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을 처음보고 처음으로 쓰네요ㅎㅎ... 다른 사람들이 절 봤을때 아니 고작 그런걸로?고작 그런이유? 그것밖에 안됐어? 라고 하겠지만 그냥 답답한 마음에그냥 써보려고 합니다 전 24살 건강한 남성입니다 헤어진지 고작 한달이 지났지만너무 헌신한 사랑때문일가요아니면 헤어지면 후회하기 싫어서 정말 많이 사랑하고 표현하고 다해준그 마음이 독이 된걸까요 헤어진 이제는 전 여자친구가 되버린 사람은 26입니다 네 연상이죠 우연찮게 만나서 전 첫눈에 반하게 되었고 연락도 하면서 지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저는 아 그래도 이 사람과는 안맞는게 많다라는게 느껴져서사귀기도전에 연락을 끊자고 했는데 그떄 그 사람이 절 설득했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겁부터 먹지말라고 그 말을 듣고 다시 연락하며 지내서 한달정도 후에사귀게 되었는데 누구나 당연히 처음에 좋아하니깐 만나잖아요? 처음이었습니다 1분1초라도 그 사람 생각을 안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연애 경험도 얼마 없었던것도 있긴하지만 지금껏 만난 사람중에 가장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우연히 만낫는데 집도 가까웠고 만난 장소도 가까웠습니다 제가 그떄 당시에 근무지는 인천이었는데 사귀지도 않는데먼 인천으로 와주기도 했고... 너무 미안하고 너무 좋았습니다고작 나같은거 봐줄려고 와줬다는게... 그 사람은 가오나시를 좋아해서 전주 놀러갔을때가오나시 볼펜을 팔길래 좋아하겠다해서 간단하게 사서 선물도 해주고 저도 향수를 선물받고 그 향수 선물이 어찌나 좋던지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이제 그 사람과 사귀기 시작하는데 너무나 행복한겁니다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내 사람이 되었다니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전 그녀를 위해서 많이 사랑해주고 제 모든걸 줬습니다 원래 전 꿈이있어서 11년짜리 계획인데 그 계획안에도여자는 없었는데 그 계획에 그녀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뭘해도 같이 있어도 어딜가든 뭘하든너무나 행복햇습니다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목소리만 들어도 행복하고 보기만 해도 행복하고 하지만 그녀는 정말 어른이었던건지제가 어린애였던건지 전 제가 해주는 만큼 바라지 않습니다 제가 해주는 만큼의 반도 그 반의 반도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확신이란 단어가 필요 했습니다 제가 늘 퇴근하면 운동 퇴근하면 운동이런 패턴이고 전 책읽는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거의 책 운동 근무 이 3가지밖에 없엇습니다나머지는 그녀를 만나는것.. 친구들도 잘 안만나고술 담배도 안하고 클럽 감주 가본적도 없고 가기도 싫습니다 전 제가 뭘하면 행복할지 모릅니다 근데 딱 하나그녀가 행복하면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늘 생각하는 고민과 생각이 어떻게하면 그녀가 웃을까? 어떻게하면 그녀가 행복할까?어떻게하면 그녀가 좋아할까? 늘 이생각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분1초도 정말 생각을 안한적이 없던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저에대한 비중이 적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녀에게서... 제가 뭘하던 제가 어디있든 누구랑 있던관심이 없어보였습니다 믿는거랑 관심이 없는거랑 저도 구분할줄은 아는데 누가봐도 관심이 없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녀는 늘 그랬죠우린 잘안맞는다 네 잘안맞을수도있을 거에요하지만 전 마음만 있다면 그런건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점점 저에대한비중이 작아지는게 보이고 전에만 해도보고싶다 사랑한다 먼저 말해줄떄가 많았는데어느순간부터 제가 먼저 말을 해야 대답하는 형식으로 되있더라구요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왜 그런말 요즘 안해주냐 자기는 그런 마음이 들어야 말을 해준다널 거짓으로 대하고 싶지 않다 라고는 하지만 그 말을 못들은지가몇주가 지난것 같습니다 거의 한달이 된건지 넘은건지... 전 그래도 많이 사랑하니깐 내가 다시 잘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누구보다 최선을다해서 그녀를 사랑했고 잘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서운한건 서운하더라구요.... 