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여기에 올린 이유는 공론화를 위해서이고 피해자의 도와달라는 한마디 때문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쭉빵카페에 글을 쓰면 삭제를 당하기 일수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쭉빵카페 내에서 일어난 한 팬덤의 정치질, 회원에게 가해지는 사이버 불링을
공론화 하고자 작성되었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인 사실만을 기입하려 노력하였으나 글쓴이의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을 수도 있다고 사려되니 제 주관이 개입되었다 하더라도 읽으시는 분들의 객관으로 판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길어도 쭉빵내부 문제의 공론화를 위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길어서 읽기 어려우신 분은 상황요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 상황요약 <
1. 쭉빵카페 회원인 피해자 A는 엑소의 팬임. 같은 팬덤인 엑소엘의 극성만행을 비판한 적이 있음.
2. 그 이후로 몇몇 팬에게 팬코스프레라고 낙인찍히게 됨.
2-1. '팬코 아니냐'며 A를 몰아가서 2시간동안 팬인증도 함
3. 팬인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A의 글, 댓글마다 엑소 팬들의 시비성 댓글이 달림
4. 다른 엑소팬B의 글에 A가 댓글을 달자 아래에 엑소팬이 비밀댓글로 '저 위의 A는 팬코스프레다'라는 댓글을 닮
4-1. 댓글을 확인한 B는 A에게 비밀댓글이 사실이냐며 따짐
이로 인해 엑소팬들이 A의 회원정보를 공유하고 추노질해왔다는게 밝혀짐.
5. A는 신고게시판에 사이버 불링 신고.고발글을 작성함
5-1. 평소 엑소팬의 글에는 엑소팬들이 서로 쉴드를 쳐왔으나 A의 글에는 나타나지 않음
6. 다음날 새벽 신고게시판에 피해자 A를 신고하는 글이 올라옴
6-1. 일반 회원이 쓴 글에 ‘팬드리나 머글드리’라는 내용이 있어 이것을 지적하는 A가 궁예 댓글을 썼기 때문에 극성이라는 내용 (동일한 내용의 수많은 댓 중 A의 댓만 끌고와서 몰아가기 시전)
7. 팬들은 충분히 알만한 조롱단어였으나 팬드리나가 무슨 단어냐, 예민하다, 극성이다 라며 정치질을 시작함.
8. 지친 A는 사과글을 올리고 프로필 초기화를 하고 이후 자살 암시글을 2개 작성.
9. A를 신고한 엑소팬이 과거에 ‘팬드리나’를 언급한 회원을 ^조롱단어 언급,악플^로 신고했던 전적이 있다는 것이 밝혀짐.
-> 명백한 거짓말과 정치질임을 알수있음
10. 활중감 아니라는 회원들에게마저 '우린 지금 자정작용 중'이라며
정치질, 한번도 안하던 자정작용을 A에게만 함
11. 궁예당한 글쓴이가 나타나서 '괜찮다. 활중원하지않는다' 피드백
12. A가 과거 사이버불링 피해자라는 사실과 함께 자살 글을 본 일반회원들이 신고글 올린 에리에게 글 삭제를 요청하자 ‘갑자기 몰려와서 무섭다.. 좀 둥글게 말해달라’ 며 피해자 코스프레 함
but 그 글에서 제일 날카로운 댓글은 글쓴에리뿐
13. 글 펑하거나 삭제하라는 인원들이 많아지니‘글은 지우지 않고, 원글쓴이랑 화해했다는 내용을 추가하겠다’ ->‘원글쓴이 캡쳐를 추가하겠다’ -> 곧 글삭하겠다고 댓글달고 급하게 글삭함글 삭제해달라는 사람들 사이에서 5번의 에리들은 다 도망가고 없었음14. 피해자 A 이유를 알 수 없는 활동중지 처분
결론 = 쭉빵 내에 조직적인 정치질과 그들만의 연락수단 존재 여부 의심
며칠전 쭉빵의 건의신고게시판에 자신이 사이버불링을 당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의 요지는 같은 팬덤 내에서 팬인척 하는 머글 취급을 받으며 팬인증을 강요당하고, 사이버 불링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밑에 본문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 건의 신고 게시판 : 쭉빵 대빵(=이하 줄임말 쭉알)에게 신고하는 게시판, 카페 회원들에게 동의/비동의 댓글 받고 일정 동의 수 이상이면 활중처리함
위와 같이 이 회원 (이하 피해자라고 적도록 하겠습니다)에게 여러 회원이 팬인증을 강요하였고,
자신들끼리 피해자가 팬코스프레라고 공유하며 거짓말을 하는 등 피해자를 괴롭게 했습니다.
