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힘들어 처음 이 앱을 깔고 얘기해보려합니다.
그저 조금이나마 제가 잘못했다면 어떤 점인지, 만약 저와 같은 시기를 지나셨던분이 있다면 어떻게 지나가셨는지, 이제 어떡해야하는지 등등.. 다양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10대 여학생입니다. 저는 이번 새학기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친했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3명, 저까지 4명이서 같이 다녔고 4명 그안에 속한 친구들이 저와 1명의 친구를 제외하곤 종종 바뀌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은 모두 활기차고 재밌고 어디로 튈지모르는 성격이였고 저 역시 아니라고는 말못할정도로 재밌게 놀았습니다. 제 입장, 기준으로는 그 친구들은 상황을 잘 가리지못하고 수업시간에도 대놓고 떠드는등 한마디로 무서운게 없는 친구들이였습니다. 그에비해 전 겁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친구들과 비교한다면 겁이 있는편이고 상황을 잘 가려서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수업시간에 떠들거나 무례한행동을 했을때 참여를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두명씩 다니게 되었는데 (싸운거아니고 친하게지냄) 저와 어떤 한 친구를 제외한 두명의 친구와 연락이 뜸해지다보니 어색해지고 만나도 할얘기가 없는등 모르는사이같았습니다. 그러다가 그 친구들이 제 연락을 씹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저 역시도 너무 힘들었기에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 저와 같이 다니는 친구도 점점 할말이 없어지고 연락을 받지않는등 어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반배정이 갈라져 현재 모르는사이처럼 지내고 있는데 그친구들이 페*스북에서 왜꼬라보냐는둥 찢어버리고싶다는둥 대놓고는 아니지만 싫다는표현을 하고 지나갈때마다 시* 하고 욕을 하고 지나갑니다. 저는 눈이 마주치면 어찌해야할지몰라 옆으로 눈을 돌린적이 있을뿐 째려본적은 절대 없었습니다. 정말 살고싶지않고 더 예민할때여서 그런지 더 힘듭니다. 이제 어떡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10대 여학생입니다. 친구문제로 너무 힘들어요..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요즘 너무 힘들어 처음 이 앱을 깔고 얘기해보려합니다.
그저 조금이나마 제가 잘못했다면 어떤 점인지, 만약 저와 같은 시기를 지나셨던분이 있다면 어떻게 지나가셨는지, 이제 어떡해야하는지 등등.. 다양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10대 여학생입니다. 저는 이번 새학기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친했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3명, 저까지 4명이서 같이 다녔고 4명 그안에 속한 친구들이 저와 1명의 친구를 제외하곤 종종 바뀌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들은 모두 활기차고 재밌고 어디로 튈지모르는 성격이였고 저 역시 아니라고는 말못할정도로 재밌게 놀았습니다. 제 입장, 기준으로는 그 친구들은 상황을 잘 가리지못하고 수업시간에도 대놓고 떠드는등 한마디로 무서운게 없는 친구들이였습니다. 그에비해 전 겁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친구들과 비교한다면 겁이 있는편이고 상황을 잘 가려서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수업시간에 떠들거나 무례한행동을 했을때 참여를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두명씩 다니게 되었는데 (싸운거아니고 친하게지냄) 저와 어떤 한 친구를 제외한 두명의 친구와 연락이 뜸해지다보니 어색해지고 만나도 할얘기가 없는등 모르는사이같았습니다. 그러다가 그 친구들이 제 연락을 씹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저 역시도 너무 힘들었기에 연락을 하지않았습니다. 저와 같이 다니는 친구도 점점 할말이 없어지고 연락을 받지않는등 어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반배정이 갈라져 현재 모르는사이처럼 지내고 있는데 그친구들이 페*스북에서 왜꼬라보냐는둥 찢어버리고싶다는둥 대놓고는 아니지만 싫다는표현을 하고 지나갈때마다 시* 하고 욕을 하고 지나갑니다. 저는 눈이 마주치면 어찌해야할지몰라 옆으로 눈을 돌린적이 있을뿐 째려본적은 절대 없었습니다. 정말 살고싶지않고 더 예민할때여서 그런지 더 힘듭니다. 이제 어떡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