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 긴글을 앍어주시면서 오타는 너그럽게 봐주시길 감사드립니다.
(앞판에 명칭을 잘못알고 작성해서 다시 수정하여 올려봅니다.)
현재 저는 ㄷㅈ도시공사 빌라에서 6년째 거주중 임
저희집은 3층이고 몇년전부터 바로 아래2층에서 천장에 물이 샌다고 하여 3차례 부엌,거실,화장실 등 바닥을 들어내고 공사를 했었음, 이번이 4번째 공사임
이건 도시공사에서도 인정한 부실공사로 이루어진 누수이고 아랫집이 피해본다는 이유하나로 저희집 바닥 공사를 해왔음. (처음부터 아랫집 천장을 먼저 뜯어본다면 누수원인을 더 빨리 찾지 않았을까? 지금까지 우리쪽도 많은 피해를 보면서 협조를 햇다고 생각이 듬)
현재 우리집 상황은 매번 공사로 인해 다 망가진 싱크대, 부엌장판 등 저번공사로인해서 들려있고, 욕실벽타일도 금이 간 상태임
▶사건 진행
2월 23일
처음 통화, 2월 26일 월요일에 누수로 인한 점검을 하로 온다고 함(공사라는 단어는 말하지도 않음)
2월 26일
당일 아침 7시부터 공사하는분이 공구챙겨와서 집앞에 와있다고 문열어달라고 함
초등학생들이 거주하는집이라 애들 학교갈 시간이고 출근을 앞둔사람도 있고 하니 미리 전화주고 오라고 사전에 그렇게 얘길했는데 무작정 찾아와서는 대뜸 공사한다고 문을 열라니?
너무 황당해서 그냥 돌려보냄
(얼마전 상을 당해 2월 28일날 사십구재였음, 공사를 들어가면 흙먼지 날리는곳에서 요리를 할수없지 않은가? 그래서 3월5일 이후부터 가능하다 얘기했고 다시날짜를 잡자고 얘기했었음)
3월 5일 월요일
사전에 말도없이 당일 아침 8시경 공사하는 분이 찾아오겠다 전화를 함,
애들 두명이 학교가는 시간이므로 10시 이후에 오라고 함.
와서 누수탐지기 사용 후, 싱크대 밑이 수상하다며 싱크대를 뜯음. (여기서 싱트대 밑이 저번 공사후 시멘트도 안발라놔서 흙만 덮어져있었음)
공사하는분이 흙을 파는데 대뜸 멀쩡한 우리집 냄비로 흙팜.
물어보지도 않고, 이 무슨 무례한 행동인지, 멀쩡한 식기를 한마디 물어보지도 않고, 싱크대와 벽을 고정하던 글루를 벗길때도 요리하는 칼로 뜯고있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얘길했더니 "씻어주면 되지 않냐" 하고 "그거 냄비 하나 사주면 되지않냐" 하는데, 원래는 '미안하다 죄송하다 경황이없었다'가 맞는 대답 아닌가? 자신이 쓰던 칫솔로 신발을 닦는거랑 머가 다른가?
결국 그날 싱크대 밑은 누수원인이 아니었고 찾지못한채로 싱크대만 대충 조립해놓고 끝남.
3월 6일
다른 업체 사람이랑 같이 와서 다시 누수원인을 찾아보더니 화장실 배관쪽이 방수가 제대로 안되서 물이 밀려 일어난 누수라고 얘기하는걸 들음.
그후 화장실에 배수관을 막고 물에 잉크를 타보고 몇번 아랫집을 내려갓다 올라오면서 확인을 하더니 화장실바닥을 뜯는다함. '바닥뜯고 공사하는데 하루면되나요?'물으니 "하루방수바르고 하루건너뛰고 한번더 발라야된다'라고 하는데, 집에 하나밖에 없는화장실이고 자금 애들도 개학해서 학교를 다녀야하고 3일동안이나 씻고하는거에 불편함이 있으니 안된다고 했더니 윗집이 비어있으니 거기 화장실을 그동안 쓰라고 했음. 가스는 연결을 못해주고 따로 간이온수기를 달아 준다고 함.
(근데 그 간의온수기로는 샤워기를 쓰지도 못하고 세면대만 사용가능하며, 물량도 많지 않아서 두명 연달아 샤워는 힘듬)
3월 7일 수요일
공사하는 분이 화장실을 반만 뜯겠다고 하셔서 '타일을 현재와 같은 걸로 깔아줄수 있는지'와 '공사는 이번이 마지막이다,방수를 반만해서 되냐 전체를 다 해야되지 않겠나' 라고 물으니 공사하는 분이 "똑같은 거 있을꺼다, 최대한 맞춰주겠다" 하길래 '타일 얼룩덜룩하게 깔리는건 보기싫다 하실꺼면 전체를 다 하시고 깔아달라'햇더니 대답을 제대로 안함.
