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여러분 감사해여~> 모델같이 이쁜 여자만 채용하는 제가 문제인가요?

벌이2018.03.07
조회181,412

앗! 여러분 모두 안녕하셨나여~?????

정말 오랜만에 뵈어여

전 예전에 인터넷 콘텐츠 팀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며 여작가를 꿈구며 판에 글을 올렸었던 작가 지망생이에여 하지만 달라진 점이 있다면 아직 작가라는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작년에 결혼도 했고 드디어 올해 정규직이 되었답니다~~~!!!! 짝짝짝~~~!!!

너무너무나 행복한 나날이에여 요즘은~~~

 

제가 다시 판에 온 이유는 결혼이다 뭐다 바빠서 판에서의 작가짓? 을 못했는데 이제 다시 저만의 데이터를 쌓아서 작가로서의 꿈을 키우고자 판의 활동?을 시작해야겠따 싶어서입니당~!ㅎㅎ

 

며칠전에 제가 제일 친한 선배의 절친<선배도 여자 절친도 여자 저도 한 2번 만나뵌 분이였거든여~>분께서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에 이어 1년8개월만에 수제버거집도 오픈하여서 같이 갔었어여

장소는 물론 글속의 여의도 증권가와 거의 90%이상 흡사한 곳이구여~

 

이미 오픈해 있던 커피 전문점은 그 전에 딱 한번 가봤었는데 그 때 시간이 야심했었거든여 직원 알바생들도 거의 모두 퇴근했던~

근데 이번에 오픈한 수제버거집에 가보니 모두다 늘씬늘씬한 언니들이 있는거에여 그래서 사장언니께 물어보니 커피 전문점도 그렇고 이번 수제버거점도 그렇고 모두ALL여자에 다 늘씬늘씬한 애들만 시급 더 얹어주고 채용했다 하더라고여~~~

이유를 물으니 여기는 대부분 남자 소비자가 많아서 그렇다라면서~~~

"여자들만 써도 아무 문제 없다고~~~ 매출에는 도움이 큰데 남자직원 없어서 약간 힘든 부분들 있어도~~~ 1.5배 이상 페이 주면 일 힘들고 그런거 없다~~~ 본인들이 왜 동종업계 보다 1.5배 이상 페이를 받는지 다들 속으로는 알고 있기 때문에 그네들끼리 으쌰으쌰 하면서 더 더 열심히 친절하게 일 잘한다~~~ 오히려 다른 사정때문에 그만 뒀던 애들도 다시 연락온다 일자리 없냐고~~~연락 자주 온다~~~"라면서여~~~

"물건 들어오고 힘들일 있을때는 한 달에 한두번씩 기사님들께 담배 한보루등 선물해 드리면 다들알아서 창고나 냉장고 선반까지 잘 넣어주신다~"라면서여~~~

여기서 전 솔직히 존경 깜놀~~~ 이런 것이 바로 사업 수완!!!???

 

 

이 말을 듣는 순간 번쩍 하면서 <순간 다시 작가의 꿈을 키우고 데이터 콘텐츠를 쌓아야겠다라고 생각하던중에>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여~

이 사장언니를 남자사장으로 바꾸고 여친과의 불화로 글을 올려보자라구여~~~

 

그 결과는 여러분이 보신 그대로입니다~~~

 

 

 

이번 글을 올린후에 댓글을 보면 느꼈던것중에 참 이상한건

이번 주제로 글을 쓸때 '에이 복귀작인데 이번 건 별 호응 없을거 같은데'라고 생각했었던 이유가 전 사장언니의 사업 전략에 큰 문제가 있었다거나 사장언니가 이상하고 남녀 편력이 심해보인단 생각은 전혀 가질 수 없었는데 음...그냥 아 이것도 다 사업의 전략이구나 뭐 그렇게 생각했었거든여~~~

근데 판에 올려보니 결과는 어마어마하군여~~~

 

여자사장을 남자사장으로 바꾸어보니 흠...

