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살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저는 현재 사귄지 2년 반이 넘어가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 남자친구를 사귀고있는데 올해가 지나면 남자친구는 대학을 졸업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상황입니다 한국을 들어가면 당연히 군대를 가야하고요 남친이 통역장교를 지원 목표로 생각하고 있는데 내년 2019년 상반기나 하반기에 붙는게 최고지만 그 이후에 떨어지게 된다고 하더라도 계속해서 지원을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올해 졸업반으로 아직 이나라에서 1년정도 더 거주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치만 남자친구 입장은 지금도 사귄 기간이 오래되었는데 일년 후 군대를 가기 직전에 헤어지게 되면 1년의 교제시간이 더 생긴뒤라 올해 안에 (빠른시일내에) 헤어지는것 보다 더 서로를 정리하는데 힘들꺼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통역장교는 3년이라 군대를 가서 헤어지게 된다고 하면 그때는 둘중 하나가 상처를 받고 안좋게 헤어질수있기에 가기전에 헤어지는게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한대요 하지만 그것이 올 2018년이 다 지나간 후가 아닌 최대한 서로의 생각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라고 결론이 나면 헤어지는게 서로를 위해서 좋겟다고 생각했답니다 저는 군대를 가면 당연히 시차땜에 (3-4시간) 연락이 지금보다 뜸해질꺼고 계속 여기서 생활하는 제가 외로워서 흔들릴수있고 많은 이유로 군대를 들어가게되면 그게 언제가 됐든 서로가 3년 후 제대할때까지 사귀자 라고 확신을 하지 못하는 상태라서 헤어질수도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머리로는 헤어질꺼면 군대 가기 직전에 1년이라도 더 사귀는것보다 지금 그냥 최대한 서로 마음의 결정이 나면 헤어지는게 더 좋을꺼다 라고 생각해서 그게 머리로는 이해가돼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생각하면 감정이 올라와서 바로 감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언제가 됐든 일단 해보는데까지는 서로 노력해보자 라고요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당장 헤어지나 올해가 가고 일년 더 사귀고 난다음에 헤어지나 헤어지면 걔가 내옆에 없는건 똑같기 때문에 비슷하게 힘들꺼라고 생각해요 제가 마음을 결정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해요
군대 때문에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유학생 남친
저는 현재 사귄지 2년 반이 넘어가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 남자친구를 사귀고있는데
올해가 지나면 남자친구는 대학을 졸업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상황입니다
한국을 들어가면 당연히 군대를 가야하고요
남친이 통역장교를 지원 목표로 생각하고 있는데
내년 2019년 상반기나 하반기에 붙는게 최고지만
그 이후에 떨어지게 된다고 하더라도 계속해서 지원을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올해 졸업반으로 아직 이나라에서 1년정도 더 거주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치만 남자친구 입장은 지금도 사귄 기간이 오래되었는데 일년 후 군대를 가기 직전에 헤어지게 되면 1년의 교제시간이 더 생긴뒤라
올해 안에 (빠른시일내에) 헤어지는것 보다 더 서로를 정리하는데 힘들꺼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통역장교는 3년이라
군대를 가서 헤어지게 된다고 하면 그때는 둘중 하나가 상처를 받고 안좋게 헤어질수있기에
가기전에 헤어지는게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한대요
하지만 그것이 올 2018년이 다 지나간 후가 아닌
최대한 서로의 생각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라고 결론이 나면 헤어지는게 서로를 위해서 좋겟다고 생각했답니다
저는 군대를 가면 당연히 시차땜에 (3-4시간) 연락이 지금보다 뜸해질꺼고
계속 여기서 생활하는 제가 외로워서 흔들릴수있고
많은 이유로 군대를 들어가게되면 그게 언제가 됐든 서로가 3년 후 제대할때까지 사귀자 라고 확신을 하지 못하는 상태라서 헤어질수도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머리로는 헤어질꺼면 군대 가기 직전에 1년이라도 더 사귀는것보다
지금 그냥 최대한 서로 마음의 결정이 나면 헤어지는게 더 좋을꺼다 라고 생각해서
그게 머리로는 이해가돼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생각하면 감정이 올라와서 바로 감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언제가 됐든 일단 해보는데까지는 서로 노력해보자 라고요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당장 헤어지나
올해가 가고 일년 더 사귀고 난다음에 헤어지나
헤어지면 걔가 내옆에 없는건 똑같기 때문에 비슷하게 힘들꺼라고 생각해요
제가 마음을 결정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