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완전 왕따라기보다는 여직원무리중
몇명이 이유없이 제게 적의를보여
(무시하기 뒤에서 험담하기등)
같이 지내기 힘들어 무리에서 그냥 떨어졌더니
혼자가 되버렸어요 ㅎㅎ
다른 여직원들이랑은 따로 얘기도 하고
잘 지내는데 그들이 무리 중심이라
아무래도 다함께 어울리지 못하니
점점 소외되버리더라구요..
거의 회사에서는 묵언수행
밥도 따로먹는데 편하긴 하지만
항상 외톨이에다 회사 행사가 있거나
팀 단체행동이 필요할때는 너무 고역입니다
원래가 그리 사교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이건 좀 많이 힘드네요...ㅎㅎ
혹시 저랑 비슷하게 왕따당하거나 당하신
경험 있으신분들은.. 멘탈 어떻게 잡으셨나요?
계획은 올해 말까지 있다 퇴사하는걸로
가닥잡고 있는데 버티려니 죽겠네요 ㅠ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ㅠ
왕따당하는분 계세요?
혹시 회사에서 왕따비슷한거 당하신 경험
있으세요...?
저는 완전 왕따라기보다는 여직원무리중
몇명이 이유없이 제게 적의를보여
(무시하기 뒤에서 험담하기등)
같이 지내기 힘들어 무리에서 그냥 떨어졌더니
혼자가 되버렸어요 ㅎㅎ
다른 여직원들이랑은 따로 얘기도 하고
잘 지내는데 그들이 무리 중심이라
아무래도 다함께 어울리지 못하니
점점 소외되버리더라구요..
거의 회사에서는 묵언수행
밥도 따로먹는데 편하긴 하지만
항상 외톨이에다 회사 행사가 있거나
팀 단체행동이 필요할때는 너무 고역입니다
원래가 그리 사교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이건 좀 많이 힘드네요...ㅎㅎ
혹시 저랑 비슷하게 왕따당하거나 당하신
경험 있으신분들은.. 멘탈 어떻게 잡으셨나요?
계획은 올해 말까지 있다 퇴사하는걸로
가닥잡고 있는데 버티려니 죽겠네요 ㅠ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