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런곳에 제이야기를 적는거같네요 어디다가 제마음을 적어야할지 속풀이를 할지 몰라서 여기저기찾다가 이런곳에다가 한번 적어볼려고합니다. 2년다되가는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장거리커플이라 주말밖에 못만났구요. 그 주말이라도 엄청 재밌나게 놀았습니다 주말밖에못보는 시간이라 밥먹고영화보고커피먹고 이런거에 시간을 쓰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해서 여기저기 지역들 놀러다녔구요 여자친구가 첫여자친구라 제가할수있는한에서 모든걸 다해준거같아요 주말 밖에보지못해 너무 아쉬워서.. 제가 직장 때려치고 여자친구있는곳으로 갔습니다 1년동안 동거를 했습니다 돈은 많이못벌어도 여자친구와 함께 있다는거 자체가 행복했기에. 저는 좋았습니다 . 그러나 각자 살아온 모습이 달랐기에 모든게 달랐기에 동거하면서 많이 싸우고 울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싸워도 바로풀고 야식시켜먹고 그랬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때문에 많이 울고 스트레스 받고 살도 많이 빠졌더라구요 저는 오히려 더찌고.. 1년지나자 저도 나이가 있었던지라 부모님 몰래 동거했기에 이렇게 살수없다 생각해서 다시 저는 집으로 돌아가 직장을 다닐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 졸업할때까지 있어달라고 울면서 매달리더라구요. 울면서 얘기하는데 저는 마음이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졸업은아니더라도 방학전까지는 있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는 제가 간다는 말이 자꾸생각나는지 매일밤마다 울고해서 제가 안고 잤습니다. 그렇게 저는집으로 내려와 직장을다녔고 여자친구는 학교생활과 알바한다고 바빳구요 저는 일들어가면 폰을 볼시간이 없어요. 쉬는시간 점심시간 마치는시간빼고는.. 아침6시에 일어나 6시에퇴근하고 집오면7시.. 그렇게 매일 피곤에 찌들려 여자친구랑 전화도 잘못했습니다 카톡 몇개.. 통화 오래하면 1시간.. 열시되기전에 잠들어야 제가 다음날 일에 지장이 없겠더라구요. 얼굴을 자주못보니 연락을잘했어야 했는데 여자친구가 많이 외롭다고하더라구요 사귀고있는데도.. 처음엔 그말이 무슨의미 였는지 잘몰랐습니다. 평일에는 연락잘못해도 주말은 시간내서 여자친구랑 놀러다녔습니다.. 그때는 괜찮았구요. 몸이멀어지니 마음이멀어지듯이 싸우는게 너무 자주있었어요 한번은 여자친구가 저랑 싸우고 확김에 헤어졌고 며칠뒤에 제가잡았습니다 . 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나잡지말라고 잡으면 나 나쁜년이고 쓰레기라고 남자랑 술먹고 잤다고 하더라구요. 머리가 핑돌더라구요. 화내야대는데 화를낼수가없었습니다 저밖에 모르던 여자친구가 그런짓을했다는게 믿기지도않았구요 원나잇을한게 저때문에 벌어진거같아서 제가 묻었습니다 괜찮다고 그냥옆에만있어달라고 그래서 다시 사귄후. 며칠뒤에 제가 여자친구몰래보러갔습니다 여자친구집에서잘려고했더니 안된다고하더라구요 친구있다고 그래서저는 알겠다라고 햇습니다 다음날 내려가기전에 영화한편볼려고 여자친구집위에서 놀래켜줄랫는데 문열리는소리에 남자와 같이 나오더라구요. 그걸보고 저는 몸이부들부들떨면서 쳐다보기만했습니다. 그걸보고 바로 쫓아가서 저는여자친구에게 집에간다고 톡날린후 갈려고햇는데여자친구가 연락오더라구요 어디냐고 그래서만나씁니다 제가 너무 몸이떨려서.. 아무말못하고 여자친구에게 손찌검을했습니다 사귀는동안 손찌검 한번도 안했는데 저도 제가 제손이 나갈줄몰랐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를데리고 집으로올라가 그남자누군지 애기하라고 저는욕하고 화내면서 여자친구가 너무 당당하게 바람폈다고 들켰으니 이제뭐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너무 저렇게 대놓고 얘기하는데 저도 눈물이나오더라구요. 여기집안에 제가1년동안살았던곳입니다 그곳에서 외간남자랑 하룻밤있었다고하니 정신을못차리고 여자친구집 난장판만들었습니다. 살아오면서 그렇게 펑펑 눈물 흘린적은 또 처음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다엎지르니 이제서야 여자친구가 무릎끓고 사과하더라구요. 저는 정신차리고 또 여자친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못믿겠더라구요. 근데 여자친구의 눈물을보니 또 제가 마음약해져서 헤어지자고 못할꺼같더라구요 한번이어렵지 두번은 안쉽겟냐..