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ㅠㅜ
저도 평소에 제일 많이 보는 곳이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에 많은 분들의 의견 듣고자 글을 쓰게 되었어요.
게시판 내용과는 다르지만 많은 의견 듣고자
글 올리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핸드폰으로 작성해서 오타나 띄어쓰기가 이상하더라도 양해부탁려요ㅠ
제목 그대로 어린이집 내 따돌림 때문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따돌림에 대상과 따돌림 하는 사람들은 예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린이집의 교사와 교사들입니다.
그 따돌림의 대상이 제 동생이구요.
이번에 새로 개원했고 동생을 따돌리는 무리 중에는
원장이 데리고 온 교사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잠시 지방에 있어서 동생에게 직접적으로 듣진 못했지만 올라가는 대로 만나서 얘기 들어볼 예정입니다.
일단 동생이 저희 엄마에게 울면서 얘기를 했던
것들은 다른 교사들이 무시를 하는데
동생이 뭔가 물어보면 이것도 모르냐면서 무안을 주고
동생이 없을 땐 웃으면서 얘기하다 나타나면 싸해지고
동생 앞에서 문을 쾅 닫는다거나..
하는 것 같아요.
저 같으면 무시를 하거나 더 독하게 뭐라 할텐데
동생이 마음도 여리고 그런 성격이 아니라 엄청 힘들어 하는 것 같은데... 그게 또 트라우마로 남을까봐 걱정도 들고..
저는 또 제 동생이 그런 사람들한테 그렇게 당하는게 너무 화가나고 답답해서 막 가서 대신 뭐라래주고 싶은데 그게 참 동생을 더 힘들게 하는 건 아닌가 싶고 그래도 되는건가 싶네요ㅠㅜㅜ
아이를 가르치는 어린이집 교사들이 그럴수가 있는지..
본인들이 얼마나 잘나서 사람 한 명을 바보로 만드는지
속이 터져요ㅠ
제 동생이 그냥 직장을 관두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동생에겐 뭐라고 다독여야 할까요ㅠㅜ
이번 직장도 힘들게 구한거라 동생도 생각이 많을 것 같아요... 속상하네요.
저도 나중에 아이를 낳고 키우면 어린이집을 보내겠지만
그런 교사가 아이를 맡을까 무섭네요.
어린이집 내 따돌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평소에 제일 많이 보는 곳이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에 많은 분들의 의견 듣고자 글을 쓰게 되었어요.
게시판 내용과는 다르지만 많은 의견 듣고자
글 올리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핸드폰으로 작성해서 오타나 띄어쓰기가 이상하더라도 양해부탁려요ㅠ
제목 그대로 어린이집 내 따돌림 때문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따돌림에 대상과 따돌림 하는 사람들은 예상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린이집의 교사와 교사들입니다.
그 따돌림의 대상이 제 동생이구요.
이번에 새로 개원했고 동생을 따돌리는 무리 중에는
원장이 데리고 온 교사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잠시 지방에 있어서 동생에게 직접적으로 듣진 못했지만 올라가는 대로 만나서 얘기 들어볼 예정입니다.
일단 동생이 저희 엄마에게 울면서 얘기를 했던
것들은 다른 교사들이 무시를 하는데
동생이 뭔가 물어보면 이것도 모르냐면서 무안을 주고
동생이 없을 땐 웃으면서 얘기하다 나타나면 싸해지고
동생 앞에서 문을 쾅 닫는다거나..
하는 것 같아요.
저 같으면 무시를 하거나 더 독하게 뭐라 할텐데
동생이 마음도 여리고 그런 성격이 아니라 엄청 힘들어 하는 것 같은데... 그게 또 트라우마로 남을까봐 걱정도 들고..
저는 또 제 동생이 그런 사람들한테 그렇게 당하는게 너무 화가나고 답답해서 막 가서 대신 뭐라래주고 싶은데 그게 참 동생을 더 힘들게 하는 건 아닌가 싶고 그래도 되는건가 싶네요ㅠㅜㅜ
아이를 가르치는 어린이집 교사들이 그럴수가 있는지..
본인들이 얼마나 잘나서 사람 한 명을 바보로 만드는지
속이 터져요ㅠ
제 동생이 그냥 직장을 관두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동생에겐 뭐라고 다독여야 할까요ㅠㅜ
이번 직장도 힘들게 구한거라 동생도 생각이 많을 것 같아요... 속상하네요.
저도 나중에 아이를 낳고 키우면 어린이집을 보내겠지만
그런 교사가 아이를 맡을까 무섭네요.
지나가다 글 보신다면 한 마디라도 부탁드립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