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미투무서워서 자기네 삼실에 괜히 불편한 여직원이없는게 천만다행이라는 이야기를 함. 펜스룰때문에 진짜 대다수의 남자들이 피해라고하면서.
나는 남초회사에 다님. 나는 그럼 나랑 일하는 직원들도 피해보는거냐고 나는 어쩌라고 그렇게 말하는건 아니라고 얘기함(조금발끈함).
친구들이 있는자리라 대화가 대충 마무리되고 집에왔는데 남편이 아까 계속 말이 거슬렸다면서 말꺼냄.
펜스룰 관련 기사베댓 보여주면서 대부분의 의견이 이렇다 함. 그 베댓 내용이 여자들이 남자들 잠재적 강간범으로보니 남자들이 여자들 잠재적 꽃뱀으로 보고 서로 조심하자였음. 그런 댓글이 베댓이라는게 놀랍고 그걸보고 대다수의 의견이라고 말하는게 어이없음. 남자여자 편갈라서 따로살자는걸 동의하는건가. 분명 같이 잘살
다른 방안이 있을텐데 저렇게 과격한 의견에 동조한다는게 내남편이라 참담함.
우리집단 얘기를 하는건데 왜 니가거기서 그건아니라고
말을하냐함. 그래서 내가 만약에 당신이 군인인데 내가 당신있는자리에서 군인인사람 우리삼실에 없어서 천만다행이라고 하면 좋겠냐고 생각해보라함.(군인을 비하한게 아니고 남편하면 생각나는 특정 직업이라 얘기함) 별생각없이 예를들었는데 군대도 안갔다 왔으면서 군인얘기하는 여자들 웃긴다고 함.
논점도 벗어나고 이해를 하려는시도를 안하길래 빡쳐서나도 나라에서 영장나오면 입대할거라고(빈말은아님) 대꾸함. 남자들도 자원해서 입대하는건 아니지않냐고 했더니 자기는 직업군인하려고 알오티씨 자원했다고 또 논점 벗어나기. 내가 직업군인 하려고 알오티씨 자원입대라도 해야 군인이라는 직업에 대해 얘길할수있다는건가...
그랬더니 남녀차별하는 사람들 이해가간다며 참좋은거 이해해주는 남편. 그렇게 등돌리고 잤어요.
펜스룰때문에 싸웠어요
어제 남편 이랑 친구들 술자리에서
펜스룰 얘기가 나왔는데
남편이 미투무서워서 자기네 삼실에 괜히 불편한 여직원이없는게 천만다행이라는 이야기를 함. 펜스룰때문에 진짜 대다수의 남자들이 피해라고하면서.
나는 남초회사에 다님. 나는 그럼 나랑 일하는 직원들도 피해보는거냐고 나는 어쩌라고 그렇게 말하는건 아니라고 얘기함(조금발끈함).
친구들이 있는자리라 대화가 대충 마무리되고 집에왔는데 남편이 아까 계속 말이 거슬렸다면서 말꺼냄.
펜스룰 관련 기사베댓 보여주면서 대부분의 의견이 이렇다 함. 그 베댓 내용이 여자들이 남자들 잠재적 강간범으로보니 남자들이 여자들 잠재적 꽃뱀으로 보고 서로 조심하자였음. 그런 댓글이 베댓이라는게 놀랍고 그걸보고 대다수의 의견이라고 말하는게 어이없음. 남자여자 편갈라서 따로살자는걸 동의하는건가. 분명 같이 잘살
다른 방안이 있을텐데 저렇게 과격한 의견에 동조한다는게 내남편이라 참담함.
우리집단 얘기를 하는건데 왜 니가거기서 그건아니라고
말을하냐함. 그래서 내가 만약에 당신이 군인인데 내가 당신있는자리에서 군인인사람 우리삼실에 없어서 천만다행이라고 하면 좋겠냐고 생각해보라함.(군인을 비하한게 아니고 남편하면 생각나는 특정 직업이라 얘기함) 별생각없이 예를들었는데 군대도 안갔다 왔으면서 군인얘기하는 여자들 웃긴다고 함.
논점도 벗어나고 이해를 하려는시도를 안하길래 빡쳐서나도 나라에서 영장나오면 입대할거라고(빈말은아님) 대꾸함. 남자들도 자원해서 입대하는건 아니지않냐고 했더니 자기는 직업군인하려고 알오티씨 자원했다고 또 논점 벗어나기. 내가 직업군인 하려고 알오티씨 자원입대라도 해야 군인이라는 직업에 대해 얘길할수있다는건가...
그랬더니 남녀차별하는 사람들 이해가간다며 참좋은거 이해해주는 남편. 그렇게 등돌리고 잤어요.
아침에 아무렇지않게 말걸길래 열받아서 씹고 글써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