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드름, 거뭇하거나 붉은 여드름흉터 다 많은 피부야, 원래 코덕이기도 하고 피부 화장품 정말 엄청 많이 써봐서 내가 써본 컨실러 하나하나 후기 써줄게! 참고로 난 안예쁘게 무너진다는 파데도 예쁘게 무너지는 능력을 가진 수부지 피부야,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커버력과 색상이니까 이점 참고해주고! 개인적인 견해니까 뭐라고 하지 말기!
메이블린 뉴욕 컨실러 (봉 타입) - 컨실러치고 촉촉한 편이고 밀착력이 정말 좋아, 다만 그만큼 커버력은 떨어지는 편... 붉은끼나 다크서클 가리기엔 좋은데 모공, 블랙헤드, 거뭇한 여드름 흉터는 덧발라도 완벽히 커버되진 않아. 그리고 난 23호라 샌드 컬러 사용했는데 너무 누래... 나스 컨실러 (봉 타입) - 컨실러의 명가는 나스라는 말만큼 내 인생 컨실러야! 컬러도 엄청 다양하고 커버력이 정말 정말 좋아. 가격이 있긴 하지만 왜 가격이 있는지 알것 같아. 엄청 두껍게 발리지도 않으면서 커버력 미치게 좋아. 다만 난 옐로우 베이스의 23호 쓰는데 평소에 쓰는 컬러인 커스터드가 22~23호라서 얼굴 중앙은 좋은데 외곽에 바르기엔 좀 밝더라고.. 그런 컬러 나와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그리고 다크서클 가리기엔 조금 두꺼운 감이 있으니까 양조절 꼭 해주고! 정말 좋은 대신 성분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라서, 민감한 사람도 비추해. 나스 컨실러 (팟 타입) - 이것도 좋아! 팟 타입이라서 리퀴드 보다는 더 커버력이 좋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막 더 좋지는 않더라. 대신 양조절이 쉬워서 눈가에 바르기 좋아. 봉 타입이랑 비슷해서 자세한 설명한 패스 나스 컨실러 (스틱 타입) - 솔직히 이 세가지 중에서는 가장 별로야. 다 좋은데 모공에 잘 끼고밀착력이 좀 떨어져ㅠㅠㅠ 가볍게 바르기엔 제일 좋은데, 나라면 이걸 사느니 아리따움 풀커버 스틱 타입 컨실러를 살 것 같아. 아리따움 풀 커버 컨실러 (봉 타입) - 아리따움의 단점... 컬러가 핑크끼가 돌고 밝다는 점.. 23호용으로 나온 4호도 꽤 밝은 편이야ㅠ 요즘 로드샵이 다 밝긴 하지만.. 가격에 비해 좋긴 해. 근데 두번 이상 바르면 조금 밀리는 감이 있고, 각질 부각이 조금 있어. 커버력은 아주 좋은 건 아니고 적당한 정도인 것 같아. 난 일단 컬러에서 패스한 아이야ㅠㅠ 아리따움 풀 커버 컨실러 (팟 타입) - 이건 추천해! 여전히 특유의 핑키한 컬러긴 하고, 커버력도 막 좋은 편은 아니지만 쫀쫀해서 코 주변이나 다크서클 가리기에 좋아. 컬러코렉팅용 컨실러를 더 추천해, 컬러도 흰끼 돌지 않게 잘 나왔고 가격 대비 팍팍 쓰기도 좋아. 아리따움 풀 커버 컨실러 (스틱 타입) - 나스 스틱 컨실러에서 퀼리티를 전체적으로 좀 낮춘 느낌.. 내 피부에는 잘 맞지 않았어. 커버력도, 컬러도, 밀찰력도 그닥... 캔메이크 스틱 컨실러 - 역시 컬러가 좀 밝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얇고 고르게 발리고 적당한 커버력을 가진 컨실러야. 나같은 여드름 피부보다는 피부톤이 얼룩덜룩한 피부가 쓰면 좋을 것 같아. 나머지 부분은 쏘쏘했어. 캔메이크 팟 (팔레트형) 타입 컨실러 - 내가 다크서클용으로 자주 사용해, 잡티 가리기엔 커버력이 뛰어나진 않아서... 캔메이크는 얼룩덜룩한 부분에 잘 맞는 컨실러를 잘 만드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 스틱 컨실러를 조금 더 매트하고 쫀쫀한 제형으로 만들었다는 느낌?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 - 컬러 많이 밝아, 진짜 밝아..