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닌걸 알겠고 제가 혹시나하고 오해하는 마음을
가졌다고 한다고 쳐도
그렇게 제 입장에선 그쪽한테 놀아난건데..
말도 쉽고 아무말이나 가볍게하고고 지키지도 않고
그런사람인데..
뭐가그리 미련이 남고 바보같이 정신을 못차리는지...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정말 아닌사람같은데 정말 의식이 되는건 왜인지ㅠ
차라리 계속 안보는거면 잊혀질텐데 그런상황도 아니고..
하지만 방금전 판글에서 또 정신차리게 만드는글을 봐서
그나마 정신차리고 잠들것 같아요..
(상대방이 날 좋아하나하고 헷갈리게 만드는상황이라면
그사람은 날 좋아하는게 아니고 나혼자 일방적으로 좋아하는거라고.
돌이켜보면 저를 좋아했던 사람은 정말 고백도 하기전에 제가 눈치챘던걸 생각이나더라구요..)
확실한 마음을 알고난후..
지난번에(자세한 이야기는 앞선 글 참고해주세요!)
상대방 마음을 알고 자의반 타의반으로
먹기로 한 지극히 평범한 여자임당...
마음먹고 처음에는
오히려 단념?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그이후엔 은근 힘드네요ㅠ
잠도 잘못자고
괜히 멍때리고...
진짜 아닌걸 알겠고 제가 혹시나하고 오해하는 마음을
가졌다고 한다고 쳐도
그렇게 제 입장에선 그쪽한테 놀아난건데..
말도 쉽고 아무말이나 가볍게하고고 지키지도 않고
그런사람인데..
뭐가그리 미련이 남고 바보같이 정신을 못차리는지...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정말 아닌사람같은데 정말 의식이 되는건 왜인지ㅠ
차라리 계속 안보는거면 잊혀질텐데 그런상황도 아니고..
하지만 방금전 판글에서 또 정신차리게 만드는글을 봐서
그나마 정신차리고 잠들것 같아요..
(상대방이 날 좋아하나하고 헷갈리게 만드는상황이라면
그사람은 날 좋아하는게 아니고 나혼자 일방적으로 좋아하는거라고.
돌이켜보면 저를 좋아했던 사람은 정말 고백도 하기전에 제가 눈치챘던걸 생각이나더라구요..)
그래도 저 정신차리게
정신번쩍들만한 현실적인 댓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