생각하면서 여기서 끝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맘처럼안되서 .. 그래서저는 결국또 용서를했습니다 제가 호구같았죠.. 욕해도 좋습니다 여자친구를 사랑했으니깐요.. 나밖에모르던애가 그런짓을했다고하니 머리는 헤어져야된다고 마음으로는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그렇게 신뢰가 깨진뒤 제가 엄청나게 스트레스를받고있습니다 집착심이 심해졌죠... 어디냐. 남자랑있냐 . 어디가냐 .영통해라 여자친구도 힘들어하더라구요. 자꾸 물어보니 자기 사생활이없능거같다고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또 제가 또잡으러갔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이제는 안만나주더라구요. 연락해도 다차단하고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여자친구집앞에 찾아가서 몇시간 있다가 다시집오고 그랬습니다. 그걸 여자친구가봣는지 여자친구친구갚저한테연락와서 그만오라고 . 지금이제 마음잘추스리고 사는애를왜자꾸 힘드게 하냐고.. 힘든게 누군데 .. 저친구들이 저렇게말하니 너무밉더라구요 바람핀것도 원나잇한것도 다알고있는애들이 저런말을 하니깐 친구들까지 괘씸하게 보이더라구요. 저는그래서 여자친구가준물건 반지 편지 사진 다버리고 잊을라고했습니다. 며칠전에 연락오더라구요 술먹고 그렇게 내가 바닥까지 내려가서 잡을때 연락 일덜도안하더니 술먹고 지금사귀고있는남자친구가 더잘해주고 믿어준다고 그러더니 술먹고와서 지금사귀는놈도 쓰레기다 거지같다 욕하고 지말만하고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다음날 술깻는지 술먹고연락해서 미안하다고 이제그럴일없을꺼라고 연락안하겠다고 그러네요 그렇게말하고나서 제친구한테 몰래 저좀잘챙겨달라고 다른좋은여자만나라고 내가나중에 여유가생기고 취업하게되고 내옆에 아무도없고 일하다가 생각나고 보고싶으면 다시 연락할꺼같다고 지금은 이게편하다고 나도 내여유를 찾고싶다고 그렇게 말하네요 저는 이렇게 힘든데 지딴에도 힘들다고 얘기는하더라구요 근데 술먹고 남자만나고 할건다하고 힘들다는말을 못믿겠더라구요 여자의 심리를 모르겠네요 저런말하는이유도 모르겠구요
이 사람의 심리를 모르겠어요..
어디다가 제마음을 적어야할지 속풀이를 할지 몰라서
여기저기찾다가 이런곳에다가 한번 적어볼려고합니다.
2년다되가는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장거리커플이라 주말밖에 못만났구요.
그 주말이라도 엄청 재밌나게 놀았습니다
주말밖에못보는 시간이라 밥먹고영화보고커피먹고 이런거에
시간을 쓰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해서
여기저기 지역들 놀러다녔구요
여자친구가 첫여자친구라 제가할수있는한에서
모든걸 다해준거같아요
주말 밖에보지못해 너무 아쉬워서..
제가 직장 때려치고 여자친구있는곳으로 갔습니다
1년동안 동거를 했습니다 돈은 많이못벌어도
여자친구와 함께 있다는거 자체가 행복했기에.
저는 좋았습니다 .
그러나 각자 살아온 모습이 달랐기에
모든게 달랐기에 동거하면서 많이 싸우고 울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싸워도 바로풀고 야식시켜먹고 그랬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때문에 많이 울고 스트레스 받고
살도 많이 빠졌더라구요 저는 오히려 더찌고..
1년지나자 저도 나이가 있었던지라
부모님 몰래 동거했기에 이렇게 살수없다 생각해서
다시 저는 집으로 돌아가 직장을 다닐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 졸업할때까지 있어달라고 울면서
매달리더라구요. 울면서 얘기하는데 저는 마음이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졸업은아니더라도 방학전까지는 있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는 제가 간다는 말이 자꾸생각나는지
매일밤마다 울고해서 제가 안고 잤습니다.
그렇게 저는집으로 내려와 직장을다녔고
여자친구는 학교생활과 알바한다고 바빳구요
저는 일들어가면 폰을 볼시간이 없어요.
쉬는시간 점심시간 마치는시간빼고는..
아침6시에 일어나 6시에퇴근하고 집오면7시..
그렇게 매일 피곤에 찌들려 여자친구랑 전화도 잘못했습니다
카톡 몇개.. 통화 오래하면 1시간..
열시되기전에 잠들어야 제가 다음날 일에 지장이 없겠더라구요.
얼굴을 자주못보니 연락을잘했어야 했는데
여자친구가 많이 외롭다고하더라구요 사귀고있는데도..
처음엔 그말이 무슨의미 였는지 잘몰랐습니다.
