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 야두달 되가네...혹시나 해서 올려본다...앞으로 자주 글쓸려고... 좋은 사람 만나는거 같아서 좋기는 하지만...마음이 아프기도 하네오늘 엄마 생신인거 알고있을거 같아서... 전처럼 아침에 엄마 용돈 드리고 나오는데...올해는 ㅅㅈ가 주는 케익 없겠구나...하시네...아무말도 못하고 돌아섰다...더 생각나고 가슴 아프네... 새남친 어머니한테 챙겨드린 케익 사진보니깐...더 그리워진다...다시 전처럼 되지는 않겠지만...얼마 안되서 그런가...더 생각난다... 앞으로 생각날때 글로 적어 놓을려고...여기에 아쉬운 마음 풀고간다....
ㅅㅈ 1
ㅅㅈ 야
두달 되가네...
혹시나 해서 올려본다...앞으로 자주 글쓸려고...
좋은 사람 만나는거 같아서 좋기는 하지만...마음이 아프기도 하네
오늘 엄마 생신인거 알고있을거 같아서...
전처럼 아침에 엄마 용돈 드리고 나오는데...올해는 ㅅㅈ가 주는 케익 없겠구나...하시네...
아무말도 못하고 돌아섰다...더 생각나고 가슴 아프네...
새남친 어머니한테 챙겨드린 케익 사진보니깐...더 그리워진다...
다시 전처럼 되지는 않겠지만...
얼마 안되서 그런가...더 생각난다...
앞으로 생각날때 글로 적어 놓을려고...
여기에 아쉬운 마음 풀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