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자꾸만 자존감이 낮아져 이제까지 살면서 내가 못나 보인적은 없었는데 작년부터 자꾸 지적받고 신경쓰다 보니까 너무 힘든거같아 내가 눈 작은지도 몰랐는데 눈 작다는 말을 수백번 들으니까 이제 내 눈이 콤플렉스가 되고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웃어 넘기면 근데 너 진짜 눈작다, 오늘따라 왜 눈이 더 작아보이냐, 진짜 눈크기 비교된다 이런 얘기만 정말 계속 얘기하는거 같아 진짜 지적하는 애들이 막상 자기가 지적받으면 세상 지구 뿌실듯이 욕하면서 얼굴지적 너무 편하게 하는거같아 자꾸 얼굴 얘기를 들으니까 다른사람 얼굴이랑 비교하게 되고 혼자서 죄책하고 이게 반복되니까 사람 미칠거같아 진짜..
자존감이 자꾸 떨어져
이제까지 살면서 내가 못나 보인적은 없었는데
작년부터 자꾸 지적받고 신경쓰다 보니까
너무 힘든거같아
내가 눈 작은지도 몰랐는데
눈 작다는 말을 수백번 들으니까
이제 내 눈이 콤플렉스가 되고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웃어 넘기면
근데 너 진짜 눈작다, 오늘따라 왜 눈이 더 작아보이냐,
진짜 눈크기 비교된다 이런 얘기만
정말 계속 얘기하는거 같아
진짜 지적하는 애들이 막상 자기가 지적받으면
세상 지구 뿌실듯이 욕하면서
얼굴지적 너무 편하게 하는거같아
자꾸 얼굴 얘기를 들으니까
다른사람 얼굴이랑 비교하게 되고
혼자서 죄책하고
이게 반복되니까 사람 미칠거같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