그래서 도시공사에 직접 얘기할겸, 그 몇일동안 공사하시는분 행동도 계속 신경쓰이고 하여 전화를 했더니, 처음엔 도시공사 쪽은 화장실바닥 전체를 하는줄 알고 있었음.
(이런건 하청업체가 돈남길려고 하는것처럼 보이지 않나?)
아무튼 통화후 전체를 다 해주겠다 하였고, 나랑 통화를 끊은후 도시공사와 공사하는분이 통화를 하는걸 옆에서 들으니 공사하는분이 "타일이 없을수도 있지 집주인이 까칠하게 군다" 라는 식으로 말을 함.
아니 같이 월세를 내고 사는 사람들인데 아랫집 물새는건 중요하고 우리집 망가지는건 안중요한가?
그리곤 저녁에 화장실에 방수시멘트까지 바른후 공사하는분한테 마무리 하는데 기간이 얼마나 걸릴꺼같냐고 물으니 처음엔 “방수는 3번은 발라야된다“라고 말하는데 처음하곤 얘기가 다름, 처음엔 "하루바르고 하루말리고 또바르면 된다"했는데, 3번을 바르면 그만큼 기한도 늘어나는데 어째서 언질도 안해준건지, 그러면서 계속 확답을 안주길래 공사다하는데 마무리까지 걸리는 시간을 확실하게 말해달라 했더니 "일주일이 걸린다"고 함,
그대답을 들을려고 몇번을 물어봤는지,
너무 답답해서 다시 도시공사에 전화를 하고 '지금 몇번째 공사를 하는데 사람이 와서 누수 원인도 제대로 못찾는데 왜 제대로된 사람을 보낼생각을 안했는지'와 '아랫집이 그렇게 재촉해서 공사를 하고 현재 방학기간도 아닌 아이들이 있는집에 빠르게 공사를 할수있게 여러명을 보내면 좋은걸 왜 한사람만 와서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하는지'를
그리고 '어떤이유로 왜 이곳을 뜯고 공사를 해야하며, 그걸로 인해 공사가 몇일이 걸린다'라는거 정도는 얘길해줘야하지 않은가를 얘기했더니
도시공사에서 하는말이 "저희가 알아서 공사할텐데 그걸 일일이 다 말해야되냐"고 되물음.
아니 당연히 얘길해줘야하는거 아닌가? 현재 그집에 거주를 하고 았는 사람이고 하나밖에 없는 화장실을 사용할수 없는데, 가족들의 씻는것과 볼일보는거를 일주일씩이나 윗층을 사용해야한다는게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서 하는 말인지..
그리고 하청인지는 몰라도 공사하는사람도 남의식기를 흙푸는데 멋대로 쓰고 하는데 그게 정상인지 그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한 집에 공사로 인한 부엌 장판이 뜬것도 그렇고 이런하자가 생겻다는데도 확인하로 올 생각조차도 안하고, 공사를 한다고 해서 그날 마무리하고 다 치워주고 가는것도 아니고,
누군 출근도 못하고 볼일도 못보러 나가면서 공사하는걸 기다리면서 그날 흙먼지 온집안에 다 날리는걸 쓸고닦고 이러면서까지 공사하는걸 조용히 협조만 해야되는건가? 도시공사측에서는 "세입자 계약조건중에 당연히 협조를 해야한다고 나와있다"라면거 얘길하는데
우린 협조를 아예 안하는것도 아니고 협조란게 서로 어느정도 맞춰줘야 협조지, 이런건 우리가 권리포리상태 아님? 정말 너무 황당하고 억울함. 우리쪽 잘못으로 일어난 누수도 아니며 또한 큰 대우를 바란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우리쪽 편의도 봐줘야 협조 아닌가?
이 답답함을 어디에 어떻게 풀어야 할지 좀 알고 싶음.
할얘기는 더 많지만 지금상황으론 어디에 이런 문제를 얘기해야 해결할수 있는지좀 알고 싶음.
현재 통화를 하던 도시공사사람이 보수공사쪽 담당하는분이라고 하는데, 공사하시는분 뿐만아니라 이 전화상담 대응하는 사람도 큰 불만임.
