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널 잊진 못할꺼 같아

1226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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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너 많이 좋아했다 ㅎㅇ아~
너 말대로 이미 헤어졌는데 내가 너무 찌질했지?
넌 나 같은 사람 잊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잘 지내고
너가 이루고 싶은 일들 다 이루길 바라고 감기 자주
걸렸던거 같은데 감기 조심하고 갑상선도 조심하고
아프지말고 어디 다치지도 말고 넌 자존감 높고
주위에 친구들도 많으니깐 모든 일 잘 해내리라고 믿는다 안녕 ~ 내가 널 요정이라고 부르던 때가 너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