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5살 어린 여자친구와 만나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여자친구와는 1년정도 만났구요. 아무튼...여자친구와 계속되는 말다툼 때문에 어느샌가 저도 말이 안통한다는 생각을 점점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왜그럴까요... 가끔씩 계속 반복 되어지는 말다툼때문에 제가 스스로 고민해보고 이 방법 저방법 해보지만 저도..자꾸만 지쳐가는 것 같네요평소에는 애교도 많고 저에게 잘해주는 여자친구이기도 하지만 그러다가도 조금이라도 다투게되면 대화 하는 것 자체가 고민이라서 내일 당장이라도 커플 심리상담을 하려고 생각중이고..대체 뭐가 문제일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글쓰게 되었습니다.저는 연애를 많이 해보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보통으로 만나왔었습니다.저는 나이가 많든 적든 사람에 따라 다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자꾸만 제스스로가... 여자친구가... 좀 생각이 어린 것 같다는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제 딴에는 최대한 배려하려고 이야기 하고 하는데... 대화자체가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그렇다고해서 절대로 네가 어려서 그렇다는 말은 안하긴 하는데 진짜 참다가도 너무 화가납니다. 가끔 대화하다가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절대적으로 생각만) 심지어 여자친구에게 절대 이런 말을 하지는 않지만... 왜 이렇게 이기적이지?, 생리기간이 되어서 예민한건가?라는 생각까지 하며 여자친구를 최대한 이해해보려고 합니다.제가 화를 잘 안내는 성격인데.. 정말 화가나서 소리지를때도 있어요.여자친구는 계속해서 자신만의 논리나 주장으로 자꾸 제 잘못으로 인해 싸우게 된 것마냥 이야길 하는데... 여튼 제가 글로 주절주절 설명해도 다르게 받아들이거나 그럴 수도 있으니까... 그냥 있는그대로 톡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카톡 사진이 좀 커서... 왼쪽오른쪽 순서대로 보시면되요!일단 전 상황은 제가 집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려고 나왔다가 잠깐 운동하러 간다고 했었고 여자친구는 어머니와 함께 장보러 가려고 했다가 귀찮아서 쇼파에 앉아 뉴스를 보고있었습니다.------------------------------------------------------------------- -------------------------------------------------------------------이런 마무리로 여자친구는 잠에들었습니다.다 보셨다면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게 아니라 어떻게하면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 아니면 혹시라도 제가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조금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1126
대화가 안통합니다..... 사진 有
안녕하세요~ 현재 5살 어린 여자친구와 만나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는 1년정도 만났구요.
아무튼...여자친구와 계속되는 말다툼 때문에 어느샌가 저도 말이 안통한다는 생각을 점점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왜그럴까요... 가끔씩 계속 반복 되어지는 말다툼때문에 제가 스스로 고민해보고 이 방법 저방법 해보지만 저도..자꾸만 지쳐가는 것 같네요
평소에는 애교도 많고 저에게 잘해주는 여자친구이기도 하지만 그러다가도 조금이라도 다투게되면 대화 하는 것 자체가 고민이라서 내일 당장이라도 커플 심리상담을 하려고 생각중이고..
대체 뭐가 문제일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글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연애를 많이 해보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보통으로 만나왔었습니다.
저는 나이가 많든 적든 사람에 따라 다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자꾸만 제스스로가... 여자친구가... 좀 생각이 어린 것 같다는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제 딴에는 최대한 배려하려고 이야기 하고 하는데... 대화자체가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절대로 네가 어려서 그렇다는 말은 안하긴 하는데 진짜 참다가도 너무 화가납니
다. 가끔 대화하다가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절대적으로 생각만) 심지어 여자친구에게 절대 이런 말을 하지는 않지만... 왜 이렇게 이기적이지?, 생리기간이 되어서 예민한건가?라는 생각까지 하며 여자친구를 최대한 이해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화를 잘 안내는 성격인데.. 정말 화가나서 소리지를때도 있어요.
여자친구는 계속해서 자신만의 논리나 주장으로 자꾸 제 잘못으로 인해 싸우게 된 것마냥 이야길 하는데...
여튼 제가 글로 주절주절 설명해도 다르게 받아들이거나 그럴 수도 있으니까... 그냥 있는그대로 톡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카톡 사진이 좀 커서... 왼쪽오른쪽 순서대로 보시면되요!
일단 전 상황은 제가 집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려고 나왔다가 잠깐 운동하러 간다고 했었고 여자친구는 어머니와 함께 장보러 가려고 했다가 귀찮아서 쇼파에 앉아 뉴스를 보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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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무리로 여자친구는 잠에들었습니다.
다 보셨다면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는게 아니라 어떻게하면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 아니면 혹시라도 제가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 조금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