아래는 가해자 중 한명의 사과글입니다. 허나 가해자는 한명이 아니었습니다.
사이버 불링 게시글이 올라온 후 3월 9일 새벽,
건의신고게시판에 의도를 궁예하는 회원을 신고하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을 신고하겠다는 글이었습니다.
게시글은 한 회원의 글에 '팬드리나' 라는 단어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조롱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며 댓글을 단 회원에 관한 신고글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의도 궁예라고 신고된 댓글입니다.
당시 글에 달린 수많은 댓글들 모두 예민한 반응이었고 저런 댓글들 사이에서
굳이 >조롱하려는 의도가 뻔하다< 는 피해자의 댓글만 건의신고게시판에 끌고와 글을 올렸습니다.
본 글에서 이상한 점은
1. 활동중지를 주장할 만큼 예민한 댓글이 아니다
2. 신고글을 쓴 게녀는 과거 같은 단어인 '팬드리나'를 이용한 회원을 악플로 신고하였다
3. 신고된 회원이 얼마전 쭉빵에서 일어난 사이버불링의 피해자였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신들과 다른 의견을 말하는 회원들에는 몇몇 회원들이 댓글로 반박을 멈추지 않았고
팬드리나의 뜻도 밝히지 않은 채 계속 활동중지만을 주장했습니다.
보이다시피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모두 댓글을 달아 활중에 힘을 싣도록 했습니다.
댓글을 다는 회원이 매우 특정되어있음을 여기까지만으로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몇'회원들은 정치질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본래 동의/비동의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게시판에서
조금이라도 자신들과 입장이 다른 댓에는 답댓을 몇차례나 달았습니다.
신고당한 회원이 사이버 불링의 피해자란 댓글에는 바로 아래에
이 글의 목적은 궁예신고인데 왜 자꾸 다른쪽으로 초점이 맞춰지냐며 불만을 표시하였습니다.
활동중지감으로는 보이지 않는 글에서 피해자가 사이버불링의 피해자였다면
당연히 의문을 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서 멈추지 않고 활동중지감이 아니라고 하거나,
피해자가 사이버불링의 피해자였다고 말하는 댓글들이 달린 후에
극성팬에게 왜 이렇게 반응이 유한것이냐며 또 한번 피해자를 극성으로 몰아가는 정치질을 했습니다.
자신들끼리 극성을 옹호한다는 정치질 댓글을 몇번이나 반복하여 작성하였고
댓글을 주고받는 회원들 또한 너무나 특정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제부터 자정작용을 철저히 할 것이라며, 자신들의 정치질을 합리화 하였습니다.
비동의 의견이 많아지자
갑자기 언급조차 하지 않던 원글의 글쓴회원으로 꼬투리를 잡으며
끝까지 극성인 팬을 자정작용하는 것이라는 점을 어필했습니다.
원글의 글쓴이에게 예민한 댓글을 달았던 당사자들이 원글쓴이가 걱정이라고 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의심을 할 수 있었다는 의견을 다는 같은 팬덤 회원에게는
>극성 쉴드 치지 마라, 극성 짓 하지 마라< 등 자신과 의견이 다른 팬을 극성 취급 하였습니다.