평일에는 연락잘못해도 주말은 시간내서 여자친구랑
놀러다녔습니다.. 그때는 괜찮았구요.
몸이멀어지니 마음이멀어지듯이
싸우는게 너무 자주있었어요
한번은 여자친구가 저랑 싸우고 확김에 헤어졌고
며칠뒤에 제가잡았습니다 .
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나잡지말라고 잡으면 나 나쁜년이고 쓰레기라고
남자랑 술먹고 잤다고 하더라구요.
머리가 핑돌더라구요. 화내야대는데
화를낼수가없었습니다
저밖에 모르던 여자친구가 그런짓을했다는게
믿기지도않았구요 원나잇을한게 저때문에 벌어진거같아서
제가 묻었습니다 괜찮다고 그냥옆에만있어달라고
그래서 다시 사귄후.
며칠뒤에 제가 여자친구몰래보러갔습니다
여자친구집에서잘려고했더니 안된다고하더라구요
친구있다고 그래서저는 알겠다라고 햇습니다
다음날 내려가기전에 영화한편볼려고 여자친구집위에서
놀래켜줄랫는데 문열리는소리에 남자와 같이 나오더라구요.
그걸보고 저는 몸이부들부들떨면서 쳐다보기만했습니다.
그걸보고 바로 쫓아가서 저는여자친구에게
집에간다고 톡날린후 갈려고햇는데여자친구가 연락오더라구요
어디냐고 그래서만나씁니다 제가 너무 몸이떨려서..
아무말못하고 여자친구에게 손찌검을했습니다
사귀는동안 손찌검 한번도 안했는데 저도 제가
제손이 나갈줄몰랐습니다.
그러고 여자친구를데리고 집으로올라가
그남자누군지 애기하라고 저는욕하고 화내면서
여자친구가 너무 당당하게 바람폈다고 들켰으니 이제뭐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너무 저렇게 대놓고 얘기하는데
저도 눈물이나오더라구요. 여기집안에 제가1년동안살았던곳입니다 그곳에서 외간남자랑 하룻밤있었다고하니 정신을못차리고
여자친구집 난장판만들었습니다. 살아오면서 그렇게 펑펑 눈물 흘린적은 또 처음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다엎지르니
이제서야 여자친구가 무릎끓고 사과하더라구요.
저는 정신차리고 또 여자친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못믿겠더라구요. 근데 여자친구의 눈물을보니
또 제가 마음약해져서 헤어지자고 못할꺼같더라구요
한번이어렵지 두번은 안쉽겟냐..생각하면서
여기서 끝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맘처럼안되서 ..
그래서저는 결국또 용서를했습니다
제가 호구같았죠..
욕해도 좋습니다
여자친구를 사랑했으니깐요..
나밖에모르던애가 그런짓을했다고하니
머리는 헤어져야된다고 마음으로는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그렇게 신뢰가 깨진뒤 제가 엄청나게 스트레스를받고있습니다
집착심이 심해졌죠... 어디냐. 남자랑있냐 . 어디가냐 .영통해라
여자친구도 힘들어하더라구요. 자꾸 물어보니 자기 사생활이없능거같다고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또
제가 또잡으러갔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이제는 안만나주더라구요.
연락해도 다차단하고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여자친구집앞에 찾아가서 몇시간 있다가
다시집오고 그랬습니다.
그걸 여자친구가봣는지 여자친구친구갚저한테연락와서
그만오라고 . 지금이제 마음잘추스리고 사는애를왜자꾸 힘드게 하냐고.. 힘든게 누군데 .. 저친구들이 저렇게말하니 너무밉더라구요
바람핀것도 원나잇한것도 다알고있는애들이 저런말을 하니깐
친구들까지 괘씸하게 보이더라구요.
저는그래서 여자친구가준물건 반지 편지 사진 다버리고
잊을라고했습니다. 며칠전에 연락오더라구요 술먹고
그렇게 내가 바닥까지 내려가서 잡을때 연락 일덜도안하더니
술먹고 지금사귀고있는남자친구가 더잘해주고 믿어준다고 그러더니 술먹고와서 지금사귀는놈도 쓰레기다 거지같다 욕하고
지말만하고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다음날 술깻는지
술먹고연락해서 미안하다고 이제그럴일없을꺼라고
연락안하겠다고 그러네요 그렇게말하고나서
제친구한테 몰래 저좀잘챙겨달라고 다른좋은여자만나라고
내가나중에 여유가생기고 취업하게되고 내옆에 아무도없고
일하다가 생각나고 보고싶으면 다시 연락할꺼같다고
지금은 이게편하다고 나도 내여유를 찾고싶다고
그렇게 말하네요 저는 이렇게 힘든데
지딴에도 힘들다고 얘기는하더라구요 근데
술먹고 남자만나고 할건다하고 힘들다는말을 못믿겠더라구요
여자의 심리를 모르겠네요 저런말하는이유도 모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