물론 그녀가 저에게 못해준건 절대 아닙니다자기 나름대로 절 생각해서 잘해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거 있잖아요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은 서운한거.... 그 서운함을 억지로 이해해야한다는게.. 그래서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은 서운하다라고 말하니깐전화로 그걸 내가 뭐 어떡하냐고 라고 말하더라구요 헤어지기 일주일 전에제가 처음으로 그녀와 술마시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절 왜 만나는지 궁금했습니다 "나 왜 만나?" 전 당연히 좋아하니깐 만나지라는 대답을 생각햇는데 "사실은 얼마전에 헤어지려고 했었다. 같이 있어도 좋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다" 라고 하더라구요... 전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팟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 하지만 처음 같은 마음가짐으로 해보겠다"그래.. 전 그말을 믿고 바라고 다시 나도 잘해보자 라고 동의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 안갔습니다 2일뒤에 다시 또 싸우게 된것입니다 그 이유는 늘 같은 이유였죠 전 혼자 연애하는 기분이들었습니다... 늘 내가 질문하고 늘 나만 물어보고 늘 나만 걱정하고 늘 나만 좋아하고 그런것 같았습니다 이미 퇴근한 후인데도 연락이 늦고친구들이랑 있다면서 연락도 늦어지고 원래 그런사람이었으면 전 이렇지도 않습니다 변해가는 모습이 보이기에 그러는겁니다.. 전 관심한번 받을려고아픈척도 몇번 했습니다 처음엔 걱정해주지만마지막으로 했을땐 "병원은?" 이러고 몇시간동안 연락없고 그랫습니다 전 밤마다 많이 울었습니다.... 또 다시 그런 모습이보이기에 못참았습니다.... 그래서 싸웠습니다 그 다음날 만나서 얘기를 했죠 그녀가 시간을 가지자고 하더군요.... 근데 그녀가 울더군요.. 노력해도 안되는것 같다고....... 울고싶은건 저인데... 이게 안맞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드는 최후인걸까요... 그러고 시간을 가지는데 기간을 정하지도 않았고전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이틀후에 했죠.. 물론 제가 연락을 빨리한거일 수도 있겠지만 전 그 이틀내내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녀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해가며 들었는데결국은 먼저 연락을 해서 제 잘못된 점 고쳐야할점너가 노력해준점 다 말하고 빌빌기어가면서 말했습니다 근데 돌아오는 말이 그게 나를 생각해서 나를 위해서 그러는 거냐고...... 다시한번 길게 장문으로 어떻게든 말을 했는데 자기는일 끝나기전만해도 잘모르겠다긍정적으로 생각한것 같았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거기서 이제 그만하자고.......... 네 저도 솔직히 지쳐있엇는데..... 그러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보고싶은겁니다제가 거기서 조금만 더 참고 이해했더라면.... 이란 생각을 가지고 일주일을 버텼는데못참고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너무나 잡고싶엇습니다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내가 더 노력하겠다 라고하니깐 답장이 노력할거면 전부터 노력해야하지 않았을까?라더군요 자기같은 여자친구 만나느라 고생했다면서....... 그러고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러고 한달이 지났지만전 아직도 그녀가 너무나 보고싶고 너무나 사랑하는데보고싶은데 볼 수가 없다는게 너무나...... 제가 너무 어린 연애를 한걸까요 아직도 제가 더 이해하고.....참고,... 그녀 입장을 생각했다면.... 어떻게 됬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도 이렇게 최선을 다할 수가 없을정도로최선을 다했는데 돌아오는게 이런 현실이라는게 너무나 마음아프고힘듭니다 내용이 길었을텐데 봐주신점 감사합니다 그냥 너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한데 풀데가 없어서 써봤습니다.....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게만 느껴져요 아직도 보고싶고 아직도 사랑한다는게너무나 힘든 현실이네요 확신이라는 단어를 원했을 뿐이었는데 제가 너무 어린걸까요..... 후회안할려고 많이 좋아한 감저이독이 되버린 지금이 너무나 힘들군요ㅎㅎ.. 1
마음 아파서 그냥 써봅니다....
