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년의 연애 때
집안 학벌이 너무차이가나서 내가무시함으로 잘못된단추가 껴졌다
너는벗어나고싶어했고 그럴수록 나의 불안과 확인받고싶어하는마음으로인해 집착과 보챔이 길어지며 차였다.
남자가 지치다 지치다 이젠 마음이없단다
처음엔 내가잘난줄 알고 가라~ 하고보냈는데
내마음에 안가더라 가라가라해도안가더라
너가 지쳐서 다른여자만난다고 여자문제를 일으켜도 내마음이 절대안가더라
을이되어있더라
병신이되어있더라..
연락안하다가 한달 후 매달려붙잡았다.
능력 돈 다필요없고 사랑하나만 달라했다.
일주일을 만나주더니 마음이 너무없다고 헤어지자하더라
울며불며 바짓가랑이붙잡고 매달렸다
욕까지먹었지만 잡았다.
근데 이미 마음 떠난사람한테 더정떨어지는 짓이라더라
한번을뒤돌지않고 집으로들어가버리더라
지옥이였다 연락은 더이상 못하고
나는 지옥에살았다
자면 꿈에 나오면괴롭고 깨면생각나서 괴롭고 잘때 따뜻한모습나올까봐 못자겠고.. 그냥 살아있는거 자체가 괴로움이였다
피할곳이없었다 지옥이였다
교회에서 살았다 집도 직장도 어디든지옥이였고
아무도나를 이해못해줘서
날 이해해줄분이필요했다.
그렇게 지옥속에 보내는데
세달이지난후 남친의 프사가 바뀌었다
아쉬우면연락왔겠지..라더라..
그래도 참고기다렸다가 8개월후에 재회했다.
술없으면 잠도못자고 노래도못들었더랜다.
내가 생각이나서...
걔는 오개월을더버티고 버티다가
도저히 망가질때가없는 망신창이상태로돌아왔다
물론 나는 망신창이의 끝을달리고있었지만..
나참길잘했다며 스스로를 속으로 칭찬했다.
아름다웠다
10개월을 더 만났다
그사이에
남친은 또 원래모습으로 돌아와 불안함을 자아냈다
나 또한 보채고 지치게했다.
또차였다
이번엔다르다더라 마음이없다더라
잡고 잡고 또잡았다
제발가지말라고 무릎꿇고빌었다.
나죽을거라고 협박도했다.
너없으면 죽는거나 다름없다고했다
손을들어 나를 밀치는 그에게 차라리죽이고가라고했다.
죽는게낫다고.
너없이는 죽는게낫다고 밀치지말고
그냥죽여달라고
마음에서 안놔지는분들 놓을수있어요
집안 학벌이 너무차이가나서 내가무시함으로 잘못된단추가 껴졌다
너는벗어나고싶어했고 그럴수록 나의 불안과 확인받고싶어하는마음으로인해 집착과 보챔이 길어지며 차였다.
남자가 지치다 지치다 이젠 마음이없단다
처음엔 내가잘난줄 알고 가라~ 하고보냈는데
내마음에 안가더라 가라가라해도안가더라
너가 지쳐서 다른여자만난다고 여자문제를 일으켜도 내마음이 절대안가더라
을이되어있더라
병신이되어있더라..
연락안하다가 한달 후 매달려붙잡았다.
능력 돈 다필요없고 사랑하나만 달라했다.
일주일을 만나주더니 마음이 너무없다고 헤어지자하더라
울며불며 바짓가랑이붙잡고 매달렸다
욕까지먹었지만 잡았다.
근데 이미 마음 떠난사람한테 더정떨어지는 짓이라더라
한번을뒤돌지않고 집으로들어가버리더라
지옥이였다 연락은 더이상 못하고
나는 지옥에살았다
자면 꿈에 나오면괴롭고 깨면생각나서 괴롭고 잘때 따뜻한모습나올까봐 못자겠고.. 그냥 살아있는거 자체가 괴로움이였다
피할곳이없었다 지옥이였다
교회에서 살았다 집도 직장도 어디든지옥이였고
아무도나를 이해못해줘서
날 이해해줄분이필요했다.
