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지나면 항상 싸우는 문제입니다
우리 남편도 그리고 대부분 여기 결혼한 여자들도 그러더라구요
1년에 고작 4번 가서 음식하고 설거지하는게 뭐가 힘들다고 그러냐고 다들 그렇게 산다고 4번만 참으래요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1년에 4번이면 10년에 40번
100세시대니 시부모 100세까지 산다하면 보통40년이라하면 160번을 그노릇을 해야하는데 적은것같지않습니다
더 문제는 근 20년동안 내 딸이 80번이나 보고 배운다는거지요 여자는 저래야한다고 그게 가장 못참을 문제입니다
내딸은 그렇게 안키운다지만 가장 좋은교육은 보고배우는거니깐요
육체적 고됨보단 내가 노예가 된듯한 마음의 상처의 문제인데 남자들은 누리는 자들이니, 본인들의 권리가 침해된다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여자들은 시댁에서 의무만있고 동등한 권리도 선택권도 발언권도 없어요
여기에 아주 기분이 더럽습니다
문제는 종종 판에 올라오는 댓글중에 기혼여성들이 1년에 고작4번에 뭐가 어렵냐 는 댓글이 많이 보이더군요
스스로 부당함을 인지하지 않으면 차별의 고리를 끊어낼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이야 모르지만 여성 스스로 부당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고작 1년에 4번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우리 남편도 그리고 대부분 여기 결혼한 여자들도 그러더라구요
1년에 고작 4번 가서 음식하고 설거지하는게 뭐가 힘들다고 그러냐고 다들 그렇게 산다고 4번만 참으래요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1년에 4번이면 10년에 40번
100세시대니 시부모 100세까지 산다하면 보통40년이라하면 160번을 그노릇을 해야하는데 적은것같지않습니다
더 문제는 근 20년동안 내 딸이 80번이나 보고 배운다는거지요 여자는 저래야한다고 그게 가장 못참을 문제입니다
내딸은 그렇게 안키운다지만 가장 좋은교육은 보고배우는거니깐요
육체적 고됨보단 내가 노예가 된듯한 마음의 상처의 문제인데 남자들은 누리는 자들이니, 본인들의 권리가 침해된다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여자들은 시댁에서 의무만있고 동등한 권리도 선택권도 발언권도 없어요
여기에 아주 기분이 더럽습니다
문제는 종종 판에 올라오는 댓글중에 기혼여성들이 1년에 고작4번에 뭐가 어렵냐 는 댓글이 많이 보이더군요
스스로 부당함을 인지하지 않으면 차별의 고리를 끊어낼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들이야 모르지만 여성 스스로 부당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