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조금 넘게 연애하고있어요 . 남자친구는 항상 다정했고 지금도 다정하고 표현도 무척이나 잘해줘요.하지만 얼마전 같이 술을 마시고 진실게임같은걸 했는데 남자친구는 저랑 사귀고 250일이 넘어갈때까지 저를 좋아하진않았대요. 저를 좋아하고 사랑하게된지는 얼마 안됐다고 말을했어요. 저는 사귀고 처음부터 남자친구의 좋아한다 사랑한다는말을 철썩같이 믿었는데 그게 거짓이였다생각하니 너무 상처가커요. 지금은 정말 세상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진심이니 이젠 더 행복하게 연애를 하자네요. 저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ㅠㅠ 댓글좀 제발 달아주셍ㅅ
남자친구의 말이 너무 상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