ㅋㅋㅋ 아리따움보다 더 밝은 것 같아, 이게 어떻게 23호지... 커버력, 밀착력, 지속력 전부 평타 이상이고 촉촉한 편이야. 커버력이 아주 좋진 않지만 여러번 올려도 안밀린다는게 장점인 것 같아. 피부 하얀 사람한테 추천. 더샘 퍼펙션 팁 컨실러 - 컬러도 자연스럽고, 커버력도 킹왕짱 좋고, 나머지 부분도 로드샵치고는 잘 만들었어. 다만 성분은 포기했는데 둔감한 내 피부에서도 가렵고 붉어지더라.. 민감한 사람들은 정말 다 뒤집어 질것 같아. 튀어나온 여드름은 잘 안가려져.. 아주 둔감하거나 써도 괜찮았던 사람한테는 정말 추천하는 템! 더샘 미네럴라이징 크리미 컨실러 - 퍼펙션에서 밀착력을 높히고 덜 매트하게 만든 컨실러 정도. 더샘 미네럴라이징 포어 컨실러 - 퍼펙션에서 잡티 커버보단 모공커버력을 높힌 컨실러, 톤다운하고 다크닝 심해.. 더페이스샵 듀얼 컨실러 - 컬러가 어두워서 좋은 컨실러! 솔직히 전체적으로 딱 고만고만한 로드샵 퀄리티이긴 한데 듀얼이라는 점과 컬러가 자연스럽다는 점에서 초보자 한테 추천해주고 싶어! 참고로 코 옆 좀 뜨긴 하더라. 이니스프리 미네랄에센셜 컨실러 - 늘 생각하지만 이니스프리는 파데나 컨실러 제품은 영... 컬러도 유난히 밝게 나오고, 딱히 장점을 못찾겠어. 그냥 평범한 로드샵 컨실러.. 이니스프리 마이 팔레트 컨실러 - 아리따움 팟 타입보다 좀 가벼워진 제형의 컨실러, 그만큼 커버력이 좋진 않지만 수정용으로는 로드샵에서 이게 제일 좋은 것 같아. 에뛰드 빅커버 컨실러 - 내 최악의 컨실러...ㅋㅋㅋㅋ 경계가 잘지고 쫀쫀을 넘어 쭌쭌함?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답답한 제형이야. 커버력은 정말 좋은 편이긴 한데 두껍게 발려서 잘 떠.. 클리오 킬커버 컨실러 (봉타입) - 내가 좋아하는 컨실러 중 하나야, 커버력이 매우매우 좋아. 다만 컬러가 좀 노랗고 두꺼운 편에 많이 매트하지... 하지만 그에 비해 밀착력이 좋은 편이라서 어느정도 커버가 돼. 블렌딩을 매우 빠르게 해야해.. 클리오 킬커버 컨실러 (팟 타입) - 팟 타입 중에서는 가장 커버력이 좋다고 느꼈던 컨실러. 역시 많이 매트하지만 봉타입에 비해 밀착력은 살짝 떨어지는 느낌ㅠ 커버력이 좋아서 쓰는 컨실러야.
여드름+여드름흉터 쩌는 사람의 컨실러 후기
메이블린 뉴욕 컨실러 (봉 타입) - 컨실러치고 촉촉한 편이고 밀착력이 정말 좋아, 다만 그만큼 커버력은 떨어지는 편... 붉은끼나 다크서클 가리기엔 좋은데 모공, 블랙헤드, 거뭇한 여드름 흉터는 덧발라도 완벽히 커버되진 않아. 그리고 난 23호라 샌드 컬러 사용했는데 너무 누래...
나스 컨실러 (봉 타입) - 컨실러의 명가는 나스라는 말만큼 내 인생 컨실러야! 컬러도 엄청 다양하고 커버력이 정말 정말 좋아. 가격이 있긴 하지만 왜 가격이 있는지 알것 같아. 엄청 두껍게 발리지도 않으면서 커버력 미치게 좋아. 다만 난 옐로우 베이스의 23호 쓰는데 평소에 쓰는 컬러인 커스터드가 22~23호라서 얼굴 중앙은 좋은데 외곽에 바르기엔 좀 밝더라고.. 그런 컬러 나와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그리고 다크서클 가리기엔 조금 두꺼운 감이 있으니까 양조절 꼭 해주고! 정말 좋은 대신 성분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라서, 민감한 사람도 비추해.
나스 컨실러 (팟 타입) - 이것도 좋아! 팟 타입이라서 리퀴드 보다는 더 커버력이 좋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막 더 좋지는 않더라. 대신 양조절이 쉬워서 눈가에 바르기 좋아. 봉 타입이랑 비슷해서 자세한 설명한 패스
나스 컨실러 (스틱 타입) - 솔직히 이 세가지 중에서는 가장 별로야. 다 좋은데 모공에 잘 끼고밀착력이 좀 떨어져ㅠㅠㅠ 가볍게 바르기엔 제일 좋은데, 나라면 이걸 사느니 아리따움 풀커버 스틱 타입 컨실러를 살 것 같아.
