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 글 처음 올려봐서 두서없이 적어도 이해좀....
살면서 우리집 형편 마음에 들었던적 없었어 우리집 짠돌이라 외식도 거의 안하고 나도 아니까 막 조르진 않았고 엄마가 밥을 항상 차려주시긴했어.
내 인생은 항상 밑바닥인생이어서 큰꿈을 꿔본적도 없어. 장난으로도..... 내가 이걸 해낼만한 자질도 안되는 사람 같으니까....머리도 너무 나빠서 사실 공부해도 가망없을듯....그렇다고 노가다하기도 싫고 ㅋ
요즘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띵해....그냥 살 의지가 없었어 나 원래 이런사람인데 오늘 달라져볼거야! 다짐한다고 달라질까?하며 매일아침부터 내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이지...
잠수탄지 좀 돼서 친구들이랑 연락은 안하고 어렸을때부터 회피형이어서 마음터놓는 사람 없었고 친구랑 오래 연락하진 못하겠더라구 그냥 공부외엔 다 필요없다는 식의 이기주의 였어
이글 읽으면서도 니 글만봐도 수준 알겠다는 사람들 나오겠지...우리집에서는 공부 다시켜놨는데 배신감 들거야. 알바한번 안시켰으니까 공부만 하랬는데도 하지않은건 나니까....지금은 뭐라도 하라고 알바해보라는데 하기싫어서 내가 안하지...
사실 이해력 엄청떨어져 이제 바로바로 떠오르는것도 잘 없고 지금껏 친구들은 집이 엄해서 집에 빨리들어가고 공부만 한줄 알건데 날 똑똑이로 알고 그냥 날 모르는게 나아보여... 사실 우리집은 그만큼 엄하진 않아 그냥 친구들 피하기 위해서 핑계댔어 그래서 도서관에서 혼자 폰을하면서 보낸 세월이 많았고 남들이 보는만큼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고 말도 없어서 들어는 주는데 내 무지가 들킬까봐 무서워서 말도못하고 나도 내말하는게 자신이 없어서 무서워 친구만나는것도 무섭고 그냥 피하는게 너무 익숙하고 말을 안하는게 익숙해서 내가 하는 말이 맞는지도 모르고 뱉어버리고 억지로 말을 해야할것같은 압박을 받아.... 단 하루라도 한명과 끝까지 있는것도 못하겠더라 그냥 일상생활을 하는데 공부를 해야될거같고 지금 해야할땐 안하고 그냥 억지웃음에 지쳐서 집오면 웃지않아 말도 안해 부모님과 함께있으면 그들은 내가 말안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 날 한심하게 보긴해 아직 난 애같아 부모님에게 공부 안한거 들키는게 무섭고 친구들 살면서 선그은건 나지만 집에서도 편하지 못한 내인생...
삶의 의욕이 없어
살면서 우리집 형편 마음에 들었던적 없었어 우리집 짠돌이라 외식도 거의 안하고 나도 아니까 막 조르진 않았고 엄마가 밥을 항상 차려주시긴했어.
내 인생은 항상 밑바닥인생이어서 큰꿈을 꿔본적도 없어. 장난으로도..... 내가 이걸 해낼만한 자질도 안되는 사람 같으니까....머리도 너무 나빠서 사실 공부해도 가망없을듯....그렇다고 노가다하기도 싫고 ㅋ
요즘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띵해....그냥 살 의지가 없었어 나 원래 이런사람인데 오늘 달라져볼거야! 다짐한다고 달라질까?하며 매일아침부터 내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이지...
잠수탄지 좀 돼서 친구들이랑 연락은 안하고 어렸을때부터 회피형이어서 마음터놓는 사람 없었고 친구랑 오래 연락하진 못하겠더라구 그냥 공부외엔 다 필요없다는 식의 이기주의 였어
이글 읽으면서도 니 글만봐도 수준 알겠다는 사람들 나오겠지...우리집에서는 공부 다시켜놨는데 배신감 들거야. 알바한번 안시켰으니까 공부만 하랬는데도 하지않은건 나니까....지금은 뭐라도 하라고 알바해보라는데 하기싫어서 내가 안하지...
사실 이해력 엄청떨어져 이제 바로바로 떠오르는것도 잘 없고 지금껏 친구들은 집이 엄해서 집에 빨리들어가고 공부만 한줄 알건데 날 똑똑이로 알고 그냥 날 모르는게 나아보여... 사실 우리집은 그만큼 엄하진 않아 그냥 친구들 피하기 위해서 핑계댔어 그래서 도서관에서 혼자 폰을하면서 보낸 세월이 많았고 남들이 보는만큼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고 말도 없어서 들어는 주는데 내 무지가 들킬까봐 무서워서 말도못하고 나도 내말하는게 자신이 없어서 무서워 친구만나는것도 무섭고 그냥 피하는게 너무 익숙하고 말을 안하는게 익숙해서 내가 하는 말이 맞는지도 모르고 뱉어버리고 억지로 말을 해야할것같은 압박을 받아.... 단 하루라도 한명과 끝까지 있는것도 못하겠더라 그냥 일상생활을 하는데 공부를 해야될거같고 지금 해야할땐 안하고 그냥 억지웃음에 지쳐서 집오면 웃지않아 말도 안해 부모님과 함께있으면 그들은 내가 말안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 날 한심하게 보긴해 아직 난 애같아 부모님에게 공부 안한거 들키는게 무섭고 친구들 살면서 선그은건 나지만 집에서도 편하지 못한 내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