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
저희 집이 큰집이고 조그만 아파트인데요 명절 제사 때마다 친척들 와서 음식 만들고 집 더럽혀지고 새집이었을때 바로 장판 다 찢어지고 가면 집 청소해야되고 주방 때 벗기고 스트레스 아 극혐이에요 엄마도 지겹다 하는데 아빠가 나이차 많이나서 저한테는 할아버지 뻘이라 뭐 제사 파업 선언하면 집안 칼부림 난다고 아빠가 저 세상 가야 제사 안지낸대요
여자들만 부조리하게 노동하고 남자들 가부장 짓하는 거 허공에 절해대고 남녀 구분해서 밥 먹는 거 저희집만 더럽혀지는 거 어렸을 땐 별 생각 없었는데 이제 크니까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아빠가 올해 안으로 시골에 내려가서 혼자 살 것 같은데 물어보니까 그래도 이 조그만 아파트에서 제사 계속 할 거래요 거기 내려가서 하면 그나마 나을 거 같은데 이건 또 다른 둘째 셋째 등등 다른 집한테는 불만이잖아요 멀어서
염병 제사 어떻게 없애요 음식도 집마다 가져오는 건 엄마가 또 싫다고 하고 다 뿌셔버리고 싶어요 아 짜증 가부장 여자노동 명절 제사 큰집청소 아빠 다 극혐이에요
제사 극혐 우리집안 제사 어떻게 없애죠
저희 집이 큰집이고 조그만 아파트인데요 명절 제사 때마다 친척들 와서 음식 만들고 집 더럽혀지고 새집이었을때 바로 장판 다 찢어지고 가면 집 청소해야되고 주방 때 벗기고 스트레스 아 극혐이에요 엄마도 지겹다 하는데 아빠가 나이차 많이나서 저한테는 할아버지 뻘이라 뭐 제사 파업 선언하면 집안 칼부림 난다고 아빠가 저 세상 가야 제사 안지낸대요
여자들만 부조리하게 노동하고 남자들 가부장 짓하는 거 허공에 절해대고 남녀 구분해서 밥 먹는 거 저희집만 더럽혀지는 거 어렸을 땐 별 생각 없었는데 이제 크니까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아빠가 올해 안으로 시골에 내려가서 혼자 살 것 같은데 물어보니까 그래도 이 조그만 아파트에서 제사 계속 할 거래요 거기 내려가서 하면 그나마 나을 거 같은데 이건 또 다른 둘째 셋째 등등 다른 집한테는 불만이잖아요 멀어서
염병 제사 어떻게 없애요 음식도 집마다 가져오는 건 엄마가 또 싫다고 하고 다 뿌셔버리고 싶어요 아 짜증 가부장 여자노동 명절 제사 큰집청소 아빠 다 극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