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업소에 간적이 있데요

ㅎㄴㅁ2018.03.06
조회6,289
남편 지인이 알려주셨는데..
어떡하죠..
손이 덜덜 떨리고
지금 너무 멍해요..


댓글 3

ㅇㅇ오래 전

더러워

태움오래 전

님? ᆢ업소가 문제가 아니라 님남편이 새로운 사랑을 갈구하는거 같애요 근데 지금 아직 상대가 없는거 같애요! !

오래 전

네 그기분 압니다 제경험이구요 한동안 잠도 못자고 눈물만 흘렸어요 그냥 케바케에요 용서하거나 끝내거나 저는 눈감았습니다 남편이 딴년이랑 뒹구는거 일부러 더 상상하고 더 생각했어요 그렇게라도 무뎌지려고. 암튼 지금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용서하고 잘지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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