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드문 g컵의 소유자로 가슴 사이즈 38.5인치의
이진희가 그 주인공이다. 이진희는 최근 출시된 <젖소부인 바람났네12>의 주인공으로 나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여행사 가이드, 내레이터 모델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친 글래머
이진희는 <젖소부인 바람났네12>에서 과감하고 리얼한 성애
연기를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가슴사이즈에 맞는 브래지어가 없어 외국에서 이를 공수해야 할 만큼 이진희의 몸매는 가히 글래머라는 단어의 의미를
실감케한다.
175cm의 큰 키에 서양 글래머 미인의 분위기가 물씬한 이진희는 <젖소부인 바람났네> 시리즈의 새로운 전성기를 꿈꾸고 있다.
더욱이 <젖소부인 바람났네>의 제작자이자 배우 한지일과 "원조 젖소부인" 진도희의 법적 분쟁으로 시리즈 제작이 중단될 뻔했던 상황에서 카메라
앞에 섰기에 이진희의 등장은 더욱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젖소부인 바람났네12>는 성인 인터넷 영화관(www.hancinema.co.kr)과
코리아닷컴(http://adult.korea.com)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윤여수 기자 tadada@hot.co.kr
[젖소부인] 2대 '젖소부인' 이진희 1m75 서구형 글래머 '눈길'
"2대 젖소부인"이 탄생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g컵의 소유자로 가슴 사이즈 38.5인치의 이진희가 그 주인공이다. 이진희는 최근 출시된 <젖소부인 바람났네12>의 주인공으로 나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여행사 가이드, 내레이터 모델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친 글래머 이진희는 <젖소부인 바람났네12>에서 과감하고 리얼한 성애 연기를 펼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가슴사이즈에 맞는 브래지어가 없어 외국에서 이를 공수해야 할 만큼 이진희의 몸매는 가히 글래머라는 단어의 의미를 실감케한다.
175cm의 큰 키에 서양 글래머 미인의 분위기가 물씬한 이진희는 <젖소부인 바람났네> 시리즈의 새로운 전성기를 꿈꾸고 있다.
더욱이 <젖소부인 바람났네>의 제작자이자 배우 한지일과 "원조 젖소부인" 진도희의 법적 분쟁으로 시리즈 제작이 중단될 뻔했던 상황에서 카메라 앞에 섰기에 이진희의 등장은 더욱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젖소부인 바람났네12>는 성인 인터넷 영화관(www.hancinema.co.kr)과
코리아닷컴(http://adult.korea.com)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윤여수 기자 tadada@ho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