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거주하는 여성입니다. 사실 인터넷에 이렇게 글을 올려본적은 처음입니다만. (욕이 많은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내돈주고 밥먹으면서 이렇게 기분이 거지같은 적이 처음이라 몇자 끄적여봅니다. 저는 식당 근처에 있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난 후, 같이 운동하는 친구와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던 중, 그 친구가 저기 근처에 한식뷔페 있는데 거기 가볼래?라고 하기에 가격도 저렴하다고 하여 한식뷔페로 향했습니다. 막상 들어섰을때, 주방아주머니는 숟가락 젓가락 정리를 하고 계셨고, 사장으로 보이는 젊은남자는 통화중이였습니다. 아주머니의 어서오세요라는 말과 함께, 제 친구가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뒷문으로 나갔습니다. 메뉴에 삼겹살이 보이길래, 삼겹살도 되나요 라고 물었더니 전화를 하고 있는 사장이란 새끼가 "저희는 한식밖에안해요"라며 짜증섞인 말로 답하더군요. 일단 참기로 했습니다. 속으로는 "그럼 뭔 염병한다고 메뉴에다가 붙여놨나" 하고 욕이 절로 나오더군요. 친구가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문이 안 열린다며 열쇠를 찾더라구요. 그랬더니, 사장이란 인간이 소리를 지르며 "저기 카운터에 열쇠있잖아요 안보여요? 아까도 말했구만 아이씨"라는 말에 그 사장 새끼앞으로 가 물었습니다.
[한식뷔페갔다가 개판]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거주하는 여성입니다.
사실 인터넷에 이렇게 글을 올려본적은 처음입니다만. (욕이 많은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내돈주고 밥먹으면서 이렇게 기분이 거지같은 적이 처음이라 몇자 끄적여봅니다.
저는 식당 근처에 있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난 후, 같이 운동하는 친구와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뭘 먹을까 고민하던 중, 그 친구가 저기 근처에 한식뷔페 있는데
거기 가볼래?라고 하기에 가격도 저렴하다고 하여 한식뷔페로 향했습니다.
막상 들어섰을때, 주방아주머니는 숟가락 젓가락 정리를 하고 계셨고, 사장으로 보이는
젊은남자는 통화중이였습니다.
아주머니의 어서오세요라는 말과 함께, 제 친구가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뒷문으로 나갔습니다.
메뉴에 삼겹살이 보이길래, 삼겹살도 되나요 라고 물었더니
전화를 하고 있는 사장이란 새끼가 "저희는 한식밖에안해요"라며 짜증섞인 말로 답하더군요.
일단 참기로 했습니다. 속으로는 "그럼 뭔 염병한다고 메뉴에다가 붙여놨나" 하고 욕이 절로 나오더군요.
친구가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문이 안 열린다며 열쇠를 찾더라구요.
그랬더니, 사장이란 인간이 소리를 지르며
"저기 카운터에 열쇠있잖아요 안보여요? 아까도 말했구만 아이씨"라는 말에
그 사장 새끼앞으로 가 물었습니다.
(저기요, 뭐 오늘 기분나쁜일 있어요? 손님한테 이딴식으로 대해도 되는거에요?) 라고 하니
- 나 계속 통화중이였잖아요. 보면 몰라요? 왜자꾸 캐묻는건데 짜증나게
(니가 통화를 하든지 말든지 관심없고, 손님이 들어오는 게 눈으로 보이면 아는척하고 맞이하는게 정상아닌가?)
- 진짜 짜증나게 하네
(아까부터 진짜 말이 짧네, 삼겹살이 안되면 써붙여놓지를 말던가 사람헷갈리게하고 지랄이야)
- 당신들한테 장사안할거니까 나가, 뻔히 한식뷔페가 한식만하겠지 무식하게
(이딴식으로 장사하지말고, 하루빨리 장사접어라)
- 걱정마 곧 간판내릴거니까
이 지랄 하더니
친구랑 밖에 나오니 제 뒤통수에 대고 신발년이라고 합니다ㅋ
미가식당 한식뷔페 5000원짜리 (안산 신길동)
듣자하니 맛도 별로라고하고, 싸가지없는 걸로는 유명하더라구요.
나이도 ㅈ만한게 어디서, 고객상대를 그딴식으로 하고 있는지
제가 제돈주고 밥먹으러 가면서 이렇게 기분 뭐 같은건 처음이네요ㅋㅋ
손님이 왔는데 전화하고 있는게 자랑이라고, 메뉴 물어보니 버럭버럭 성질내고
참.. 5000원따위 밥먹으면서 이딴 대접 받느니 집에가서 맨밥이랑 김치만 먹고 말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여기 진짜 가지마세요. 없어졌는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서비스 정신 진짜 개판입니다.
그리고 사장님
인터넷에 글올리라고 직접 얘기하셨죠?
예, 보란듯이 올렸습니다. 그 식당에서 저와같은 일을 당했던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디가서 장사그딴식으로 하지말고, 그때보니까 혀가 아주 반토막이더라고?
장사그런식으로 하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