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주간지 ‘여성 세븐’은 최근호에서 배용준의 여자친구 이모씨의 사진과 이름,
신상명세까지 자세히 공개하면서 한국에 있는 일본인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배용준이
여자
친구 아버지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여성 세븐’은 특히 한국문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한국은 전통적으로 결혼할 때
상대의 가정,
학력,사회적 지위 등을 크게 따지고 보수적인 부모들은 연예인이 집안 식구로 들어오는 것을
반기지 않는다’며 배용준과 여자친구의 관계에 대해 부정적인 예측을 했다.
이런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 당사자들은 곤혹스러워하고 있다고.
배용준측 관계자는 15일 오전 전화통화에서 “일본에서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은 고맙지만
용준씨 여자친구는 일반인이다. 사진과 신상명세까지 공개하고 무책임한 추측 보도까지
하는 것은 너무하다”고 불쾌해 했다.
배용준은 드라마 <겨울연가>로 일본 한류열풍에 합류, 현지 팬미팅까지 치루었는데,
참여 신청을 한 팬들은 6만명에 달해서, 무료 제공되는 배용준 팬미팅 입장권이 최고
15만엔(약 160만원) 수준에서 암거래되고 있다는 소문까지 나돌만큼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 기사를 낸 일본 저널 "여성주간"지에게 어떤 이슈거리를 잡기에 앞서 악의적 흠집내기
인지 지나친 관심?인지 조금은 생각해 보는 뇌를 가지고 살자고 말하고 싶다.-_-!
뭐 우리나라에서야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검색싸이트에 배용준만 치면 나오는 이름이므로
굳이 감출 필요는 없다고 보고 모자이크 없이 게제하겠다.
(대구 경일여고 -> 중앙대 연영과 98학번)
배용준의 애인 기사가 처음 났을때(꽤 시간이 지나 지금은 좀 안정이...) 솔직히 좀 충격이었다.
예전 시상식에서 스캔들 관련 질문에 "프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라는 불후-_-의 명언을
남긴 배용준이 애인을 만들줄이야..ㅠ_-.
배용준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은
영국 런던 필름스쿨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미모의 예비 영화감독 l씨(23).
초기에 떠돌던 사진, 열나 이쁘게 나온 사진이다.
쎄씨 잡지 모델, 스피드 011광고(허영란 옆에서 박자맞추고 있었다고 함), 서울우유
광고에도
나왔었고, 당시 조혜련과 서경석씨가 하던 "울엄마"에도 서경석이 짝사랑하는 여인으로 잠깐
출연한 적이 있다고 한다.
이사강 감독 팬까페도 있음;
[신문기사] 배용준 일본에서 여자친구 신상공개로 곤혹(미모의 예비 영화감독 L씨)
배용준은 드라마 <겨울연가>로 일본 한류열풍에 합류, 현지 팬미팅까지 치루었는데, 참여 신청을 한 팬들은 6만명에 달해서, 무료 제공되는 배용준 팬미팅 입장권이 최고 15만엔(약 160만원) 수준에서 암거래되고 있다는 소문까지 나돌만큼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 기사를 낸 일본 저널 "여성주간"지에게 어떤 이슈거리를 잡기에 앞서 악의적 흠집내기 인지 지나친 관심?인지 조금은 생각해 보는 뇌를 가지고 살자고 말하고 싶다.-_-! 뭐 우리나라에서야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검색싸이트에 배용준만 치면 나오는 이름이므로 굳이 감출 필요는 없다고 보고 모자이크 없이 게제하겠다.
영국 런던 필름스쿨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미모의 예비 영화감독 l씨(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