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이지만 제발 읽어주세요 살려주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에 댓글이 가장 많이 달리길래 조언을 얻고자 올려요.. 저는 현재 20살 대학생이에요
학교가 3시간 거리에 있어서 자취를 하고 있구요..
이 글을 쓴 이유는 저희 엄마의 동거인 때문입니다..
현재 4년정도 같이 동거를 했었고, 참 문제가 많았어요.
경비아저씨 일 을 했었는데 저희 집에 같이 살게 되면서 일을 그만두고 퇴직금을 저희 엄마에게 주셨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저희 엄마가 조그마한 식당을 시작하셨구요.
일을 그만뒀으니까 한 1년동안은 열심히 엄마와 같이 일을 하는듯 보였어요. 하지만 점점 맨날 술만먹고 들어오고 일도 엄마 혼자 하는게 대부분 이였고, 엄마가 몸이 많이 안좋아서 맨날 싸우게 되었어요.. 삼촌은 술만먹으면 성격이 이상해져서 욕을하고, 늘 저에게 욕을 퍼부었습니다. 그러다 2016년부터 정말 심해지더니 2017년에는 술을 먹고 들어와 저를 침대에 눕히고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차례 폭행했습니다, 그 후 부터 뭐만하면 술을먹고 들어와서 때리고,욕하기를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방치해두었어요.
일이 터진건 어제입니다. 엄마가 더이상은 절대 못살겠다며 아저씨보고 나가라고 했어요. 그런데 절대 못나간다며 자기 퇴직금이랑 여태까지 일한 돈 1000만원을 달라고 했습니다. 엄마는 지금까지 먹여주고,재워주고,회비 다 내주고, 옷 사주고 다 자기돈으로 했는데 그게 말이 되냐 라고 했더니 자기 사촌이 조폭이라며 저희를 협박했고,
집 비밀번호를 바꾸자 4시간동안 집 문을 발로 차고 욕했습니다 경찰도 6번 정도 불렀는데 끌고 갈 수 없다며 잠깐 내려보낸게 전부입니다.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구요.. 그렇게 잠잠한가싶더니 가게로가서 물건을 깨 부수고, 가게 주방 이모에게 욕설을 퍼부고 손님들에게 나가라고 깽판을 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찰을 불렀으나, 직접적으로 데려갈 수 없다는 말 만 반복했습니다... 지금 현재 이 아침에도 가게에 찾아가 현수막을 다 찢어버리고 가게 안에 들어가 욕설을 퍼붓고 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너무 괴롭고 고통스럽습니다 경찰에서는 도와주려는 생각도 안하고
아저씨는 점점 싸이코 처럼 행동합니다
저는 이제 대학교에 내려가야되는데 저희 엄마 혼자서 뭘 어떻게 하나요 정말 도와주세요 죽을거같아요
제발 살려주세요 이러다 죽을거같아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에 댓글이 가장 많이 달리길래 조언을 얻고자 올려요.. 저는 현재 20살 대학생이에요
학교가 3시간 거리에 있어서 자취를 하고 있구요..
이 글을 쓴 이유는 저희 엄마의 동거인 때문입니다..
현재 4년정도 같이 동거를 했었고, 참 문제가 많았어요.
경비아저씨 일 을 했었는데 저희 집에 같이 살게 되면서 일을 그만두고 퇴직금을 저희 엄마에게 주셨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저희 엄마가 조그마한 식당을 시작하셨구요.
일을 그만뒀으니까 한 1년동안은 열심히 엄마와 같이 일을 하는듯 보였어요. 하지만 점점 맨날 술만먹고 들어오고 일도 엄마 혼자 하는게 대부분 이였고, 엄마가 몸이 많이 안좋아서 맨날 싸우게 되었어요.. 삼촌은 술만먹으면 성격이 이상해져서 욕을하고, 늘 저에게 욕을 퍼부었습니다. 그러다 2016년부터 정말 심해지더니 2017년에는 술을 먹고 들어와 저를 침대에 눕히고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차례 폭행했습니다, 그 후 부터 뭐만하면 술을먹고 들어와서 때리고,욕하기를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방치해두었어요.
일이 터진건 어제입니다. 엄마가 더이상은 절대 못살겠다며 아저씨보고 나가라고 했어요. 그런데 절대 못나간다며 자기 퇴직금이랑 여태까지 일한 돈 1000만원을 달라고 했습니다. 엄마는 지금까지 먹여주고,재워주고,회비 다 내주고, 옷 사주고 다 자기돈으로 했는데 그게 말이 되냐 라고 했더니 자기 사촌이 조폭이라며 저희를 협박했고,
집 비밀번호를 바꾸자 4시간동안 집 문을 발로 차고 욕했습니다 경찰도 6번 정도 불렀는데 끌고 갈 수 없다며 잠깐 내려보낸게 전부입니다.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구요.. 그렇게 잠잠한가싶더니 가게로가서 물건을 깨 부수고, 가게 주방 이모에게 욕설을 퍼부고 손님들에게 나가라고 깽판을 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찰을 불렀으나, 직접적으로 데려갈 수 없다는 말 만 반복했습니다... 지금 현재 이 아침에도 가게에 찾아가 현수막을 다 찢어버리고 가게 안에 들어가 욕설을 퍼붓고 있습니다.
정말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너무 괴롭고 고통스럽습니다 경찰에서는 도와주려는 생각도 안하고
아저씨는 점점 싸이코 처럼 행동합니다
저는 이제 대학교에 내려가야되는데 저희 엄마 혼자서 뭘 어떻게 하나요 정말 도와주세요 죽을거같아요
계속 엄마와 저한테 이렇게 문자가 오고,
잘 안보이시겠지만 가게에 있는 도자기를 깨서
저희가 담아 둔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