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라 닝겐

ㅎㅎ2018.03.06
조회1,012

저희집 태풍이
아들 낳고 찬밥신세인 태풍이...
미안하고 사랑하는 태풍이를 괴롭히던 시절이 그립네요

잡지마라 닝겐

숨좀 쉬자 닝겐

동물학대 아닙니다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