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의 아내 될 사람이 기분 나쁘다며 내게 한 말

익명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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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크리스마스 전


일어난 일입니다. 


저 이후로 근 3개월간 당사자는 사과할 생각이 없고 


최근 3월에 절친에게 상황 수습하라고 얘기했지만


아내될 사람 편드느라 상황 수습을 하려 하지 않더군요.


4월에 결혼식인데 절친의 결혼식이지만 


지금 제 생각으로는 저는 결혼식에 가지 않으려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