위 캡쳐본에서 불편한 워딩이 사용되어 '불링'이라는 단어로 대체했으며
이로 인해 문장이 깔끔하지 않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댓글창에 사이버불링 피해자에 대한 과잉 대응이라는 반응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회원들이 왜 이제와서 자정작용을, 그것도 사이버불링의 피해자에게 하냐고 말하자
자신은 저런 극성들 때문에 욕을 먹기가 싫다고 말합니다.
활중감이 아니다. 사이버 불링의 피해자에게만 자정작용을 하는것이 모순같다고 말하는 것에 대한 피드백은 없습니다.
아래는 신고된 피해자의 사과글입니다.
피해자는 사과글을 올린 후 닉첸을 했고 그 후 타게시판에 부정적인 글을 올렸습니다.
몇몇 회원들의 정치질로 인해 한 사람이 얼마나 큰 상처를 받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궁예의 대상이었던 원글쓴이까지 나타나 활중을 바라지 않고 자신은 피해자의 댓글에 신경쓰고 있지 않았으며 오해도 다 풀렸다고 말합니다.
원 글쓴이의 댓글이 올라온 후 회원들은 글을 삭제하거나 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원글쓴이가 용서했으니 글삭을 하지 않을거라면 댓글 내용이라도 글에 추가해라.
라고 말하지만 ㅂㄷㅇ의 답댓은 빠르던 글쓴회원은 글삭은 하지 않고
사족으로만 원글쓴이가 활중을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게시했습니다.
추가했다는 말과 함께 이제 됐나고 말했지만
밑의 사진처럼 그 전에 올렸던 사족들은 모두 그대로였기에
피해자의 활중을 원치 않는다는 내용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글쓴 회원의 성의없는 피드백에 회원들은 차라리 글삭을 하라는 댓글을 달았고
글삭 권유 댓글이 여러개 달리고 나서야 신고한 회원은
사과 한마디도 없이 글을 삭제했습니다.
역신고감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사과 한마디는 하는게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쭉빵카페에서 한 팬덤의 정치질로 카페가 분탕이 됐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위 캡쳐에서 많은 댓글을 썼던 drive like you stole it 회원은
이전 물방울 사건에서도 정치로 한 회원을 비난한 전적이 있습니다.
아래는 물방울 사건의 간단한 개요입니다.
*달글 : 달리는 글 (일정 주제를 정해놓고 댓글로 이야기를 나누는 글
*오카 : 오픈카톡
*세컨 : 아이디를 여러개 만들어놓는 사람들이 두번째 아이디로 쓰는것 = 부계, 부계정
*피코 : 피해자 코스프레
피해자는 신고글이 삭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알수 없는 이유로 활동중지를 당했습니다.
Drive회원은 멀쩡히 활동하고 있지만
Drive 회원의 활동중지를 요구한 회원들은 억울하게 활동중지를 당했습니다.
위 캡쳐본의 댓글이 피해자가 사이버불링을 당하게 된 이유와 연관있지 않을까 추정되어
첨부했습니다.
이 일은 결코 쭉빵 내의 아이돌 팬과 일반 회원의 분란 문제만으로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또한 '특정 아이돌과 팬덤에 대한 악감정' 으로 작성된 글이 아닌 것을 밝힙니다. 해당 팬덤의 악질 정치질 행위를 덮으려 여론 조성을 하는 상황이 포착될 경우, 가차없이 어그로 취급에 먹금 해 주십시오.프레임을 씌워 이 사건의 무게감을 상실시키고 논점을 흐리게 만드는 수작질에 속지 말아주세요.
이번 일로 인해 한 회원은 회복하기 힘든 상처를 받았으며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삼아 특정 팬덤 회원들의 조직적인 정치질과, 연락수단까지 의심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피해자는 지금 활동중지가 되어있습니다. 쭉빵카페 활동중지 이유에 대해 명확이 밝혀야할 것이며 가해자들 또한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처벌을 엄격히 받아야 할 것입니다.
쭉빵카페 특정 팬덤 내 집단따돌림 사건을 폭로합니다.
