)을 위해
그 가족을 앞세워 개종교육장소로 납치와 감금,
협박과 폭행 등 심각한 인권 유린이 자행되고 있다며 그 실태를 밝혔습니다.

 

개종목사들은 타종교에 있는 신도들의 영혼을 위한것이 아니라 강제개종을
돈벌이 수단으로 가족들을 사주하여 개종사업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꽃다운 20대 여성이
부모에 의해 사망했던 사건이였습니다.

 

 

 

 

 

 

 

 

 

 

故 구지인 양은 생전에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가 이 나라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랬던 당찬 여성이었습니다.

이에 그녀는 2017년 6월 4일 국민신문고에 이단상담소 폐쇄와
강제개종목사 처벌과 종교차별금지법 제정을 부탁하는 청원을 올렸는데요.


그런데도 어떠한 가시적인 조취도 취해지지 않았으며,
그 결과 그녀는 싸늘한 시신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과연 그녀의 죽음을 무엇으로 보상해줄 수 있을까요??

이에 3월 4일 강제개종금지법 촉구 궐기대회가 하였는데요.


부디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를 짓밟고 행복한 가정을 파탄시키는

개종목사를 처벌할 수 있는 법인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치,감금,폭행등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개종을 끝낼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관심입니다.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대회' : https://youtu.be/79dXjUjIssE


서명하기 :  https://goo.gl/1q3W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