남자사장은 거의 포주에 향후 미투에 폭로될 준 강간범이 되어버리는군여~~~

우리 여자들의 질투심은 참 어마어마한거 같아여~~~

 

하지만 이런 우리 여자들의 질투심이 있기 때문에 버라이어티한 남녀 생활이 가능한거라고 저는 생각해여~~~ 뭐 예전 글에도 제 생각을 말씀드렸었지만

 

저 복귀했습니당~~~

제가 활동하지 못한 거의 2년 되는동안 간간히 판 들어왔을때 저를 그리워 하던 저의 팬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여~~~

또 조만간 글 올릴테니 아니 이미 또 다른 제 글이 랭크에 올라와 있을수도 있겠지여??? ㅎㅎㅎ

 

한동안 잼나게 또 지내보아여~~~

이상~~~얼른 작가가 되고픈 인터넷 콘텐츠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하는 작가 지망생이였습니다

 

 

----------------------------------------------------------------------------

 

 

 

일어나서 댓글들 모두 꼼꼼하게 잘 읽었습니다

 

요즘 워낙 제 매장 직원채용방식으로 여친과 다툼이 많아지니 하도 답답해서


어떻게 하면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회복을 하고 제가 믿음을 더 줄 수 있을까 해서 글을 올린거였습니다

그런데 절반 이상의 댓글들이

남자 알바가 더 효율적일 것이다 커피 전문점은 여자가 주고객층인데 제가 사심을 채우기 위해서 여자만 뽑는거다 등

전혀 예상치 못한 댓글들이 많이 달렸네요

 

먼저 제가 이 글 올리고 지금 베플에 있는 ㅇㅇ 님의 댓글에

 

"제가 여의도라고 적었는데.. 매장 2곳다 여의도 증권가이고 창업전 유동인구 조사도 70%이상 현 창업후 매출의 87% 이상이 남자들 및 남자들이 인솔해 오는 외국인 손님들입니다.. 사업을 너무 주먹구구로 생각하고 말도 막하시네요 제 돈 수억을 투자하는데 소비자 고객층 조사안하고 했겠습니까???"

 

이 댓글을 달았었습니다

 

여기는 여의도 증권가입니다 위에도 적었듯이 남성고객이 제가 생각한 주고객층이였습니다

지난달도 매출의 87%이상이 아무리 떨어져도 82%이상이 남자 손님입니다

또 증권가에 내에서도 빌딩마다 약간씩의 차이가 있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남자들이 더 많은곳을 타겟으로 자리잡았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제 사심을 채우기 위해 일부러 여자만 그것도 이쁜 여자들만 뽑는거 아니냐는 댓글들에는 웃음만 나옵니다

제가 재벌 3세쯤이라 망해도 그만이고 망하면 다시 다른데 또 하나 차려보면 그만이고 망하면 부모님 회사나 물려 받음 그만인게 아니라 제가 10년동안 열심히 모은돈 전부와 대출까지 약간 받아 제 수억을 투자해 제 모든걸 다 걸고 시작한 사업입니다

그런 댓글을 다신 분들은 본인들이 지금까지 평생 모은돈 수억을 다 투자해서 사업을 시작했다면 그깟 눈요기나 해가며 사심 채우자고 모든 직원을 여자들로만 뽑겠나요? 매출에 아무 도움이 안되는데 그저 사장으로서 사심만 채우자고요? 아마 그런 댓글을 달은 분들은 정말 소중한 돈 투자해서 사업을 해 보지 않은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절대 그런적도 없습니다 매장 차리고 온통 모든 신경은 1~100까지 모두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매출이 오를까 이것 뿐이였습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어제 글 올리고도 또 몇 시간 고민해봤지만 답은 안나오네요

어제 밤 원글에도 적었지만 제가 뭐 여친을 제 매장에 못오게 하는것도 아니고 회식도 자주 참석했었고

이미 제 직원들 18명 모두 제 여친을 알고 있으며 '좀 있음 결혼하겠네~'라고 알고 있습니다

오픈 후 초창기에는 직원들이 제 여친에게 사모님이라고 불렀었습니다 근데 저도 어색하고 듣는 여친이 하도 질색팔색 어색해하길래 회식자리에서 제가"제 여친이 사장인 나보다 높으니까 사모님 말고 회장이 나을듯~사모님 너무 오그라드네요" 라고 해 그 후로는 모두 그냥 웃으면서 회장님으로 부릅니다

 

직원들하고 사적으로 연락했던적이나 사적으로도 친해져 오빠 동생한적도 없고 절대 이름도 막 부르지 않고 알바생들한테까지 oo씨 붙여가며 존대하며 대하고 업무나 매장에 관련된 얘기 말고는 하지도 않습니다 이 모든걸 제 여친도 잘 알고 있고요

심지어 직원들과 단톡방에서도 출퇴근시간 조정에 관련된것 얘기할뿐이고요

제 핸드폰 여친이 언제든 마음대로 봅니다 만날때 마다 데이트 할때 마다 제 지갑과 핸드폰을 여친에게 맡겨 놓거든요 여친 핸드백에 넣고 다니고 그 백을 제가 들던가 이런식으로요 전 여친이 제 핸드폰 보든 안보든 별로 신경도 안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전 여친에게 신뢰를 잃을만하 어떤 실수도 하적이 없는걸 얘기하고 싶고 더 이상 어떻게 해야 여친에게 믿음을 줄까? 라는 답답함에 별 하찮고 시시콜콜한 얘기까지 다 적네요