굳이 여기에 올린 이유는 공론화를 위해서이고 피해자의 도와달라는 한마디 때문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쭉빵카페에 글을 쓰면 삭제를 당하기 일수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쭉빵카페 내에서 일어난 한 팬덤의 정치질, 회원에게 가해지는 사이버 불링을
공론화 하고자 작성되었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인 사실만을 기입하려 노력하였으나 글쓴이의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가 있을 수도 있다고 사려되니 제 주관이 개입되었다 하더라도 읽으시는 분들의 객관으로 판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길어도 쭉빵내부 문제의 공론화를 위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길어서 읽기 어려우신 분은 상황요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 상황요약 <
1. 쭉빵카페 회원인 피해자 A는 엑소의 팬임. 같은 팬덤인 엑소엘의 극성만행을 비판한 적이 있음.
2. 그 이후로 몇몇 팬에게 팬코스프레라고 낙인찍히게 됨.
2-1. '팬코 아니냐'며 A를 몰아가서 2시간동안 팬인증도 함
3. 팬인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A의 글, 댓글마다 엑소 팬들의 시비성 댓글이 달림
4. 다른 엑소팬B의 글에 A가 댓글을 달자 아래에 엑소팬이 비밀댓글로 '저 위의 A는 팬코스프레다'라는 댓글을 닮
4-1. 댓글을 확인한 B는 A에게 비밀댓글이 사실이냐며 따짐
이로 인해 엑소팬들이 A의 회원정보를 공유하고 추노질해왔다는게 밝혀짐.
5. A는 신고게시판에 사이버 불링 신고.고발글을 작성함
5-1. 평소 엑소팬의 글에는 엑소팬들이 서로 쉴드를 쳐왔으나 A의 글에는 나타나지 않음
6. 다음날 새벽 신고게시판에 피해자 A를 신고하는 글이 올라옴
6-1. 일반 회원이 쓴 글에 ‘팬드리나 머글드리’라는 내용이 있어 이것을 지적하는 A가 궁예 댓글을 썼기 때문에 극성이라는 내용 (동일한 내용의 수많은 댓 중 A의 댓만 끌고와서 몰아가기 시전)
7. 팬들은 충분히 알만한 조롱단어였으나 팬드리나가 무슨 단어냐, 예민하다, 극성이다 라며 정치질을 시작함.
8. 지친 A는 사과글을 올리고 프로필 초기화를 하고 이후 자살 암시글을 2개 작성.
9. A를 신고한 엑소팬이 과거에 ‘팬드리나’를 언급한 회원을 ^조롱단어 언급,악플^로 신고했던 전적이 있다는 것이 밝혀짐.
-> 명백한 거짓말과 정치질임을 알수있음
10. 활중감 아니라는 회원들에게마저 '우린 지금 자정작용 중'이라며
정치질, 한번도 안하던 자정작용을 A에게만 함
11. 궁예당한 글쓴이가 나타나서 '괜찮다. 활중원하지않는다' 피드백
12. A가 과거 사이버불링 피해자라는 사실과 함께 자살 글을 본 일반회원들이 신고글 올린 에리에게 글 삭제를 요청하자 ‘갑자기 몰려와서 무섭다.. 좀 둥글게 말해달라’ 며 피해자 코스프레 함
but 그 글에서 제일 날카로운 댓글은 글쓴에리뿐
13. 글 펑하거나 삭제하라는 인원들이 많아지니‘글은 지우지 않고, 원글쓴이랑 화해했다는 내용을 추가하겠다’ ->‘원글쓴이 캡쳐를 추가하겠다’ -> 곧 글삭하겠다고 댓글달고 급하게 글삭함글 삭제해달라는 사람들 사이에서 5번의 에리들은 다 도망가고 없었음14. 피해자 A 이유를 알 수 없는 활동중지 처분결론 = 쭉빵 내에 조직적인 정치질과 그들만의 연락수단 존재 여부 의심
며칠전 쭉빵의 건의신고게시판에 자신이 사이버불링을 당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의 요지는 같은 팬덤 내에서 팬인척 하는 머글 취급을 받으며 팬인증을 강요당하고, 사이버 불링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밑에 본문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 건의 신고 게시판 : 쭉빵 대빵(=이하 줄임말 쭉알)에게 신고하는 게시판, 카페 회원들에게 동의/비동의 댓글 받고 일정 동의 수 이상이면 활중처리함
위와 같이 이 회원 (이하 피해자라고 적도록 하겠습니다)에게 여러 회원이 팬인증을 강요하였고,
자신들끼리 피해자가 팬코스프레라고 공유하며 거짓말을 하는 등 피해자를 괴롭게 했습니다.
