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입니다. 직업은 컴퓨터업계 종사자입니다. 저는 일란성 쌍둥이인데 제가 형입니다. 그런데 동생놈이 제가 외부에서 몇일씩 일하고오면 제방에서 난리를 피우고갑니다. 뭐 쓰레기나 그런건 다 좋습니다. 치우면 되니까요;; 제가 싫어하는 한가지를 합니다. 더바라는것도 없어요 단 하나 "내방에서 놀고 영화보고 뭐하던 신경을 안쓰는데 내방에 있는 물건은 제자리에 놓아라"이게 다에요 제방에는 그냥 좀 많이 고사양인 컴퓨터와 컴퓨터와 전자제품 그리고 여러가지가 있어요 별거는 없죠 근데 제가 제방에 있는 물건이 없어졌거나 가져가서 걸리면 제가 뭐라고하다가 정말 열받으면 쌍씨옷부터 고성이 오가곤 합니다 그리고 매번 한가지만 말하죠 "XX야 내가 정말 어려운걸 하지말라그랬냐? 내방에서 뭘쓰든 뭘하든 상관안하는데 내물건이 정상적으로 제자리에만 있으면 된다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냐?"라고 결론이 나곤하져 문제는... 이게 수년째이렇다는겁니다. 어떨때는 제 전동공구를 가져가서 흙먼지 다 묻히고 와서는 대충 집어놓는다던가.. 여분 공유기를 가져가서 지맘대로 쓰고 USB메모리(저용량도아닙니다 64GB이상)를 막가져가요 그리고 어이없는건 제 여자친구가 사준 보온병을 지맘대로 가져가서 유음료 커피를 담아서 처먹다가 냄새나서 못쓸때 가져오고.. 별의 별짓거리를 다합니다;; 그러던중 얼마전에 제가 충전 케이블을 비치용으로 사놓고 컴퓨터 아래에 5가닥을 깔아놨습니다. 5일간 밖에서 일하고 돌아와보니 책상에 앉고 보니 그중에 C타입 케이블 하나가 없어진거에요. 책상위에 동생의 흔적이 있었고 집에서 C타입 쓰는 사람은 유일하게 저 빼고 동생입니다. 가져갔냐고 조용히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박박 우기더라고요 근데 제 언성이 높아지는걸 보고 지가방이며 소지품을 쫙 깔아놓더라구요 근데 거기 똑같은 케이블이 있는데 자기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다좋습니다. 뭐 케이블 거래처에서 3000원정도면 고속충전용으로 살수있습니다. 물론 여분용으로 3개는 더있었습니다. 근데 정황도 그렇고 저는 따로 가지고 다니는것이 있기 때문에 가져갈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가져갓다는거에서 빡치는게 아니에요 제물건 가져갔는데 대놓고 발뺌을 하니까 한두번도 아니고 수년째이러니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우연치 않게 본 목문용 도어락을 달아버렸습니다. 동생은 너 그거 분노조절장애아니냐? 라고 하는데 돌아버리겠습니다. 평소에는 화도 낼이유를 만들지 않을뿐더러 서로 터치도 잘안할정도거든요 제가 오버하는건가요? 피터치게 때려부수고 싸운것도 아닌데 제가 얼마나 열이 받았으면... 방문에 도어락을 달겠습니까?
내방에 도어락을 달았는데.. 내가 오버하는거라니!?
20대 남자입니다. 직업은 컴퓨터업계 종사자입니다.
저는 일란성 쌍둥이인데 제가 형입니다. 그런데 동생놈이 제가 외부에서 몇일씩 일하고오면
제방에서 난리를 피우고갑니다. 뭐 쓰레기나 그런건 다 좋습니다. 치우면 되니까요;;
제가 싫어하는 한가지를 합니다. 더바라는것도 없어요 단 하나
"내방에서 놀고 영화보고 뭐하던 신경을 안쓰는데 내방에 있는 물건은 제자리에 놓아라"이게 다에요
제방에는 그냥 좀 많이 고사양인 컴퓨터와 컴퓨터와 전자제품 그리고 여러가지가 있어요
별거는 없죠 근데 제가 제방에 있는 물건이 없어졌거나 가져가서 걸리면 제가 뭐라고하다가
정말 열받으면 쌍씨옷부터 고성이 오가곤 합니다 그리고 매번 한가지만 말하죠
"XX야 내가 정말 어려운걸 하지말라그랬냐? 내방에서 뭘쓰든 뭘하든 상관안하는데 내물건이 정상적으로 제자리에만 있으면 된다는데 그게 그렇게 어렵냐?"라고 결론이 나곤하져
문제는... 이게 수년째이렇다는겁니다.
어떨때는 제 전동공구를 가져가서 흙먼지 다 묻히고 와서는 대충 집어놓는다던가..
여분 공유기를 가져가서 지맘대로 쓰고 USB메모리(저용량도아닙니다 64GB이상)를 막가져가요
그리고 어이없는건 제 여자친구가 사준 보온병을 지맘대로 가져가서
유음료 커피를 담아서 처먹다가 냄새나서 못쓸때 가져오고.. 별의 별짓거리를 다합니다;;
그러던중 얼마전에 제가 충전 케이블을 비치용으로 사놓고 컴퓨터 아래에 5가닥을 깔아놨습니다.
5일간 밖에서 일하고 돌아와보니 책상에 앉고 보니 그중에 C타입 케이블 하나가 없어진거에요.
책상위에 동생의 흔적이 있었고 집에서 C타입 쓰는 사람은 유일하게 저 빼고 동생입니다.
가져갔냐고 조용히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박박 우기더라고요 근데 제 언성이 높아지는걸 보고
지가방이며 소지품을 쫙 깔아놓더라구요 근데 거기 똑같은 케이블이 있는데 자기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다좋습니다. 뭐 케이블 거래처에서 3000원정도면 고속충전용으로 살수있습니다.
물론 여분용으로 3개는 더있었습니다. 근데 정황도 그렇고 저는 따로 가지고 다니는것이 있기
때문에 가져갈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가져갓다는거에서 빡치는게 아니에요 제물건 가져갔는데
대놓고 발뺌을 하니까 한두번도 아니고 수년째이러니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우연치 않게 본 목문용 도어락을 달아버렸습니다.
동생은 너 그거 분노조절장애아니냐? 라고 하는데 돌아버리겠습니다. 평소에는 화도 낼이유를
만들지 않을뿐더러 서로 터치도 잘안할정도거든요 제가 오버하는건가요?
피터치게 때려부수고 싸운것도 아닌데 제가 얼마나 열이 받았으면...
방문에 도어락을 달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