唐棣之華(당체지화), 偏其反而 (편기반이)론데,앵두나무 꽃이, 바람에 나부끼는데豈不爾思 (기불이사)리오.어찌 님 생각 하지 않으리오.室是遠而 (실시원이)로다.참 멀리 그대가 있구나. 子曰 자왈未之思也 미지사야夫何遠之有 부하원지유(그리워하지 않는 것이다.그리워한다면 어찌 멀다하겠는가?) 1
시경에 한 구절
唐棣之華(당체지화), 偏其反而 (편기반이)론데,
앵두나무 꽃이, 바람에 나부끼는데
豈不爾思 (기불이사)리오.
어찌 님 생각 하지 않으리오.
室是遠而 (실시원이)로다.
참 멀리 그대가 있구나.
子曰 자왈
未之思也 미지사야
夫何遠之有 부하원지유
(그리워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워한다면 어찌 멀다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