아리따움 풀 커버 컨실러 (봉 타입) - 아리따움의 단점... 컬러가 핑크끼가 돌고 밝다는 점.. 23호용으로 나온 4호도 꽤 밝은 편이야ㅠ 요즘 로드샵이 다 밝긴 하지만.. 가격에 비해 좋긴 해. 근데 두번 이상 바르면 조금 밀리는 감이 있고, 각질 부각이 조금 있어. 커버력은 아주 좋은 건 아니고 적당한 정도인 것 같아. 난 일단 컬러에서 패스한 아이야ㅠㅠ
아리따움 풀 커버 컨실러 (팟 타입) - 이건 추천해! 여전히 특유의 핑키한 컬러긴 하고, 커버력도 막 좋은 편은 아니지만 쫀쫀해서 코 주변이나 다크서클 가리기에 좋아. 컬러코렉팅용 컨실러를 더 추천해, 컬러도 흰끼 돌지 않게 잘 나왔고 가격 대비 팍팍 쓰기도 좋아.
아리따움 풀 커버 컨실러 (스틱 타입) - 나스 스틱 컨실러에서 퀼리티를 전체적으로 좀 낮춘 느낌.. 내 피부에는 잘 맞지 않았어. 커버력도, 컬러도, 밀찰력도 그닥...
캔메이크 스틱 컨실러 - 역시 컬러가 좀 밝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얇고 고르게 발리고 적당한 커버력을 가진 컨실러야. 나같은 여드름 피부보다는 피부톤이 얼룩덜룩한 피부가 쓰면 좋을 것 같아. 나머지 부분은 쏘쏘했어.
캔메이크 팟 (팔레트형) 타입 컨실러 - 내가 다크서클용으로 자주 사용해, 잡티 가리기엔 커버력이 뛰어나진 않아서... 캔메이크는 얼룩덜룩한 부분에 잘 맞는 컨실러를 잘 만드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 스틱 컨실러를 조금 더 매트하고 쫀쫀한 제형으로 만들었다는 느낌?
루나 롱래스팅 팁 컨실러 - 컬러 많이 밝아, 진짜 밝아..ㅋㅋㅋ 아리따움보다 더 밝은 것 같아, 이게 어떻게 23호지... 커버력, 밀착력, 지속력 전부 평타 이상이고 촉촉한 편이야. 커버력이 아주 좋진 않지만 여러번 올려도 안밀린다는게 장점인 것 같아. 피부 하얀 사람한테 추천.
더샘 퍼펙션 팁 컨실러 - 컬러도 자연스럽고, 커버력도 킹왕짱 좋고, 나머지 부분도 로드샵치고는 잘 만들었어. 다만 성분은 포기했는데 둔감한 내 피부에서도 가렵고 붉어지더라.. 민감한 사람들은 정말 다 뒤집어 질것 같아. 튀어나온 여드름은 잘 안가려져.. 아주 둔감하거나 써도 괜찮았던 사람한테는 정말 추천하는 템!
더샘 미네럴라이징 크리미 컨실러 - 퍼펙션에서 밀착력을 높히고 덜 매트하게 만든 컨실러 정도.
더샘 미네럴라이징 포어 컨실러 - 퍼펙션에서 잡티 커버보단 모공커버력을 높힌 컨실러, 톤다운하고 다크닝 심해..
더페이스샵 듀얼 컨실러 - 컬러가 어두워서 좋은 컨실러! 솔직히 전체적으로 딱 고만고만한 로드샵 퀄리티이긴 한데 듀얼이라는 점과 컬러가 자연스럽다는 점에서 초보자 한테 추천해주고 싶어! 참고로 코 옆 좀 뜨긴 하더라.
이니스프리 미네랄에센셜 컨실러 - 늘 생각하지만 이니스프리는 파데나 컨실러 제품은 영... 컬러도 유난히 밝게 나오고, 딱히 장점을 못찾겠어. 그냥 평범한 로드샵 컨실러..
이니스프리 마이 팔레트 컨실러 - 아리따움 팟 타입보다 좀 가벼워진 제형의 컨실러, 그만큼 커버력이 좋진 않지만 수정용으로는 로드샵에서 이게 제일 좋은 것 같아.
에뛰드 빅커버 컨실러 - 내 최악의 컨실러...ㅋㅋㅋㅋ 경계가 잘지고 쫀쫀을 넘어 쭌쭌함? 뭐라고 표현해야하나 답답한 제형이야. 커버력은 정말 좋은 편이긴 한데 두껍게 발려서 잘 떠..
클리오 킬커버 컨실러 (봉타입) - 내가 좋아하는 컨실러 중 하나야, 커버력이 매우매우 좋아. 다만 컬러가 좀 노랗고 두꺼운 편에 많이 매트하지... 하지만 그에 비해 밀착력이 좋은 편이라서 어느정도 커버가 돼. 블렌딩을 매우 빠르게 해야해..
클리오 킬커버 컨실러 (팟 타입) - 팟 타입 중에서는 가장 커버력이 좋다고 느꼈던 컨실러. 역시 많이 매트하지만 봉타입에 비해 밀착력은 살짝 떨어지는 느낌ㅠ 커버력이 좋아서 쓰는 컨실러야.