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가면.
저는30대 남성입니다
우연치않은 계기로 한여자를 만나서 사랑에빠졌습니다
한달동안 좋아한다며 쫒아다녔지만
그녀는 저를 계속 밀어내기만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를계속 좋아했고 옆에서 그녀를챙기며 그녀와의 추억을 늘려만갔습니다
그녀에게는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한 남자를 사랑했고 그남자는 그런그녀를 이용하며 놓아주지도 잡고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런걸 다알면서도 저는 그녀를 계속 사랑했습니다
두달이지나고 점점 그녀맘속에 제가 조금씩 자리잡혀가며 그녀에게서 자기도 저를 좋아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눈뜨면 저에게 제일먼저 전화해주고
퇴근하면 같이 집에와서 퍼즐도맞추고 맞고도치고 티비도보고 영화도보고 밥도 만들어먹으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오늘 그만하자고합니다
저에게 상처 줄걸알기에 아직은 저보다 그남자인걸 알기에 그만하자고 합니다
그녀는 자기가 너무 아프답니다
저에게 상처주는 자신이... 그걸 버리지못하고
잡고있는 자신이...밀어내야되는걸 알지만
옆에 저가 없으면 무섭다고 말하는 자신이..
그래서 그만하자고 합니다
저는 끝까지 옆에서 있어주겠다고 지금 잡은손 놓지말라고 그녀앞에 바보처럼 눈물흘리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집앞에 데려다 주고
그녀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가슴안쪽이 저려오듯이 아파오는 가슴에
눈물훔치고 집으로 향하는도중 그녀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아무일없이 능청스럽게 집에 잘들어갔냐는 말에
울컥한맘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시한번 전화가왔고 자기가 잘못눌러서 전화가 끊겼다고.. 집에 잘들어갔냐고...
그말에 저는 다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전화가오고 그녀는 다시한번 전화끊으면 다시는 안보겠다며 저에게 말했고
그런 저는 무슨말을 하고싶어서 전화했냐고 말했고 그녀는 무슨말을듣고싶냐며 듣고싶은 말이 모냐구 하며 저에게 말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저에게 늠름하게 옆에서 받아주고 안아주고 위로해주기를 바랬다며
가버린 저에게 다시는 보지말자는 말을 합니다
저는 그녀에게 위로도해주고 어린아이처럼 투정도부리고 그녀랑제가 소원걸고 내기해서 이겼을때 받았던 소원건을쓰면서까지 내손 놓지말라고 말하지 않았냐며 내가어찌했으면 좋겠냐라고 묻자
그녀는 자기는 모르겠다며
제가하자는데로 하겠다고 그리말을 합니다
그리고는 또다시 저에게 무릎꿇고 놓아달라하면 놓아줄거냐며 안아파할수있냐며
자기 소원들어주면 안되냐며 저에게 울며 말합니다
어떻해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사람 웃게해주고싶고 옆에서 도움이되고싶은데 자꾸 아프게 하는것 같아서
생각이많아집니다 욕심내서 옆에 있어주는게 맞을까요??
아픈사랑
글쓰는게 처음이라 많이 부족합니다ㅠ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는30대 남성입니다
우연치않은 계기로 한여자를 만나서 사랑에빠졌습니다
한달동안 좋아한다며 쫒아다녔지만
그녀는 저를 계속 밀어내기만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를계속 좋아했고 옆에서 그녀를챙기며 그녀와의 추억을 늘려만갔습니다
그녀에게는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한 남자를 사랑했고 그남자는 그런그녀를 이용하며 놓아주지도 잡고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런걸 다알면서도 저는 그녀를 계속 사랑했습니다
두달이지나고 점점 그녀맘속에 제가 조금씩 자리잡혀가며 그녀에게서 자기도 저를 좋아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눈뜨면 저에게 제일먼저 전화해주고
퇴근하면 같이 집에와서 퍼즐도맞추고 맞고도치고 티비도보고 영화도보고 밥도 만들어먹으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오늘 그만하자고합니다
저에게 상처 줄걸알기에 아직은 저보다 그남자인걸 알기에 그만하자고 합니다
그녀는 자기가 너무 아프답니다
저에게 상처주는 자신이... 그걸 버리지못하고
잡고있는 자신이...밀어내야되는걸 알지만
옆에 저가 없으면 무섭다고 말하는 자신이..
그래서 그만하자고 합니다
저는 끝까지 옆에서 있어주겠다고 지금 잡은손 놓지말라고 그녀앞에 바보처럼 눈물흘리며 말했습니다 그리고 집앞에 데려다 주고
그녀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가슴안쪽이 저려오듯이 아파오는 가슴에
눈물훔치고 집으로 향하는도중 그녀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아무일없이 능청스럽게 집에 잘들어갔냐는 말에
울컥한맘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다시한번 전화가왔고 자기가 잘못눌러서 전화가 끊겼다고.. 집에 잘들어갔냐고...
그말에 저는 다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전화가오고 그녀는 다시한번 전화끊으면 다시는 안보겠다며 저에게 말했고
그런 저는 무슨말을 하고싶어서 전화했냐고 말했고 그녀는 무슨말을듣고싶냐며 듣고싶은 말이 모냐구 하며 저에게 말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저에게 늠름하게 옆에서 받아주고 안아주고 위로해주기를 바랬다며
가버린 저에게 다시는 보지말자는 말을 합니다
저는 그녀에게 위로도해주고 어린아이처럼 투정도부리고 그녀랑제가 소원걸고 내기해서 이겼을때 받았던 소원건을쓰면서까지 내손 놓지말라고 말하지 않았냐며 내가어찌했으면 좋겠냐라고 묻자
그녀는 자기는 모르겠다며
제가하자는데로 하겠다고 그리말을 합니다
그리고는 또다시 저에게 무릎꿇고 놓아달라하면 놓아줄거냐며 안아파할수있냐며
자기 소원들어주면 안되냐며 저에게 울며 말합니다
어떻해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사람 웃게해주고싶고 옆에서 도움이되고싶은데 자꾸 아프게 하는것 같아서
생각이많아집니다 욕심내서 옆에 있어주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