 

 

어제 밤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친은 직원 18명중 절반을 남직원으로 채용해도 마찬가지로 예민하고 여직원들 문제로 트집잡을거라는 생각이요

 

여기 댓 주신분들중 '사업하는데 절대 흔들리지 말고 지금 잘 되고 있다면 계속 그런식으로 더 밀고 나가라'라고 분들의 댓글이 마음에 많이 와 닿습니다 그래야겠어요

제가 지금 여친이랑 이런 문제로 에너지 소비하고 스트레스 받을때가 아닌거 같아요

더 매장/매출관리에 힘을 쏟아야 겠습니다

 

 

이번 주말 한번더 얘기해보고 여친과 뭔가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진심으로 사업 잘되길 바라고 댓글 남겨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원래 2번째 매장도 커피 전문점으로 하려다가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계획 수정해서 오픈한겁니다 잘 되고요

남자들끼리 수제버거 먹으러 오냐는둥 말씀들 하시는데 매출의 50% 이상이 포장주문이고 점심시간외 주문도 많습니다 저녁시간에도 야근시간에도 꽤 주문들어옵니다 혼밥하러 오시는 남성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점심 시간에도 한식에 질린분들 시간이 없어서 배달시켜 먹어야 되지만 롯데리아등등 싸구려 햄버거에 질린 남성분들 생각보다 엄청 많아요

여의도 증권가에 한번 와서 보신 다면 제 매장운영방식 잘 이해되실겁니다,,,,

 

그리고 반대로 전 여초회사 많은곳에서 여친이 사업시작해서 매장 차린후 모든 직원을 남자로만 채용해도 별 신경쓰지 않을거 같은데요? 매출에 그게 도움이 된다면 50명을 모두 남자로 채용한다해도 시비 걸지 않을겁니다 사업은 사업이지요

50명 직원중 50명 모두 남자면 여친이 바람나고 25명은 남자 25명은 여자면 제 여친이 바람이 안날까요?

마찬가지로 제가 채용한 18명의 직원중 절반9명을 여친이 원하는대로 남직원으로 바꾸면 제가 바람피울껄 안피울까요?

 

 

그 정도의 신뢰나 믿음도 없다면 끝까지 결혼까지 하는것도 참 우습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지역 나이 보증금 세 등등 모든거 다 제외하고 있는 그대로 펙트만 자세히 쓰겠습니다

여친에게 꼭 보여주고 지금 저와 여친에게 생긴 정말 큰 갈등을 해결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나름대로  6-7년전 제약영업생활할 때부터 이 네이트판을 알게 됐고 부족하지만 그나마 여성들의 심리를 배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 지금 프렌차이즈커피전문점1 수제버거집1 을 운영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그 전에는 대학 졸업후8~9년간  제약영업을 했습니다

8~9년간 제약영업을 하며 느낀게 있었습니다

제약영업은 어떤 한 지역을 한 담당자가 마크하여 영업하는 식인데 8~9년동안 제가 담당했던 지역은 서울 영등포구 동작구 그리고 마지막에 지역 이동하여 경기도 부천 원종구였습니다

대부분의 개인의원들은 원장 홀로 또는 원장과 페이닥터 OR 공동투자 2~4명의 의사들과 간호전문대를 졸업한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등을 제외하고는 학원 출신 간호조무사 줄여서 즉 간조를 고용합니다

800개에서 ~ 1000여개의 개인병원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며 제가 느꼈던점중의 하나가

개인의원들의 공통점은 진료과를 가리지 않고 20~40대의 간조들을 고용하는데 제가 약 10년간 영업을 하면서 크게 느꼈던 점 중의 하나가 진료과를 가리지 않고

아주아주 주관적인 저만의 시선이였지만 20~30대의 키도 크고 늘씬하고 예쁜 속히 말해서 쭉쭉빵빵의 간조들을 두고 있는 의원들이 그렇지 않은 의원들보다 환자가 많다는 거였습니다

제가 다닌 회사가 작은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병원의 거의 모든 과를 아우르는 제품약군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개인의원이라 할지라도 내과부터 치과까지 거의 모든 개인의원이 저에게는 영업대상이였습니다 