추가)
3월 8일
오전 9시쯤 와서 화장실 방수제 위에 한번 더 바르고 싱크대 아래부분빼고는 글루를 다 쳐준다길래, 싱크대 윗부분이 다 상해서 나무가루 떨어지고하는데 저걸먼저 손봐주고 하라고 했더니, 자긴 도시공사 말만 듣는다고 함.
그럼 도시공사에 우선 통화하고 나서 작업하라고 기다려보라고 했더니, 통화하는 옆에서 계속 싱크대 드릴로 나사 조이면서 계속 중얼거림(대충 듣기엔 내가 잘못알고있고, 왜 자신한테 머라하냐는 내용이었던거 같음)
도시공사쪽에선 우선 마무리하고 추후에 문제가 더 진행되면 그때 다시 해주겠다고 하면서 전활끊음.
공사하는분은 왜 자기한테 머라하냐 저 상한건 싱크대에서 물쓰다보면 물이 들어가서 상한거다라며 우기는데
보통 싱크대는 당연히 물을 쓰는곳이고 그러므로 제대로된 마감 처리가 되어있어야 정상 아닌가?
전에 공사후 제대로 싱크대를 설치한거고, 단지 우리 부주의로 물이 들어가서 상하게 만들었다면 그건 그만큼 그들이 처음부터 잘못된자제를 쓴거거나 잘못만들어놓은거 아닌가?
공사하는분은 말하길 "어딜가나 다 이렇다"는 식으로 말을 함.
'내가 전에 살던 곳은 안그랬다, 싱크대에 먼짓을 하든 전혀 물이 안들어갔고 이런식으로 상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니
"그럼 거기껄 사서 쓰던가"라고 하면서 자신이 그동안 일하면서 세입자들 편해서 최대한 더 잘해줄려고 소신있게 일했다면서 자부하는식으로 말하길래,
'그것도 보는사람 나름이지, 우리집에 올때 첫날부터 멀쩡한 식기를 공구마냥 이용하고 했는데'라고 했더니
그럼 지금 싱크대 마무리안하고 도시공사랑 얘기후에 하든지 하겠다면서 공구 다 챙겨서 그냥 갔음. 그게 온지 두시간도 안지난거 같음.
아래사진은 싱크대 상한부분 상태와, 현재 화장실, 화장실에 있던 변기와 그외 자제들을 밖에 두어져있는 상태임.
도시공사 임대주택.. 원래 이렇게 억울하게 살아야 하는곳 인가요?
안녕하세요
우선 제 긴글을 앍어주시면서 오타는 너그럽게 봐주시길 감사드립니다.
(앞판에 명칭을 잘못알고 작성해서 다시 수정하여 올려봅니다.)
현재 저는 ㄷㅈ도시공사 빌라에서 6년째 거주중 임
저희집은 3층이고 몇년전부터 바로 아래2층에서 천장에 물이 샌다고 하여 3차례 부엌,거실,화장실 등 바닥을 들어내고 공사를 했었음, 이번이 4번째 공사임
이건 도시공사에서도 인정한 부실공사로 이루어진 누수이고 아랫집이 피해본다는 이유하나로 저희집 바닥 공사를 해왔음. (처음부터 아랫집 천장을 먼저 뜯어본다면 누수원인을 더 빨리 찾지 않았을까? 지금까지 우리쪽도 많은 피해를 보면서 협조를 햇다고 생각이 듬)
현재 우리집 상황은 매번 공사로 인해 다 망가진 싱크대, 부엌장판 등 저번공사로인해서 들려있고, 욕실벽타일도 금이 간 상태임
▶사건 진행
2월 23일
처음 통화, 2월 26일 월요일에 누수로 인한 점검을 하로 온다고 함(공사라는 단어는 말하지도 않음)
2월 26일
당일 아침 7시부터 공사하는분이 공구챙겨와서 집앞에 와있다고 문열어달라고 함
초등학생들이 거주하는집이라 애들 학교갈 시간이고 출근을 앞둔사람도 있고 하니 미리 전화주고 오라고 사전에 그렇게 얘길했는데 무작정 찾아와서는 대뜸 공사한다고 문을 열라니?
너무 황당해서 그냥 돌려보냄
(얼마전 상을 당해 2월 28일날 사십구재였음, 공사를 들어가면 흙먼지 날리는곳에서 요리를 할수없지 않은가? 그래서 3월5일 이후부터 가능하다 얘기했고 다시날짜를 잡자고 얘기했었음)
3월 5일 월요일
사전에 말도없이 당일 아침 8시경 공사하는 분이 찾아오겠다 전화를 함,
애들 두명이 학교가는 시간이므로 10시 이후에 오라고 함.