그렇게 지옥속에 보내는데
세달이지난후 남친의 프사가 바뀌었다
아쉬우면연락왔겠지..라더라..
그래도 참고기다렸다가 8개월후에 재회했다.
술없으면 잠도못자고 노래도못들었더랜다.
내가 생각이나서...
걔는 오개월을더버티고 버티다가
도저히 망가질때가없는 망신창이상태로돌아왔다
물론 나는 망신창이의 끝을달리고있었지만..
나참길잘했다며 스스로를 속으로 칭찬했다.
아름다웠다
10개월을 더 만났다
그사이에
남친은 또 원래모습으로 돌아와 불안함을 자아냈다
나 또한 보채고 지치게했다.
또차였다
이번엔다르다더라 마음이없다더라
잡고 잡고 또잡았다
제발가지말라고 무릎꿇고빌었다.
나죽을거라고 협박도했다.
너없으면 죽는거나 다름없다고했다
손을들어 나를 밀치는 그에게 차라리죽이고가라고했다.
죽는게낫다고.
너없이는 죽는게낫다고 밀치지말고
그냥죽여달라고
진짜죽을수도있다고 제발꺼지라더라
정떨어진다 ㅆㅂ라는 욕을 듣고도 안놔지더라
잡다잡다가 우리 부모님께전화하더라
진짜싫었나보다
얘가미쳤으니 제발데려가달라고..
진짜싫었나보다...
그렇게 사랑했는데
분명 한주전까지는 이뻐서 죽을표정이였는데
애기같다고 애기냐고 쓰다듬던 내사람이였는데.
믿을수가없어잡았었다.
집에 왔다.
괜찮더라.
너무 괜찮더라.
불안하게만든 그사람.
능력없고 내가 먹여살려야했던 그사람.
내가 먹여살리기로작정했던 그사람
여자문제있던 그사람.
헤어져줘서 고맙다.
진짜고맙다.
다시 그렇게잡고싶지않다.
고맙다 모질어줘서..
정이정말떨어지는구나.
정이 떨어진다는말이 진짜있는말이구나.
나는 정이안떨어질줄알았다.
나는 그사람없이안될줄알았다.
난죽은목숨인줄알았다.
못헤어나오는줄알았다.
아무리바닥을치고 정신병원가서약을먹어도 그사람은못놓는구나 싶었었다.
단 하루였다.
살았다.살았구나.
나 결혼할뻔했구나.
나미쳤었구나.
단하루걸렸다.
완전괜찮냐고?
아니다.
아직도 돌아오길바란다
다만 받아주진않을거다 그냥후회하길바란다.
내무너진자존심이있으니.
생각이 나냐고묻는다면 안날수없다 3년을만났다
근데. 아픈기억이더커서 좋은기억이 묻힌다.
예전처럼 그래도 이런건좋았지 걔가잘해줬는데
내가못했어 하며 내탓이안든다.
그냥 다행인데 아프다.
아픈데 다행이다
그이상도 이하도아니다.
기억나는데 다행이다.
쓰라린데 너무 다행이다.
열심히 하다보면 지친다.
포기하게된다
그시점이온다.
누군가 그랬다 헤어짐은 아픈거라고
왜냐면 그사람이 나였기때문에..
내살점을 떼어내는거라고..
근데 내살점이였지 나자체는 아니더라.
자살하려고 칼도들고 약도 쌓아놓고
주사기도 구매했다.
나를사랑 하는 가족들이 있지만
그냥 사는게 지옥이라면 지옥가서 있고싶었다.
더이상 사는게무의미했었다.
근데 정떨어지더라.
다 놓게되더라.
그 사람이내인생이였더라도
결국 나는 나니까.
안놔질줄알았는데 놓아진다.
다들 놓아진다.
진짜 놓아진다.
진짜로..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