심지어는 소아들을 상대하는 소아과는 물론  주로 소아들을 상대하는 이비인후과까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약 10년간 악착같이 돈 모으고 퇴직후 퇴직금까지 합해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 한곳을 개업했고 지금은 수제버거전문점 한곳까지 오픈했습니다 둘다 여의도 입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커피전문점에 12명 수제버거전문점에 6명 총 18명이 있습니다 이중 커피전문점에 3명 수제버거전문점에 2명이 정식직원 매니저이고 나머지는 알바입니다

 

페이가 쎕니다 커피전문점 오픈할때부터 올해 들어 버거전문점까지 저는 올해 최저시급이 오르기 전부터 매니저 알바 가리지 않고 동종업계들보다 약 1.8배 이상의 페이를 지급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매니저 및 알바생 모두 아......아마 이 부분이 여친이 저에게 매일 화를 내고 불만을 토로하는것인데요

모두 다 요즘 속히 하는 말로 이쁘고 쭉쭉빵빵합니다 모두 키 165이상에 살찌지 않았습니다 생김새도 요즘 시대에서 이쁘면 이쁘다는 축에 속합니다 다들 엄청 꾸밉니다

 

물론 본인이 맡은일 업무 자체를 똑부러지게 하는건 당연히 기본이고 여친이 지적하는 외모 기준은 제가 일부러 그렇게 뽑고 채용했습니다

매출은 제가 창업하기전의 예상을 상회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특히 데이트후 헤어지기 직전마다 이걸로 다툽니다

왜 남자를 뽑지 않냐? 왜 기혼자는 뽑지 않냐? 왜 꼭 그런 싼티??? 나는 애들만 뽑느냐

심지어 지난주에는 AA BB CC DD 랑 저랑 그렇고 그런 사이 아니냐??? 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무슨 대기업을 하는 회장도 아니고 비록 작은 구멍가게 2개 운영하는 사장이지만

2매장 운영하며 지금도 나름 지키고 있는 철칙? 이랄것도 없지만 여친이 예민해 하는 부분에 대해

제가 해오고 있는 상황을 말씀드리면

 

회식은 12 + 6 명 모두 같이 하지만 저는 무조건 1차 일식집이나 소고기전문점등에서 즉 끼니해결 및 술자리에만 참석하고 저는 나옵니다

그 회식자리도 18명의 직원들 중 남친이 있는 직원은  남친을 남친이 아니더라도 부모님 동생 오빠 언니등 시간이 된다면 언제든 회식에 참가할수 있는 가족들도 모두 부담없이 부르라고 합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같이 식사하고 가셨습니다

물론 이 회식자리에 제 여친도 언제든 상황되면 오라고 합니다 여친은 창업 당시부터 얼마까지는 자주 참석했지만 요즘은 잘 참석하지 않습니다

 

1차 후 가장 고참 매니저에게 카드만 주고 2-3차 가라고 하고 저는 나옵니다

위에 20-30대라고 했지만 18명중 절반은 20대 후반 절반은 30대 이상 미혼입니다

 

절대 반말 하지 않습니다 매니저부터 알바까지 절대 저는 누구에게도 반말 하지 않습니다

 

 

제가 무슨 큰 기업을 일구겠다는 꿈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저도 제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배우고 느낀게 있고<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외모 지상주의 등등 여친이랑 이미 수십번 토론하고 다투고 한 내용이니까요..> 

제 돈 투자해서 창업해서 제 계획대로 한발씩 나가고 있는중인데

제가 제약회사 다닐때부터 진심을 다해 만나오고 사귀어 오던 여친이 저의 이런 영업방식에 대해 사사건건 저를 비난하고 원망하고 저를 의심합니다

 

외모 지상주의부터 여성 편력 얘기까지 듣고 있습니다

의원에서의 당연한 기본은 정확하고 친절한 진료이지만 그 기본 위에 예쁜 간조들이 많은 환자들을 오게 하는 100%로는 아닐지라도 분명히 도움된다는걸 제가 보고 배웠기에 어떻게 하면 환자?<손님?>을 많이 모을수 있겠다라고 생각해 저도 나름대로 창업을 하며 제 나름대로의 전략을 짜서 비싼 페이를 지급해가며 운영하고 있고 나름대로의 성과도 거두고 있는데

지금 여친은 사사건건 저에게 화를 내고 이제는 서먹서먹하기까지 거의 서로가 이 문제에 대해 포기까지 하고 있는 상태인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설득도 안되고 제가 설득 당해지지도 않고

하도 다퉈서 이제는 도대체 문제가 뭐인지도 모를정도입니다

3~5개까지는 제 매장을 가져보고 싶고 여친이랑 이쁘게 결혼하고 달콤한 결혼 생활도 하고 싶은데

사업은 잘되지만 그 외 사랑부분에서는 너무 메말라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