와서 누수탐지기 사용 후, 싱크대 밑이 수상하다며 싱크대를 뜯음. (여기서 싱트대 밑이 저번 공사후 시멘트도 안발라놔서 흙만 덮어져있었음)
공사하는분이 흙을 파는데 대뜸 멀쩡한 우리집 냄비로 흙팜.
물어보지도 않고, 이 무슨 무례한 행동인지, 멀쩡한 식기를 한마디 물어보지도 않고, 싱크대와 벽을 고정하던 글루를 벗길때도 요리하는 칼로 뜯고있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얘길했더니 "씻어주면 되지 않냐" 하고 "그거 냄비 하나 사주면 되지않냐" 하는데, 원래는 '미안하다 죄송하다 경황이없었다'가 맞는 대답 아닌가? 자신이 쓰던 칫솔로 신발을 닦는거랑 머가 다른가?
결국 그날 싱크대 밑은 누수원인이 아니었고 찾지못한채로 싱크대만 대충 조립해놓고 끝남.
3월 6일
다른 업체 사람이랑 같이 와서 다시 누수원인을 찾아보더니 화장실 배관쪽이 방수가 제대로 안되서 물이 밀려 일어난 누수라고 얘기하는걸 들음.
그후 화장실에 배수관을 막고 물에 잉크를 타보고 몇번 아랫집을 내려갓다 올라오면서 확인을 하더니 화장실바닥을 뜯는다함. '바닥뜯고 공사하는데 하루면되나요?'물으니 "하루방수바르고 하루건너뛰고 한번더 발라야된다'라고 하는데, 집에 하나밖에 없는화장실이고 자금 애들도 개학해서 학교를 다녀야하고 3일동안이나 씻고하는거에 불편함이 있으니 안된다고 했더니 윗집이 비어있으니 거기 화장실을 그동안 쓰라고 했음. 가스는 연결을 못해주고 따로 간이온수기를 달아 준다고 함.
(근데 그 간의온수기로는 샤워기를 쓰지도 못하고 세면대만 사용가능하며, 물량도 많지 않아서 두명 연달아 샤워는 힘듬)
3월 7일 수요일
공사하는 분이 화장실을 반만 뜯겠다고 하셔서 '타일을 현재와 같은 걸로 깔아줄수 있는지'와 '공사는 이번이 마지막이다,방수를 반만해서 되냐 전체를 다 해야되지 않겠나' 라고 물으니 공사하는 분이 "똑같은 거 있을꺼다, 최대한 맞춰주겠다" 하길래 '타일 얼룩덜룩하게 깔리는건 보기싫다 하실꺼면 전체를 다 하시고 깔아달라'햇더니 대답을 제대로 안함.
그래서 도시공사에 직접 얘기할겸, 그 몇일동안 공사하시는분 행동도 계속 신경쓰이고 하여 전화를 했더니, 처음엔 도시공사 쪽은 화장실바닥 전체를 하는줄 알고 있었음.
(이런건 하청업체가 돈남길려고 하는것처럼 보이지 않나?)
아무튼 통화후 전체를 다 해주겠다 하였고, 나랑 통화를 끊은후 도시공사와 공사하는분이 통화를 하는걸 옆에서 들으니 공사하는분이 "타일이 없을수도 있지 집주인이 까칠하게 군다" 라는 식으로 말을 함.
아니 같이 월세를 내고 사는 사람들인데 아랫집 물새는건 중요하고 우리집 망가지는건 안중요한가?
그리곤 저녁에 화장실에 방수시멘트까지 바른후 공사하는분한테 마무리 하는데 기간이 얼마나 걸릴꺼같냐고 물으니 처음엔 “방수는 3번은 발라야된다“라고 말하는데 처음하곤 얘기가 다름, 처음엔 "하루바르고 하루말리고 또바르면 된다"했는데, 3번을 바르면 그만큼 기한도 늘어나는데 어째서 언질도 안해준건지, 그러면서 계속 확답을 안주길래 공사다하는데 마무리까지 걸리는 시간을 확실하게 말해달라 했더니 "일주일이 걸린다"고 함,
그대답을 들을려고 몇번을 물어봤는지,
너무 답답해서 다시 도시공사에 전화를 하고 '지금 몇번째 공사를 하는데 사람이 와서 누수 원인도 제대로 못찾는데 왜 제대로된 사람을 보낼생각을 안했는지'와 '아랫집이 그렇게 재촉해서 공사를 하고 현재 방학기간도 아닌 아이들이 있는집에 빠르게 공사를 할수있게 여러명을 보내면 좋은걸 왜 한사람만 와서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하는지'를
그리고 '어떤이유로 왜 이곳을 뜯고 공사를 해야하며, 그걸로 인해 공사가 몇일이 걸린다'라는거 정도는 얘길해줘야하지 않은가를 얘기했더니
도시공사에서 하는말이 "저희가 알아서 공사할텐데 그걸 일일이 다 말해야되냐"고 되물음.