아래는 가해자 중 한명의 사과글입니다. 허나 가해자는 한명이 아니었습니다.
사이버 불링 게시글이 올라온 후 3월 9일 새벽,
건의신고게시판에 의도를 궁예하는 회원을 신고하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을 신고하겠다는 글이었습니다.
게시글은 한 회원의 글에 '팬드리나' 라는 단어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조롱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며 댓글을 단 회원에 관한 신고글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의도 궁예라고 신고된 댓글입니다.
당시 글에 달린 수많은 댓글들 모두 예민한 반응이었고 저런 댓글들 사이에서
굳이 >조롱하려는 의도가 뻔하다< 는 피해자의 댓글만 건의신고게시판에 끌고와 글을 올렸습니다.
본 글에서 이상한 점은
1. 활동중지를 주장할 만큼 예민한 댓글이 아니다
2. 신고글을 쓴 게녀는 과거 같은 단어인 '팬드리나'를 이용한 회원을 악플로 신고하였다
3. 신고된 회원이 얼마전 쭉빵에서 일어난 사이버불링의 피해자였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신들과 다른 의견을 말하는 회원들에는 몇몇 회원들이 댓글로 반박을 멈추지 않았고
팬드리나의 뜻도 밝히지 않은 채 계속 활동중지만을 주장했습니다.
보이다시피 자신과 의견이 다르면 모두 댓글을 달아 활중에 힘을 싣도록 했습니다.
댓글을 다는 회원이 매우 특정되어있음을 여기까지만으로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몇'회원들은 정치질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본래 동의/비동의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게시판에서
조금이라도 자신들과 입장이 다른 댓에는 답댓을 몇차례나 달았습니다.
신고당한 회원이 사이버 불링의 피해자란 댓글에는 바로 아래에
이 글의 목적은 궁예신고인데 왜 자꾸 다른쪽으로 초점이 맞춰지냐며 불만을 표시하였습니다.
활동중지감으로는 보이지 않는 글에서 피해자가 사이버불링의 피해자였다면
당연히 의문을 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서 멈추지 않고 활동중지감이 아니라고 하거나,
피해자가 사이버불링의 피해자였다고 말하는 댓글들이 달린 후에
극성팬에게 왜 이렇게 반응이 유한것이냐며 또 한번 피해자를 극성으로 몰아가는 정치질을 했습니다.
자신들끼리 극성을 옹호한다는 정치질 댓글을 몇번이나 반복하여 작성하였고
댓글을 주고받는 회원들 또한 너무나 특정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제부터 자정작용을 철저히 할 것이라며, 자신들의 정치질을 합리화 하였습니다.
비동의 의견이 많아지자
갑자기 언급조차 하지 않던 원글의 글쓴회원으로 꼬투리를 잡으며
끝까지 극성인 팬을 자정작용하는 것이라는 점을 어필했습니다.
원글의 글쓴이에게 예민한 댓글을 달았던 당사자들이 원글쓴이가 걱정이라고 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의심을 할 수 있었다는 의견을 다는 같은 팬덤 회원에게는
>극성 쉴드 치지 마라, 극성 짓 하지 마라< 등 자신과 의견이 다른 팬을 극성 취급 하였습니다.
