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정식적으로 헤어진지는 3월 4일에 정식적으로 헤어졌고 이별통보를 받게된 것은 그로부터 일주일 전 2월 25일 입니다.
평소에 여자친구 사랑을 많이 받아왔고 매일 같이 자취방에서 봐오며 좋은 생활을 하다가 그러면 안되지만 그런 편함에 익숙해지고 그런 것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저는 여자친구한테 소홀해졌습니다. 그런 소홀해짐에 여자친구도 어느정도 서운함을 느꼇을꺼고 그런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조금씩은 변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내가 잘 못하고있구나 잘해줘야겠다라고 마음을 먹는순간 그 다다음날 편지로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날 저는 울면서 붙잡았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 친구는 그럼 일주일만 시간을 갖자라고 말하며 제 눈물을 닦아 줬습니다.
그 다음날 그 친구에게 편지로 제맘을 정하고 일주일이 지난 뒤 그친구에게 찾아가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자 하였고 그친구 얘기를 그때 처음 들었습니다.
그 친구가 일주일동안 생각을 해보니 저에대한 좋은 기억과 추억밖에 안떠오른다 하더군요.. 그런 기억들때문에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어차피 자기가 생각해 봤을때는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 것 같고 나중 가서는 지금 이렇게 좋은 추억마저도 사라져 나쁜 기억로 변해 추억조차도 안될 것 같다고..그러니까 우리 이렇게 좋은 추억으로 무더두자고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런 얘기를 들으니 너무 잡고싶고 제가 한동안 소홀했던 행동때문에 이렇게 변한거에 대해 너무 제가 원망스럽고 죄책감이 너무 커져 미치겠더군요 너무너무 놓치기 싫어서.. 정말정말 잡고싶은데 이대로 놓아줘야하는게 맞는건가요..
확고한 여자친구 기대하지 말아야하나요..
여자친구와 정식적으로 헤어진지는 3월 4일에 정식적으로 헤어졌고 이별통보를 받게된 것은 그로부터 일주일 전 2월 25일 입니다.
평소에 여자친구 사랑을 많이 받아왔고 매일 같이 자취방에서 봐오며 좋은 생활을 하다가 그러면 안되지만 그런 편함에 익숙해지고 그런 것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저는 여자친구한테 소홀해졌습니다. 그런 소홀해짐에 여자친구도 어느정도 서운함을 느꼇을꺼고 그런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조금씩은 변하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내가 잘 못하고있구나 잘해줘야겠다라고 마음을 먹는순간 그 다다음날 편지로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날 저는 울면서 붙잡았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그 친구는 그럼 일주일만 시간을 갖자라고 말하며 제 눈물을 닦아 줬습니다.
그 다음날 그 친구에게 편지로 제맘을 정하고 일주일이 지난 뒤 그친구에게 찾아가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자 하였고 그친구 얘기를 그때 처음 들었습니다.
그 친구가 일주일동안 생각을 해보니 저에대한 좋은 기억과 추억밖에 안떠오른다 하더군요.. 그런 기억들때문에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어차피 자기가 생각해 봤을때는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 것 같고 나중 가서는 지금 이렇게 좋은 추억마저도 사라져 나쁜 기억로 변해 추억조차도 안될 것 같다고..그러니까 우리 이렇게 좋은 추억으로 무더두자고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런 얘기를 들으니 너무 잡고싶고 제가 한동안 소홀했던 행동때문에 이렇게 변한거에 대해 너무 제가 원망스럽고 죄책감이 너무 커져 미치겠더군요 너무너무 놓치기 싫어서.. 정말정말 잡고싶은데 이대로 놓아줘야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