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현직 헬스트레이너입니다.현재 관리하는 회원님들 연령대는 다양하지만.주로 30~50대, 여성대 남성, 7:3 정도됩니다.저는 교정 재활 전문이라서 통증개선에 특히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었어요.그런데 최근에 45일만에 10키로를 감량하셨고,앞으로 두달동안 10키로를 더 감량시켜달라고, 또 저에게 몸을 맡기셨는데,엄청 기뻐하시더라고요.살빼서 라이프스타일 개선도 엄청 보람있구나 새삼 느꼈습니다.각설각설각설~~~~~///운동하는 사람입장에서 있다보니,일반인 입장에서 생각하기를 잊곤 합니다.일반인 입장에서 살 못빼는 이유가 좀 궁금합니다.투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운동 궁금한거 물어보시면, 답변도 도와드리겠습니다.1. 빼고는 싶지만, 딱히 급하진 않다.2. 날씬한 모습도 좋지만 먹는 행복이 더 크다.3. 같이 할 사람이 없다.4. 혼자하기 창피하다 또는 심심하다 또는 무섭다?5. 모임이 많다.6. 친구 및 지인들이 방해한다.7. 운동방법을 모르겠다.8. 평생 식단관리 할 자신이 없다 또는 어차피 다시 찐다.9. 매번 다음달부터 한다ㅎㅎㅎ 9010
여러분이 살 못빼는 이유를 물어봐도 됩니까?
안녕하세요.
현직 헬스트레이너입니다.
현재 관리하는 회원님들 연령대는 다양하지만.
주로 30~50대, 여성대 남성, 7:3 정도됩니다.
저는 교정 재활 전문이라서 통증개선에 특히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45일만에 10키로를 감량하셨고,
앞으로 두달동안 10키로를 더 감량시켜달라고, 또 저에게 몸을 맡기셨는데,
엄청 기뻐하시더라고요.
살빼서 라이프스타일 개선도 엄청 보람있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각설각설각설~~~~~///
운동하는 사람입장에서 있다보니,
일반인 입장에서 생각하기를 잊곤 합니다.
일반인 입장에서 살 못빼는 이유가 좀 궁금합니다.
투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운동 궁금한거 물어보시면, 답변도 도와드리겠습니다.
1. 빼고는 싶지만, 딱히 급하진 않다.
2. 날씬한 모습도 좋지만 먹는 행복이 더 크다.
3. 같이 할 사람이 없다.
4. 혼자하기 창피하다 또는 심심하다 또는 무섭다?
5. 모임이 많다.
6. 친구 및 지인들이 방해한다.
7. 운동방법을 모르겠다.
8. 평생 식단관리 할 자신이 없다 또는 어차피 다시 찐다.
9. 매번 다음달부터 한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