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 3주년 생신선물..

도칠이2018.03.08
조회27,011

 

 

우주선가방을 계속 사고 싶었었음.

 

우주선가방으로 살려다가 좀 작은듯 보여 커보이는 우주선 비슷한 이동장을 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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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3주년 생신선물임.

 

도칠이는 외출할 일이 현재까지는 1년에 한번,

 

1년에 한번 종합예방접종?을 하러 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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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번을 위해 집사는 많은 고심끝에 구입함.

 

도칠이 무게로 인해 어깨가 아파 가방형식을 사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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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는 매일 보는 도칠이인데도 등치 가늠을 못하나봄.

 

넉넉할거라 생각하고 구입했지만 도칠이 못 들어감.

 

값싼 장난감 비용 날리는것보다 더 큰 충격이었음.

 

 

 

 

도칠이는 3년 내내 갖다바치는 집사의 생일선물을 마음에 안들어함.

 

 

 

 

본인도 안맞을거라 생각들었나봄.

첨부터 들어갈 생각을 안함.

 

 

 

 

그래서 냄새만 맡아봄.

 

일주일가량 냄새빼기 위해 바깥에 내놓았었음.

 

 

 

 

 

 

 

 

 

 

보아하니 들어가고는 싶어하는것 같음.

 

근데 어쩌겠음.

 

도칠이보다 가방이 더 작음.

도칠이가 가방보다 키가 더 큼.

 

도칠이는 아직까지 성장중인것 같음.

 

 

 

  

 

 

 

3년 동안 사용했던 도칠이 가방..

 

그냥 사용해야겠음.

 

 

 

 

앞에 아무것도 없음.

 

뭘 보고 있는지 모르겠음.

 

 

 

 

가방이 마음에 안 들었던지 들어가서 취침해버림.

 

도칠이 식빵굽고 취침하는거임.

 

 

 

 

 

 

 

도칠이 사다리임.

 

 

 

 

도칠이는 다리가 튼튼하여 사다리가 무너지지 않음.

 

 

 

 

 

 

 

자다 깼다 비몽사몽임..

 

 

 

 

 

 

 

 

 

도칠이는 하품을 하루에 20번은 넘게 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