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
저는 헤어진지 4개월이 되었어요..
사내연애를 했었고 정말 뜨겁게 가깝게 연애를 했죠..
둘다 타지에서 와서 살다 보니까 의지할 사람은 둘 뿐이였고 주말이면 저의 자취방에서 와서 같이 영화도 보구 밥도 해먹구 정말 좋았어요! 회사에서도 저희 커플을 정말 좋아하고 예뻐해주셨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어느정도 직위에 올라가면서 일이 정말 많이 바빠지고 저를 자주 못만나게 되면서 저는 서운함만 쌓이다보니까 계속 투정만 부리고 잦은 싸움이 있는 도중에 남자친구가 먼저 이별을 말하더군요..
저는 정말 한달 동안은 잡은거 같아요. 회사에서 일을 같이 해야되는 상황이 많다보니까 많이 마주치기도 했죠.. 또 회사가 같다보니까 같이하는 술자리도 많았어요.. 남자친구가 술을 잘 못해서 그때마다 취하면 저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해서 저는 더 기대하게 되었죠
그러던 몇일전에 제가 술을 먹다가 취해서 남자친구가 데리러 오게 되었는데 어쩌다보니까 저의 자취방에서 같이 자게되었어요. 오랜만에 같이 있으면서 많은 얘기도 나누고 옛날처럼 밥도 해먹고 같이 영화도 보구 정말 옛날처럼 편하게 보냈던거 같아요..
같이있어서 한편으로는 좋았지만 남자친구가 지금이 편하다는 말에 저는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포기해야되는게 맞지만 그게 잘 안되고 눈 앞에서 멀어져야 될거 같은데 그건 또 안되고, 4개월이 지났지만 저는 그자리 그대로 있는거 같아요. 저 나름대로 옷도 많이 사고 다이어트도 하구 변화를 주려고 노력 중이지만 그럴때 일수록 마음 한구석에서 뭔지모를 감정이 스멀스멀 나올때가 있더라구요..
지금은 회사에서 편하게 말도 하고 장난도 치고 하지만 마음이 무겁네요..
남자친구도 저를 말하기를 ‘정말 좋은 친구였다, 착했다 성격이 좋았다’ 등등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거 같지만 지금 혼자있는게 편한듯 해요..
헤어진지 4개월째...
저는 헤어진지 4개월이 되었어요..
사내연애를 했었고 정말 뜨겁게 가깝게 연애를 했죠..
둘다 타지에서 와서 살다 보니까 의지할 사람은 둘 뿐이였고 주말이면 저의 자취방에서 와서 같이 영화도 보구 밥도 해먹구 정말 좋았어요! 회사에서도 저희 커플을 정말 좋아하고 예뻐해주셨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어느정도 직위에 올라가면서 일이 정말 많이 바빠지고 저를 자주 못만나게 되면서 저는 서운함만 쌓이다보니까 계속 투정만 부리고 잦은 싸움이 있는 도중에 남자친구가 먼저 이별을 말하더군요..
저는 정말 한달 동안은 잡은거 같아요. 회사에서 일을 같이 해야되는 상황이 많다보니까 많이 마주치기도 했죠.. 또 회사가 같다보니까 같이하는 술자리도 많았어요.. 남자친구가 술을 잘 못해서 그때마다 취하면 저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해서 저는 더 기대하게 되었죠
그러던 몇일전에 제가 술을 먹다가 취해서 남자친구가 데리러 오게 되었는데 어쩌다보니까 저의 자취방에서 같이 자게되었어요. 오랜만에 같이 있으면서 많은 얘기도 나누고 옛날처럼 밥도 해먹고 같이 영화도 보구 정말 옛날처럼 편하게 보냈던거 같아요..
같이있어서 한편으로는 좋았지만 남자친구가 지금이 편하다는 말에 저는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포기해야되는게 맞지만 그게 잘 안되고 눈 앞에서 멀어져야 될거 같은데 그건 또 안되고, 4개월이 지났지만 저는 그자리 그대로 있는거 같아요. 저 나름대로 옷도 많이 사고 다이어트도 하구 변화를 주려고 노력 중이지만 그럴때 일수록 마음 한구석에서 뭔지모를 감정이 스멀스멀 나올때가 있더라구요..
지금은 회사에서 편하게 말도 하고 장난도 치고 하지만 마음이 무겁네요..
남자친구도 저를 말하기를 ‘정말 좋은 친구였다, 착했다 성격이 좋았다’ 등등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거 같지만 지금 혼자있는게 편한듯 해요..
다시만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됭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