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5일째 육아육묘 (짧은근황)

먼지랑이2018.03.09
조회38,772

꼬마집사 미용당했습니다.


16개월 6미리





20개월 3미리

26개월







크리링




쥔님들은 요즘 그냥 털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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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머니나
왜 갑자기 오늘의 판에 뙇


이글을 남편이 보고는

'이렇게 짧은 글은 사람들이 안좋아해'
라고 해서

아 뭐 왜 내맘이야!!

해버렸는데
진짜 짧긴하네요ㅋㅋㅋㅋ

애는 첫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는 중 입니다.


아주 밝게 웃으며 '재밌어요'를 연신 외치며 다닌데요

원에서 별명이 '영감님'이래요.
친구들 이름 부르면서 하나하나 다 참견하고 다녀서요ㅋㅋㅋㅋ



신나게 다녀주니 이제 마음이 놓여요.

저는 쫌만 더 놀다가 일해야겠죠.


안녕~ 나의 자유ㅠㅠ



냥이들 사진이 별로 없어요.

이분들은 먹고 자는게 주된 업무인지라...
잘 살고 계십니다.





추가글도 올렸으니
전 할일을 다 한듯요~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