위 캡쳐본에서 불편한 워딩이 사용되어 '불링'이라는 단어로 대체했으며
이로 인해 문장이 깔끔하지 않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댓글창에 사이버불링 피해자에 대한 과잉 대응이라는 반응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회원들이 왜 이제와서 자정작용을, 그것도 사이버불링의 피해자에게 하냐고 말하자
자신은 저런 극성들 때문에 욕을 먹기가 싫다고 말합니다.
활중감이 아니다. 사이버 불링의 피해자에게만 자정작용을 하는것이 모순같다고 말하는 것에 대한 피드백은 없습니다.
아래는 신고된 피해자의 사과글입니다.
피해자는 사과글을 올린 후 닉첸을 했고 그 후 타게시판에 부정적인 글을 올렸습니다.
몇몇 회원들의 정치질로 인해 한 사람이 얼마나 큰 상처를 받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궁예의 대상이었던 원글쓴이까지 나타나 활중을 바라지 않고 자신은 피해자의 댓글에 신경쓰고 있지 않았으며 오해도 다 풀렸다고 말합니다.
원 글쓴이의 댓글이 올라온 후 회원들은 글을 삭제하거나 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원글쓴이가 용서했으니 글삭을 하지 않을거라면 댓글 내용이라도 글에 추가해라.
라고 말하지만 ㅂㄷㅇ의 답댓은 빠르던 글쓴회원은 글삭은 하지 않고
사족으로만 원글쓴이가 활중을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게시했습니다.
추가했다는 말과 함께 이제 됐나고 말했지만
밑의 사진처럼 그 전에 올렸던 사족들은 모두 그대로였기에
피해자의 활중을 원치 않는다는 내용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글쓴 회원의 성의없는 피드백에 회원들은 차라리 글삭을 하라는 댓글을 달았고
글삭 권유 댓글이 여러개 달리고 나서야 신고한 회원은
사과 한마디도 없이 글을 삭제했습니다.
역신고감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사과 한마디는 하는게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쭉빵카페에서 한 팬덤의 정치질로 카페가 분탕이 됐던 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위 캡쳐에서 많은 댓글을 썼던 drive like you stole it 회원은
이전 물방울 사건에서도 정치로 한 회원을 비난한 전적이 있습니다.
아래는 물방울 사건의 간단한 개요입니다.
*달글 : 달리는 글 (일정 주제를 정해놓고 댓글로 이야기를 나누는 글
*오카 : 오픈카톡
*세컨 : 아이디를 여러개 만들어놓는 사람들이 두번째 아이디로 쓰는것 = 부계, 부계정
*피코 : 피해자 코스프레
피해자는 신고글이 삭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알수 없는 이유로 활동중지를 당했습니다.
Drive회원은 멀쩡히 활동하고 있지만
Drive 회원의 활동중지를 요구한 회원들은 억울하게 활동중지를 당했습니다.
위 캡쳐본의 댓글이 피해자가 사이버불링을 당하게 된 이유와 연관있지 않을까 추정되어
첨부했습니다.
이 일은 결코 쭉빵 내의 아이돌 팬과 일반 회원의 분란 문제만으로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또한 '특정 아이돌과 팬덤에 대한 악감정' 으로 작성된 글이 아닌 것을 밝힙니다.해당 팬덤의 악질 정치질 행위를 덮으려 여론 조성을 하는 상황이 포착될 경우, 가차없이 어그로 취급에 먹금 해 주십시오.프레임을 씌워 이 사건의 무게감을 상실시키고 논점을 흐리게 만드는 수작질에 속지 말아주세요.
이번 일로 인해 한 회원은 회복하기 힘든 상처를 받았으며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삼아 특정 팬덤 회원들의 조직적인 정치질과, 연락수단까지 의심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피해자는 지금 활동중지가 되어있습니다. 쭉빵카페 활동중지 이유에 대해 명확이 밝혀야할 것이며 가해자들 또한 자신들의 행동에 대한 처벌을 엄격히 받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