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집에서 포장해와서 밥먹고거의다먹었을때 9개월 애기 슬슬 졸려하고 칭얼대고해서 이유식빨리맥이고 재워야겠다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유식데우려는데 애기가 칭얼대니 잠깐이면되니까 좀 안아달라했죠 근데 남편놈 하는말이 뭐 얼마나된다고 치우는게 오래걸리냐고 치우고 하면되는거아니냐고 뭐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니가 그렇게 하니까 다 벌려놓는거 아니냐며 겁나 뭐라그러더라구요 아니 내가 애기 이유식 맥일때 너가 치우면 되는거아니냐는데 계속 치우는게 오래걸리냐 뭐 치우는거 삼십분걸리냐 애 밥 당장먹어야하냐 그거 좀 못참냐 하면서 뭐가 우선순위인지 모르냐 하는거에요 하... 이게 뭐 이렇게 싸울거리가 되는거에요? 이게뭐라고 저렇게까지 말할거리가 되는거에요? 제가 자꾸 아니 애기 일분안는게 뭐 오래걸리냐고 이렇게까지 하냐하니까 자꾸 지말을 이해를 못하녜요 뭘 말하는건지 모르녜요 그래 먼저 치우는게 맞고 그런데 왜저렇게까지말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아니 애빨리재워야겠다싶어서 잠투정더시작되면ㅊ이유식 타이밍놓치니까 그냥 조급한 마음에 그럴수도있지 왜저렇게 빡빡하게 뭐만하면 지랄인지 모르겠어요 진짜 제가 이해를 못하는거에요? 맨날 제가 이해를 못한다고 상대방이해를 못한다고 이해하려는마음도 없다고 극딜하는데 제가보기엔 별것도아닌거에 맨날 성질부터내고 지 ㅈ같은 논리로 제 말문 막히게하고 제가 울컥울컥하는거 참으면 말안한다고 ㅈㄹ하고 울면 지 죄인만든다고하고 아휴 진짜 요즘 쌓여서 폭팔직전이네요 어떻게 풀어야할지도 모르겠어요ㅋㅋㅋ 대화가 안통해요 말이 안통해요 서로 다른얘기하는거같고 벽보고 얘기하는거같아요ㅋㅋㅋ 어케해야합니까? 부부클리닉 이런거라도 해야해요..?ㅋㅋㅋ 2
일분도 못참나요? 우선순위라는게?
김밥집에서 포장해와서 밥먹고거의다먹었을때
9개월 애기 슬슬 졸려하고 칭얼대고해서
이유식빨리맥이고 재워야겠다생각했어요
그래서 이유식데우려는데 애기가 칭얼대니 잠깐이면되니까
좀 안아달라했죠
근데 남편놈 하는말이
뭐 얼마나된다고 치우는게 오래걸리냐고
치우고 하면되는거아니냐고
뭐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니가 그렇게 하니까 다 벌려놓는거 아니냐며
겁나 뭐라그러더라구요
아니 내가 애기 이유식 맥일때 너가 치우면 되는거아니냐는데
계속 치우는게 오래걸리냐 뭐 치우는거 삼십분걸리냐
애 밥 당장먹어야하냐 그거 좀 못참냐 하면서
뭐가 우선순위인지 모르냐 하는거에요
하...
이게 뭐 이렇게 싸울거리가 되는거에요?
이게뭐라고 저렇게까지 말할거리가 되는거에요?
제가 자꾸 아니 애기 일분안는게 뭐 오래걸리냐고
이렇게까지 하냐하니까
자꾸 지말을 이해를 못하녜요
뭘 말하는건지 모르녜요
그래 먼저 치우는게 맞고 그런데
왜저렇게까지말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아니 애빨리재워야겠다싶어서
잠투정더시작되면ㅊ이유식 타이밍놓치니까
그냥 조급한 마음에 그럴수도있지
왜저렇게 빡빡하게 뭐만하면 지랄인지 모르겠어요 진짜
제가 이해를 못하는거에요?
맨날 제가 이해를 못한다고 상대방이해를 못한다고
이해하려는마음도 없다고 극딜하는데
제가보기엔 별것도아닌거에 맨날 성질부터내고
지 ㅈ같은 논리로 제 말문 막히게하고
제가 울컥울컥하는거 참으면 말안한다고 ㅈㄹ하고
울면 지 죄인만든다고하고
아휴 진짜 요즘 쌓여서 폭팔직전이네요
어떻게 풀어야할지도 모르겠어요ㅋㅋㅋ
대화가 안통해요 말이 안통해요
서로 다른얘기하는거같고 벽보고 얘기하는거같아요ㅋㅋㅋ
어케해야합니까?
부부클리닉 이런거라도 해야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