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3

ㅇㄱㅂ2018.03.09
조회154

ㅅㅈ야

어제 우리 늘 함께하던 부장님이랑 형수님이랑

한잔했네....

 

서로 니 얘기 피하다 결국 2차가서 나왔네...

아쉬워하고..그리워하고..이런저런...

너 새남친 얘기도 하고...

 

부장님이 통화 하자고 했다며...

월요일에 된다고 했다가...

 

형수님한테 톡으로 연락 못해서 죄송하다고..안부전해달라고..

너도 이제 준비하는것 같구나..

 

나도 그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