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결혼하는 신랑입니다

ㅇㅇㅇㅇ2018.03.08
조회151,535

안녕하십니까 곧 결혼할 신랑입니다

너무 요새 고민거리도 많아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부모님은 다돌아가시고 저는 할머니를 모시고 살던 사람이였습니다

이제 곧 제 신부될 사람이랑 많은일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첫번째가

상견례할때 할머니 모시고 산다하여 너무 이렇게 마음씨가 좋은사람이있을수가 있을까

하고 너무 고마웠습니다

상견례끝나고 저의집 먼저들어와 살기 시작하였습니다

불과 한달도 안되었을때 와이프가 오빠. 나 할머니랑 못살겠어 . 왜 이랬더니 할머니랑 성격도안맞고

할머니가 이거하지말라 저거 하지말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어 알았어 잘 타일르면서 애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만만 계속 싸이는 모습을 보며 저도 엄청나게 답답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와이프가 따로나가서 살아보자 신혼인데 그렇게 하자해서 결혼하기전에 집을구해 나오게되었습니다 . 할머니는 혼자 있으시기에는 너무 걱정되어 매일같이 찾아뵙고 안무전화하고 그렇게 잘지내고있엇습니다 어느순간부터는 저의집가는걸 너무 싫어합니다 그래서 할머니 와이프한테 뭐라고 하셨어요 ? 아니라더군요. 그래서 뭔애기를 했습니까 이랬더니 밤에 뭐시켜먹지말고 할머니한테 해달라고 하렴 할머니가 해줄테니. 이랬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뭔애기했어. 물어보니 할머니가 밥을하고 빨래도하고 하다보니 너무힘이들어 저녘에 와ㅣ이프가 일찍와 할머니가 이거 밥차리는것좀 도와주렴 이랬더니 그게 짜증난다는겁니다. 하... 그래서 싸우게 되었고 장모님까지 알게된거였죠 . 그러더니 장모님이 하신말씀은 먼저들어가서 살수있는지 한번살아바라 했던겁니다 그냥 경험하라는애기였던거죠.. 저로서는 기분이 참 안좋터라구요 .

장모님은 장인어른이 밥도하고 빨래도하고 다해준다는겁니다 . 그래서 저의할머니도 빨래며,밥이며 속옷까지. 다해주셨습니다 그거 한번도와달래했다고 그게 씅질 내는것인지... 그래서 결국은 나와서 살게되었고

이제 같이 둘이 살면서 좋게좋게 잘지내다가다도 화가나면 저한테 폭력적으로 대하고.

무조건 자기말이 법이다 하면서 무조건자기의지대로 해야댄다는게 강합니다

그래서 제잘못이 뭔가. 생각을해봤죠 제가 일이 영업부라 접대할일도 많고 늦으면 10시 11시에들어가는경우도 종종있엇죠 또 그게 마음에 안든거였습니다 그렇게 일끝나고 집에들어오면 밥해달라 , 방딱아달라, 빨래해달라, 집에있으면서 해주면 안대는지 아니면 제가 진짜 남편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의심대더라구요 그러다 이제 사건이 터졌습니다 와이프가 결혼앞두고 아는언니랑 만나서 결혼한다고 말한다고 술자리 가지게 되었던거죠 . 네그것까지 이해하고 마셔라 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안대는겁니다 그래서 연락해봤더니 클럽이라군요.그래서 아 그래 오랜만에 스트레스 풀고와 집에 있을게 라고 했엇습니다 집에서 쉬고있는데 와이프헨드폰으로 전화가 오던군요 그래서 받았더니 같이 먹고있던 언니라는사람이 전화가 온겁니다  네 여보세요' 00가 많이 취해서 얼렁오셔야댈거같습니다 이랬던겁니다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에 달려갔습니다

그것도 30~40대가는 나이트였던겁니다  와이프한테 룸방에 몇번 들락거렸니 했더니 3번을 들락거렸더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술취해서 그런거고 또한 웨이터가 댈고가니깐 어쩔수업이 갔던거겠지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그날따라 남자에 촉이라는게 있습니다 왠지 뭔가가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헨드폰을 보고 카톡을 보니 000(럭스네)이렇게 대있던겁니다 누구 ceo대표이라면서요 카톡내용보니 가관이더군요 결혼을 이제 15일 앞두고 남자가 이렇게 말하던군요 너내꺼하자 우리00시간언제대 이러면서 그러더니 와이프가 전 언제든지 시간대요 둘이 사진교환받고 둘이 얼굴사진보내고 내꺼하자 만나자 얼렁 어덯게 할래 이렇면서 둘이 꼭 썸타는듯이 말하는하는겁니다 아예 연인처럼요.... 이렇게 애기나올정도면 그전부터 연락을했다는건데 이걸 제가 어덯게 받아드려야할지몰르겠고 장모님댁에는 너무 자기딸이라고 딸위주로 말하시고 절 전혀 생각을안하시네요

저의 할머니깨서는 곧결혼하니 예물을 사준다하여 순금 30돈정도 선물을 하였습니다 그것도 부족하다고 하던군요... 전 고작 받은건 예복,순금(3돈)짜리인데... 무조건제가 피곤을하고 전국적으로 영업할려고 하루종일 운전하며 힘들게 하고 와이프는 일하다가 일쉬면서 금전적으로 빵꾸가나니 제가더열심히해야겠다고 그렇게 하는데 저렇게 남자랑 카톡내용도있고. 무조건 자기의사대로만할려고하고 저의 할머니집에 1주일에 1번갈까말까인데 와이프집은 1주일에 5번을갑니다 ... 참어덯게하면 좋겠습니까 여러분 재발좀 도와주세요..... 너무 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