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참 좋은 사람 이였고 죽을때까지 이만큼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날수 있을까 싶었던 사람이였는데 제가 서서히 마음이 식어서 헤어졌어요. 사람이 좋은거랑 제가 좋아하는거랑은 다르니까요. 근데 가끔 남자친구가 자꾸 생각이나요. 안좋게 헤어진게 아니라서 더 생각이 나는거같아요. 헤어진지 한달 정도 됐는데 다른 사람으로 잊어야 하나요 아니면 차라리 사진이나 흔적들을 다 지우는게 나을까요? 960
벤츠였던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남자친구가 참 좋은 사람 이였고 죽을때까지 이만큼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날수 있을까 싶었던 사람이였는데 제가 서서히 마음이 식어서 헤어졌어요. 사람이 좋은거랑 제가 좋아하는거랑은 다르니까요. 근데 가끔 남자친구가 자꾸 생각이나요. 안좋게 헤어진게 아니라서 더 생각이 나는거같아요. 헤어진지 한달 정도 됐는데 다른 사람으로 잊어야 하나요 아니면 차라리 사진이나 흔적들을 다 지우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