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더 추가요) 자작이라시는분들ㅋㅋ 아이 셋 키우면서 뭔 부귀영화 누린다고 여기 자작질하나요? 이자만 납입.. 시어머니통해 들은얘기에요. 30년을 그리내야한다고 이자만.... 집값 오르면 팔아버리고 갚으려했다고 즉, 애초에 우리 주려던 집이 아니란거죠... 월세요? 2천에 30 or 1천에 40~45 등등 해당 아파트 검색하니 부동산 정보 뜨네요? 자꾸 자기 속터지고 답답해서 부동산 나와있다면서 손해보고 내놓는다고하고, 즤남편한테는 살려달라 죽는소리하는듯요.. 하다하다 처가에서 돈까지 빌려오란거냐고 남편이 화내기 한숨만 쉬면서 불쌍한척하더래요.. 그리고 맞춤법 지적해주시는분들 감사해요.. 배우고 갑니다.. 근데 님들도 지적하시기전에 띄어쓰기 배우고오세요 ++)) 지역은 충북에 소도시에요 집은 무조건 오른다 생각하시네요.. 저한테 화도내고,달래도보고 하면서 계속 2천을 샤우팅중요. 남편은 면목없다고 자기엄마한테 난리피웠고 시어머니는 당신아들한테 비밀로하고 빌려달래요 띠어먹냐고 돌려보래요.. 40만원인가? 이자만 30년 납입이래요.. 월세도 2천에 30인가에 내놓고 본인돈 보태서 이자내야한대요 근데 누가 집을 그리사나요 ㅜㅜ 댓글에 왜 2천도없냐는 저희 5식구 이번에 세컨차 일시불 추가구매에 6개월전에 츄레라 교체하면서 돈 탈탈 털어서 현금이없네요 ㅜㅜ 친정 먹고살만해서 그정도는 무리없이 가능하세요.. 10일까지 못내면 연체이자 내야한담서 제탓 하네요. 명의는 3년후에나 가능하다는데.. 이자 3년 감당 가능하실지 직장도 없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뜬금없이 아들에게 전화하더니 2천만원만 땡겨달래요 결혼할때 진짜 1도 0.5도 지원없었어요.. 어이없어 하는데. 계속 대출이라도 받아달래요 이유물으니 니네주려고 집사놨는데 잔금이 부족하데요. 시집에서 10분거리 집이래요 시아버지도 모르게 일저질렀는데 부족하다고 하데요.. 저희 내년 전세만기고 비워줘야할듯해 순간 혹했어요. 집은 지방에 2억정도래요.. 근데 2천이 부족하데요... 진짜 2천이면 친정에 얘기해서 돈 갖구올테니 자세히 알아보랬어요. 2억인데 대출이 1억4천이래요. 근데 2천이 부족하면 4천 넣은거에요..그래놓고 2천빌려서 잔금치루고 월세놓는데요. 원래 계획은 자기가 알아서하고 집값오름 팔아 대출갚고 차액 챙기려다 2천이 부족하니 저희한테 융통하려면서 니네줄집이다부터 막 아무말대잔치에요.. 전 대출없이 2천부족한줄알았어요. 그래서 친정에 얘기했고 해주신다했어요 근데 명의도 시어머니꺼구요 그냥 급해서 감언이설로 꼬득이고 월세 보증금받음 2천 저한테주려는것같아요. 계속 갚겠단거보니까요 아님 들어와서 살래요 대출이자 저희가내고.. 저희 바로 이사못가거든요. 막말로 4천보탠거고 친정에서 2천보탠건데 자꾸 집해준것마냥 얘기할듯한데 그 2천도 거래안하는게 낫겠죠?42627
+++집사놨다는 시엄니 한번더 추가
자작이라시는분들ㅋㅋ 아이 셋 키우면서 뭔 부귀영화 누린다고 여기 자작질하나요?
이자만 납입.. 시어머니통해 들은얘기에요.
30년을 그리내야한다고 이자만....
집값 오르면 팔아버리고 갚으려했다고
즉, 애초에 우리 주려던 집이 아니란거죠...
월세요? 2천에 30 or 1천에 40~45 등등 해당 아파트 검색하니 부동산 정보 뜨네요?
자꾸 자기 속터지고 답답해서 부동산 나와있다면서 손해보고 내놓는다고하고, 즤남편한테는 살려달라 죽는소리하는듯요..
하다하다 처가에서 돈까지 빌려오란거냐고 남편이 화내기 한숨만 쉬면서 불쌍한척하더래요..
그리고 맞춤법 지적해주시는분들 감사해요..
배우고 갑니다..
근데 님들도 지적하시기전에 띄어쓰기 배우고오세요
++)) 지역은 충북에 소도시에요
집은 무조건 오른다 생각하시네요..
저한테 화도내고,달래도보고 하면서 계속 2천을 샤우팅중요.
남편은 면목없다고 자기엄마한테 난리피웠고 시어머니는 당신아들한테 비밀로하고 빌려달래요
띠어먹냐고 돌려보래요..
40만원인가? 이자만 30년 납입이래요..
월세도 2천에 30인가에 내놓고 본인돈 보태서 이자내야한대요
근데 누가 집을 그리사나요 ㅜㅜ
댓글에 왜 2천도없냐는
저희 5식구 이번에 세컨차 일시불 추가구매에 6개월전에 츄레라 교체하면서 돈 탈탈 털어서 현금이없네요 ㅜㅜ
친정 먹고살만해서 그정도는 무리없이 가능하세요..
10일까지 못내면 연체이자 내야한담서 제탓 하네요.
명의는 3년후에나 가능하다는데.. 이자 3년 감당 가능하실지
직장도 없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뜬금없이 아들에게 전화하더니 2천만원만 땡겨달래요
결혼할때 진짜 1도 0.5도 지원없었어요..
어이없어 하는데. 계속 대출이라도 받아달래요
이유물으니 니네주려고 집사놨는데 잔금이 부족하데요.
시집에서 10분거리 집이래요
시아버지도 모르게 일저질렀는데 부족하다고 하데요..
저희 내년 전세만기고 비워줘야할듯해 순간 혹했어요.
집은 지방에 2억정도래요..
근데 2천이 부족하데요... 진짜 2천이면 친정에 얘기해서 돈 갖구올테니 자세히 알아보랬어요.
2억인데 대출이 1억4천이래요. 근데 2천이 부족하면 4천 넣은거에요..그래놓고 2천빌려서 잔금치루고 월세놓는데요.
원래 계획은 자기가 알아서하고 집값오름 팔아 대출갚고 차액 챙기려다 2천이 부족하니 저희한테 융통하려면서 니네줄집이다부터 막 아무말대잔치에요..
전 대출없이 2천부족한줄알았어요. 그래서 친정에 얘기했고 해주신다했어요
근데 명의도 시어머니꺼구요 그냥 급해서 감언이설로 꼬득이고 월세 보증금받음 2천 저한테주려는것같아요.
계속 갚겠단거보니까요
아님 들어와서 살래요
대출이자 저희가내고.. 저희 바로 이사못가거든요.
막말로 4천보탠거고 친정에서 2천보탠건데 자꾸 집해준것마냥 얘기할듯한데 그 2천도 거래안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