네이트판을 처음보고 처음으로 쓰네요ㅎㅎ...
다른 사람들이 절 봤을때 아니 고작 그런걸로?
고작 그런이유? 그것밖에 안됐어?
라고 하겠지만 그냥 답답한 마음에
그냥 써보려고 합니다
전 24살 건강한 남성입니다
헤어진지 고작 한달이 지났지만
너무 헌신한 사랑때문일가요
아니면 헤어지면 후회하기 싫어서 정말 많이 사랑하고 표현하고 다해준
그 마음이 독이 된걸까요
헤어진 이제는 전 여자친구가 되버린 사람은 26입니다
네 연상이죠
우연찮게 만나서 전 첫눈에 반하게 되었고 연락도 하면서 지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저는 아 그래도 이 사람과는 안맞는게 많다라는게 느껴져서
사귀기도전에 연락을 끊자고 했는데 그떄 그 사람이 절 설득했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겁부터 먹지말라고
그 말을 듣고 다시 연락하며 지내서 한달정도 후에
사귀게 되었는데
누구나 당연히 처음에 좋아하니깐 만나잖아요?
처음이었습니다
1분1초라도 그 사람 생각을 안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연애 경험도 얼마 없었던것도 있긴하지만
지금껏 만난 사람중에 가장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우연히 만낫는데 집도 가까웠고 만난 장소도 가까웠습니다
제가 그떄 당시에 근무지는 인천이었는데 사귀지도 않는데
먼 인천으로 와주기도 했고...
너무 미안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고작 나같은거 봐줄려고 와줬다는게...
그 사람은 가오나시를 좋아해서 전주 놀러갔을때
가오나시 볼펜을 팔길래 좋아하겠다해서 간단하게 사서 선물도 해주고
저도 향수를 선물받고 그 향수 선물이 어찌나 좋던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이제 그 사람과 사귀기 시작하는데 너무나 행복한겁니다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내 사람이 되었다니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전 그녀를 위해서 많이 사랑해주고 제 모든걸 줬습니다
원래 전 꿈이있어서 11년짜리 계획인데 그 계획안에도
여자는 없었는데 그 계획에 그녀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뭘해도 같이 있어도 어딜가든 뭘하든
너무나 행복햇습니다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목소리만 들어도 행복하고 보기만 해도 행복하고
하지만
그녀는 정말 어른이었던건지
제가 어린애였던건지
전 제가 해주는 만큼 바라지 않습니다
제가 해주는 만큼의 반도 그 반의 반도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확신이란 단어가 필요 했습니다
제가 늘 퇴근하면 운동 퇴근하면 운동
이런 패턴이고 전 책읽는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거의 책 운동 근무 이 3가지밖에 없엇습니다
나머지는 그녀를 만나는것..
친구들도 잘 안만나고
술 담배도 안하고 클럽 감주 가본적도 없고 가기도 싫습니다
전 제가 뭘하면 행복할지 모릅니다
근데 딱 하나
그녀가 행복하면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늘 생각하는 고민과 생각이
어떻게하면 그녀가 웃을까? 어떻게하면 그녀가 행복할까?
어떻게하면 그녀가 좋아할까? 늘 이생각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분1초도 정말 생각을 안한적이 없던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저에대한 비중이 적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녀에게서...
제가 뭘하던 제가 어디있든 누구랑 있던
관심이 없어보였습니다
믿는거랑 관심이 없는거랑 저도 구분할줄은 아는데
누가봐도 관심이 없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녀는 늘 그랬죠
우린 잘안맞는다
네 잘안맞을수도있을 거에요
하지만 전 마음만 있다면 그런건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점점 저에대한
비중이 작아지는게 보이고
전에만 해도
보고싶다 사랑한다 먼저 말해줄떄가 많았는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먼저 말을 해야 대답하는 형식으로 되있더라구요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왜 그런말 요즘 안해주냐
자기는 그런 마음이 들어야 말을 해준다
널 거짓으로 대하고 싶지 않다
라고는 하지만
그 말을 못들은지가
몇주가 지난것 같습니다 거의 한달이 된건지 넘은건지...
