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많은 관심과 걱정, 격려 감사해요.이 글이 마지막 추가글이 될것같아요.제 글에 남겨주신 댓글 전부 읽어봤습니다.달달 외울정도에요.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놀랐습니다.사실 글 게시한 8일 저녁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온 정신을 이 일에 집중하게돼서 잠을 잔건지 밥을 먹은건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했습니다.주말동안 많은 일이 있었어요.과장님이 전화로 죄송하다고 용서 구하셨습니다.독기품고 글 쓰셨던 과장님이 몇시간만에 용서를 구하시니 온전히 믿을수 없었고, 피해선생님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사과를 받아들이는것 또한 용기라고 생각해서 과장님의 사과를 받아들였고 본문은 삭제했습니다.요 몇일은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것같아요.제 행동이 억울한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고, 선생님들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6268
(+마지막추가글)물리치료사들 미투 없어요? 할말 많을텐데ㅋ
안녕하세요.
많은 관심과 걱정, 격려 감사해요.
이 글이 마지막 추가글이 될것같아요.
제 글에 남겨주신 댓글 전부 읽어봤습니다.
달달 외울정도에요.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놀랐습니다.
사실 글 게시한 8일 저녁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온 정신을 이 일에 집중하게돼서 잠을 잔건지 밥을 먹은건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주말동안 많은 일이 있었어요.
과장님이 전화로 죄송하다고 용서 구하셨습니다.
독기품고 글 쓰셨던 과장님이 몇시간만에 용서를 구하시니 온전히 믿을수 없었고,
피해선생님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과를 받아들이는것 또한 용기라고 생각해서
과장님의 사과를 받아들였고 본문은 삭제했습니다.
요 몇일은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것같아요.
제 행동이 억울한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고,
선생님들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