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마음없다고 헤어지자 해놓고 술 먹고 전화 안하기로 해놓고 어제 울린 폰에 니 번호가 뜨길래 옛날엔 날 아직 사랑하구나 했지만 이제는 내가 그렇게 만만하나싶더라 난 몇일 간 널 잊기 위해 되새기다가 훌훌 털고 니란 사람의 존재자체를 잊어버릴거야
잘가
지가 마음없다고 헤어지자 해놓고
술 먹고 전화 안하기로 해놓고
어제 울린 폰에 니 번호가 뜨길래
옛날엔 날 아직 사랑하구나 했지만
이제는 내가 그렇게 만만하나싶더라
난 몇일 간 널 잊기 위해 되새기다가
훌훌 털고 니란 사람의 존재자체를
잊어버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