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지가 않는다. 헤어지고 나서 정말 연락한번 없던 너가.. 나없이 너무나 잘 지내고 있는 너가.. 나를 사랑스럽게 봐주고 귀여워하고 마냥 좋아하는 너였다니.. 근데 너무 신기한게 그 카톡들 다시보는데 왜이렇게 두근거리지. 그때도 안 설렜던게 지금은 왜이렇게 설레는거지? 나 그래도 많이 괜찮아지긴 했나보다. 옛날처럼 울고 가슴치는게 아니라 웃으며 보고있는걸 보니42
주고받은 카톡 다시봤는데
헤어지고 나서 정말 연락한번 없던 너가..
나없이 너무나 잘 지내고 있는 너가..
나를 사랑스럽게 봐주고 귀여워하고 마냥 좋아하는 너였다니..
근데 너무 신기한게 그 카톡들 다시보는데 왜이렇게 두근거리지.
그때도 안 설렜던게 지금은 왜이렇게 설레는거지?
나 그래도 많이 괜찮아지긴 했나보다.
옛날처럼 울고 가슴치는게 아니라 웃으며 보고있는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