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구나 라는 걸 느낌... 서로 이상형과 정반대인데도, 또 현실적인 조건이 맞지않는데도? 이렇게 잘 사귀는거보면 정이 진짜 무섭구나 라는걸 느낌. 2412
전현무-한혜진 보면서..
와.. 진짜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구나 라는 걸 느낌...
서로 이상형과 정반대인데도, 또 현실적인 조건이 맞지않는데도?
이렇게 잘 사귀는거보면
정이 진짜 무섭구나 라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