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카테고리 다르게 들어온 점 죄송합니다
너무너무 정말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빗물처럼 쏟아지니..
힘들어서 결시친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이게 상위에 떠서 그 사람이 봤으면 좋겠어요..
안녕 오빠,
벌써 어느새 오늘은 우리가 만난지 1년이 되는 날이야
그리고 우리가 이별한 날이기도 하네..!
정말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로 너무 놀랬고.. 감당하기가 어려웠어 사실 지금도 어려워 현실로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뭐 예고된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갑작스러운 결정이었을 수도 있겠다 싶어.
카톡.. 으로 이별통보 그래도 우리 1년이나 만났는데
같은 동네 살아서 1년동안 거의 맨날 만나서 데이트했는데
카톡으로 통보하고 차단하는게 어딧어..
내 성격을 알고 그랬겠다 싶지만 그래도 너무 힘들잖아
그래 오빠 우리의 시작이 순탄치 않았단 건 알아 인정해
그래도 그건 우리 둘 선택이었어
나의 선택이엇고 오빠의 선택이었어 그런데 이렇게 그냥 가버리면 어떡해.. 마치 그 여자애가 돌아오니 나랑 헤어지려는 사람처럼 칼같이 그렇게 가버리면 어떡해
정말 배신감이 컸어. 그래 남의 눈에서 눈물 흘리게 하면 내 눈에서는 피눈물이 나온다더라. 그렇게 생각은 하려고 하지만 그래도 힘들고 마음아픈건 여전해
오빠 사진만 봐도 눈물이 빗물처럼 쏟아져 내리네..
항상 오빠한테 다 해주고싶어서 돈없다고 하면 없는 돈 만들어서 주고 핸드폰 요금도 내고 밥도 사주고 근데 돌아오는건 이런거라서 진짜 배신감이 엄청 커..
알잖아 나 가족만큼이나 오빠 믿고 의지했던거
당분간은 아무도 못 믿을 거 같아서 .. 무섭다
솔직히 얘기해서 오빠 행복하지 않았으면 해.
불행했으면 좋겠고 내 빈자리 항상 느꼇으면 좋겠고 누구도 내 빈자리 못채웠으면 좋겠어. 후회했으면 좋겠다.
안녕 내사랑...
항상 네이트판 즐겨보던 나를 판녀라고 부르던 우리오빠
이거 보면 우리 이야기인줄 알길 바래..
잘지내, 내사랑 돼쥐새키야
너무너무 정말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빗물처럼 쏟아지니..
힘들어서 결시친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이게 상위에 떠서 그 사람이 봤으면 좋겠어요..
안녕 오빠,
벌써 어느새 오늘은 우리가 만난지 1년이 되는 날이야
그리고 우리가 이별한 날이기도 하네..!
정말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로 너무 놀랬고.. 감당하기가 어려웠어 사실 지금도 어려워 현실로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뭐 예고된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갑작스러운 결정이었을 수도 있겠다 싶어.
카톡.. 으로 이별통보 그래도 우리 1년이나 만났는데
같은 동네 살아서 1년동안 거의 맨날 만나서 데이트했는데
카톡으로 통보하고 차단하는게 어딧어..
내 성격을 알고 그랬겠다 싶지만 그래도 너무 힘들잖아
그래 오빠 우리의 시작이 순탄치 않았단 건 알아 인정해
그래도 그건 우리 둘 선택이었어
나의 선택이엇고 오빠의 선택이었어 그런데 이렇게 그냥 가버리면 어떡해.. 마치 그 여자애가 돌아오니 나랑 헤어지려는 사람처럼 칼같이 그렇게 가버리면 어떡해
정말 배신감이 컸어. 그래 남의 눈에서 눈물 흘리게 하면 내 눈에서는 피눈물이 나온다더라. 그렇게 생각은 하려고 하지만 그래도 힘들고 마음아픈건 여전해
오빠 사진만 봐도 눈물이 빗물처럼 쏟아져 내리네..
항상 오빠한테 다 해주고싶어서 돈없다고 하면 없는 돈 만들어서 주고 핸드폰 요금도 내고 밥도 사주고 근데 돌아오는건 이런거라서 진짜 배신감이 엄청 커..
알잖아 나 가족만큼이나 오빠 믿고 의지했던거
당분간은 아무도 못 믿을 거 같아서 .. 무섭다
솔직히 얘기해서 오빠 행복하지 않았으면 해.
불행했으면 좋겠고 내 빈자리 항상 느꼇으면 좋겠고 누구도 내 빈자리 못채웠으면 좋겠어. 후회했으면 좋겠다.
안녕 내사랑...
항상 네이트판 즐겨보던 나를 판녀라고 부르던 우리오빠
이거 보면 우리 이야기인줄 알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