전 그래도 많이 사랑하니깐 내가 다시 잘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누구보다 최선을다해서 그녀를 사랑했고 잘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서운한건 서운하더라구요....
물론 그녀가 저에게 못해준건 절대 아닙니다
자기 나름대로 절 생각해서 잘해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은 서운한거....
그 서운함을 억지로 이해해야한다는게..
그래서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은 서운하다라고 말하니깐
전화로 그걸 내가 뭐 어떡하냐고
라고 말하더라구요
헤어지기 일주일 전에
제가 처음으로 그녀와 술마시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절 왜 만나는지 궁금했습니다
"나 왜 만나?"
전 당연히 좋아하니깐 만나지
라는 대답을 생각햇는데
"사실은 얼마전에 헤어지려고 했었다. 같이 있어도 좋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다"
라고 하더라구요...
전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팟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 하지만 처음 같은 마음가짐으로 해보겠다"
그래.. 전 그말을 믿고 바라고 다시 나도 잘해보자 라고 동의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 안갔습니다
2일뒤에 다시 또 싸우게 된것입니다
그 이유는 늘 같은 이유였죠
전 혼자 연애하는 기분이들었습니다...
늘 내가 질문하고 늘 나만 물어보고 늘 나만 걱정하고 늘 나만 좋아하고
그런것 같았습니다
이미 퇴근한 후인데도 연락이 늦고
친구들이랑 있다면서 연락도 늦어지고
원래 그런사람이었으면 전 이렇지도 않습니다
변해가는 모습이 보이기에 그러는겁니다..
전 관심한번 받을려고
아픈척도 몇번 했습니다
처음엔 걱정해주지만
마지막으로 했을땐
"병원은?"
이러고 몇시간동안 연락없고 그랫습니다
전 밤마다 많이 울었습니다....
또 다시 그런 모습이보이기에 못참았습니다....
그래서 싸웠습니다
그 다음날 만나서 얘기를 했죠
그녀가 시간을 가지자고 하더군요....
근데 그녀가 울더군요..
노력해도 안되는것 같다고.......
울고싶은건 저인데...
이게 안맞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드는 최후인걸까요...
그러고 시간을 가지는데 기간을 정하지도 않았고
전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이틀후에 했죠..
물론 제가 연락을 빨리한거일 수도 있겠지만
전 그 이틀내내 일상생활이 안될정도로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녀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해가며 들었는데
결국은 먼저 연락을 해서 제 잘못된 점 고쳐야할점
너가 노력해준점 다 말하고 빌빌기어가면서 말했습니다
근데 돌아오는 말이
그게 나를 생각해서 나를 위해서 그러는 거냐고
......
다시한번 길게 장문으로 어떻게든 말을 했는데
자기는
일 끝나기전만해도 잘모르겠다
긍정적으로 생각한것 같았다
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런데 거기서 이제 그만하자고..........
네 저도 솔직히 지쳐있엇는데..... 그러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보고싶은겁니다
제가 거기서 조금만 더 참고 이해했더라면....
이란 생각을 가지고 일주일을 버텼는데
못참고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너무나 잡고싶엇습니다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내가 더 노력하겠다
라고하니깐 답장이
노력할거면 전부터 노력해야하지 않았을까?
라더군요
자기같은 여자친구 만나느라 고생했다면서.......
그러고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러고 한달이 지났지만
전 아직도 그녀가 너무나 보고싶고 너무나 사랑하는데
보고싶은데 볼 수가 없다는게 너무나......
제가 너무 어린 연애를 한걸까요
아직도 제가 더 이해하고.....
참고,... 그녀 입장을 생각했다면.... 어떻게 됬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도 이렇게 최선을 다할 수가 없을정도로
최선을 다했는데
돌아오는게 이런 현실이라는게 너무나 마음아프고
힘듭니다
내용이 길었을텐데
봐주신점 감사합니다
그냥 너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한데 풀데가 없어서 써봤습니다.....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하게만 느껴져요
아직도 보고싶고 아직도 사랑한다는게
너무나 힘든 현실이네요
확신이라는 단어를 원했을 뿐이었는데
제가 너무 어린걸까요.....
후회안할려고 많이 좋아한 감저이
독이 되버린 지금이 너무나 힘들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