아니 당연히 얘길해줘야하는거 아닌가? 현재 그집에 거주를 하고 았는 사람이고 하나밖에 없는 화장실을 사용할수 없는데, 가족들의 씻는것과 볼일보는거를 일주일씩이나 윗층을 사용해야한다는게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서 하는 말인지..
그리고 하청인지는 몰라도 공사하는사람도 남의식기를 흙푸는데 멋대로 쓰고 하는데 그게 정상인지 그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한 집에 공사로 인한 부엌 장판이 뜬것도 그렇고 이런하자가 생겻다는데도 확인하로 올 생각조차도 안하고, 공사를 한다고 해서 그날 마무리하고 다 치워주고 가는것도 아니고,
누군 출근도 못하고 볼일도 못보러 나가면서 공사하는걸 기다리면서 그날 흙먼지 온집안에 다 날리는걸 쓸고닦고 이러면서까지 공사하는걸 조용히 협조만 해야되는건가? 도시공사측에서는 "세입자 계약조건중에 당연히 협조를 해야한다고 나와있다"라면거 얘길하는데
우린 협조를 아예 안하는것도 아니고 협조란게 서로 어느정도 맞춰줘야 협조지, 이런건 우리가 권리포리상태 아님? 정말 너무 황당하고 억울함. 우리쪽 잘못으로 일어난 누수도 아니며 또한 큰 대우를 바란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우리쪽 편의도 봐줘야 협조 아닌가?
이 답답함을 어디에 어떻게 풀어야 할지 좀 알고 싶음.
할얘기는 더 많지만 지금상황으론 어디에 이런 문제를 얘기해야 해결할수 있는지좀 알고 싶음.
현재 통화를 하던 도시공사사람이 보수공사쪽 담당하는분이라고 하는데, 공사하시는분 뿐만아니라 이 전화상담 대응하는 사람도 큰 불만임.
추가)
3월 8일
오전 9시쯤 와서 화장실 방수제 위에 한번 더 바르고 싱크대 아래부분빼고는 글루를 다 쳐준다길래, 싱크대 윗부분이 다 상해서 나무가루 떨어지고하는데 저걸먼저 손봐주고 하라고 했더니, 자긴 도시공사 말만 듣는다고 함.
그럼 도시공사에 우선 통화하고 나서 작업하라고 기다려보라고 했더니, 통화하는 옆에서 계속 싱크대 드릴로 나사 조이면서 계속 중얼거림(대충 듣기엔 내가 잘못알고있고, 왜 자신한테 머라하냐는 내용이었던거 같음)
도시공사쪽에선 우선 마무리하고 추후에 문제가 더 진행되면 그때 다시 해주겠다고 하면서 전활끊음.
공사하는분은 왜 자기한테 머라하냐 저 상한건 싱크대에서 물쓰다보면 물이 들어가서 상한거다라며 우기는데
보통 싱크대는 당연히 물을 쓰는곳이고 그러므로 제대로된 마감 처리가 되어있어야 정상 아닌가?
전에 공사후 제대로 싱크대를 설치한거고, 단지 우리 부주의로 물이 들어가서 상하게 만들었다면 그건 그만큼 그들이 처음부터 잘못된자제를 쓴거거나 잘못만들어놓은거 아닌가?
공사하는분은 말하길 "어딜가나 다 이렇다"는 식으로 말을 함.
'내가 전에 살던 곳은 안그랬다, 싱크대에 먼짓을 하든 전혀 물이 안들어갔고 이런식으로 상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니
"그럼 거기껄 사서 쓰던가"라고 하면서 자신이 그동안 일하면서 세입자들 편해서 최대한 더 잘해줄려고 소신있게 일했다면서 자부하는식으로 말하길래,
'그것도 보는사람 나름이지, 우리집에 올때 첫날부터 멀쩡한 식기를 공구마냥 이용하고 했는데'라고 했더니
그럼 지금 싱크대 마무리안하고 도시공사랑 얘기후에 하든지 하겠다면서 공구 다 챙겨서 그냥 갔음. 그게 온지 두시간도 안지난거 같음.
아래사진은 싱크대 상한부분 상태와, 현재 화장실, 화장실에 있던 변기와 그외 자제들을 밖에 두어져있는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