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래 전네 그기분 압니다 제경험이구요 한동안 잠도 못자고 눈물만 흘렸어요 그냥 케바케에요 용서하거나 끝내거나 저는 눈감았습니다 남편이 딴년이랑 뒹구는거 일부러 더 상상하고 더 생각했어요 그렇게라도 무뎌지려고. 암튼 지금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용서하고 잘지내고있네요1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